주님과함께

주님과 함께 살아가는 작은 자의 나눔의 공간 입니다 서로의 삶을 나누는 아름다운 공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 모두는 창조주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받은 존귀한 사람들 입니다. Kakao: Green2017

아버지여 나의 맘을

댓글 7

은혜의 찬송가

2021. 5. 2.

은혜의 찬송가15

 

아버지여 나의 맘을

(Anonymous 작사)

 

1. 아버지여 나의 맘을 맡아 주관하시고

완악하고 교만한 변케 하여 줍소서

 

하나님의 나라와 세상은 많이 다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의 권능과 성품 그리고

그분의 영광이 가득한 곳입니다

빛과 사랑이 가득한 곳으로 그곳에는 어둠과 미움이 없는 곳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온갖 죄와 이기심과 불화가 가득한 곳입니다  

찬송 가사는 나의 마음을 내가 어찌할 없음을 노래하며

완악하고 교만한 나를 변하게 하여 달라는 간절한 기도가 담겨있습니다

 

시편18:27

주께서 고난 받는 백성은 구원하시나

교만한 눈빛은 낮추시리이다.

 

창조주 하나님은 오래 참으시는 긍휼의 하나님이십니다

고난 받는 백성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그에게 평안과 기쁨과 생명을 주시기를

기뻐하시는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하지만 교만한 자는 그의 눈빛을 낮추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겸손하고 온유한 자를 사랑하시며

그들을 들어 쓰시는 분이십니다

 

2. 부드럽고 겸손하여 화평하게 하시고

망녕되고 악한 일을 물리치게 합소서

 

사랑이신 하나님의 영은 나의 마음을 옥토와 같이 부드럽게 일구어 가십니다

겸손한 마음을 주시며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며 섬길 있는 마음을 주십니다

미움과 증오의 마음을 물리치시고 화평케하시며 관계의 어려움으로

가로막힌 벽들을 허물어 회복시켜주십니다

나같은 죄인을 위하여 십자가에 달려 피흘려 죽으신 사랑을 받은 자에게

용서와 관용의 마음을 주시고 원수도 사랑할 있는 마음을 주십니다

나는 없지만 안에 살아계시는 성령님의 사랑과 권능으로 이루어주실 것입니다

 

빌립보서2:3-5

어떤 일도 다툼이나 헛된 영광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며

사람이 자기 일들만 돌아보지 말고 사람이 남의 일들도 돌아보라.

너희 안에 생각을 품을지니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도 있던 생각이라.

 

이세상에서 태어나는 모든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어진 존귀한 자입니다

사람을 판단할 있는 분은 오직 여호와 하나님 분이십니다

예수님은 세상의 모든 사람들의 죄를 해결하시기 위하여 이땅에 오신 분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을 받은 내가, 나를 위하여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어 나의 주인으로 영접하였다면

그분의 사랑과 섬김의 삶을 따라야할 것입니다

내가 영접한 예수님께 모든 것을 내려놓고 그분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가는 그분의 백성이요 제자이기 때문입니다

 

로마서12:16

서로 같은 생각을 가지며 높은 것들에 생각을 두지 말고

도리어 낮은 처지의 사람들에게 겸손히 행하며

스스로 지혜 있는 것으로 여기지 말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과 영광에 비추임을 입은 자는

이제 세상의 것으로부터 자유함을 입은 자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사랑과 평안과 감사가 넘침으로

세상의 어느 것도 나를 흔들지 못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완전한 사랑에

나는 풀꽃과 흙먼지에 불과함을 깨달아

낮은 곳에 성육신 하신 예수님과 같이

낮고 낮은 곳에 머물게 것입니다

 

3. 하나님의 은총 속에 나를 보호하시고

주의 사랑 줄이 되어 나를 매어 줍소서

 

나같은 죄인이 말씀과 성령으로 다시 태어나는 것도 주님의 은혜요

내가 하나님의 은혜의 동산에서 그분의 나라를 누리며

살아가는 것도 오직 그분의 은혜입니다

연약한 육신을 입고 이땅에서 사는 동안 사탄과 마귀의 불화살을

막아낼 있음도 하나님의 전신갑주로 무장되어야 가능한 것입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나를 붙들어 주시고 보호해 주심으로

나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는 생명수를 마시며

이땅에서부터 천국의 삶을 누릴 있는 것입니다

 

시편23:1-4

(다윗의 ) 주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분께서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잔잔한 물가로 인도하시고

혼을 회복시키시며 자신의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나를 인도하시는도다.

내가 사망의 그늘진 골짜기를 다닐지라도 참으로 해를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주께서 나와 함께 계시며 주의 막대기와 지팡이가 나를 위로하시나이다.

 

내가 나의 모든 삶의 짐을 나의 목자 주님께 맡기면

주님께서 나의 주인 되시어 푸른 풀밭에 뉘이시며

잔잔한 물가로 인도하실 것입니다

혼을 새롭게 하시고 나의 굳은 마음을 부드럽게 하시며

그분의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나를 인도하실 것입니다

내가 사망의 그늘진 골짜기를 다닐지라도 참으로 해를

두려워하지 않음은 주님께서 나와 함께하시며

주님의 막대기와 지팡이가 나를 위로하심입니다

 

4. 구세주의 흘린 피로 죄를 씻어 버리고

성령으로 하늘 길에 나를 인도합소서 

 

에베소서1:7

사랑하시는 안에서 우리가 그분의 풍성한 은혜를 따라

그분의 피를 통해 구속 죄들의 용서를 받았도다.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로 나의 더러운 모든 죄가 눈보다 희게 씻겨졌습니다

그분께서 나의 모든 죄를 용서하시고 뒤로 던지셨으며

다시는 나의 죄를 기억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죄로 더렵혀진 누더기와 같은 나의 의복을 벗겨주시고

주님의 의로운 하얀 옷을 입혀주셨습니다

이제 나를 의로운 사람으로 여기어 주십니다

안에 살아계신 그리스도의 , 성령님께서

영원한 생명의 길로 나를 인도하여 주실 것입니다

할렐루야!

 

 

찬송217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하나님아버지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하여 주시고

영원한 생명의 삶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완악하고 교만한 마음을 버리고

부드럽고 겸손하여 화평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은혜의 찬송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 가난 복지 귀한 성에  (10) 2021.05.16
주 예수님 내 맘에 오사  (10) 2021.05.09
아버지여 나의 맘을  (7) 2021.05.02
주의 말씀 받은 그날  (7) 2021.04.25
이 세상 험하고  (12) 2021.04.18
빈 들에 마른 풀같이  (16) 2021.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