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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생명 되신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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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찬송가

2021. 8. 2.

은혜의 찬송가 28

 

나의 생명 되신 424

(F. J. Crosby, 1875)

 

 

나는 찬송가를 좋아합니다 곡도 마음에 평화를 주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으로 거듭나 십자가의 영광을 노래하는 가사는

하나님의 생명과 사랑의 메세지로 가득합니다

환난과 어둠과 죄악이 만연한 이땅에서의 삶을 살아가며

지치고 상처입은 심령이 찬송을 통하여 마음에 울려오는

하나님의 사랑의 음성으로 회복되고 치유됩니다

 

1 나의 생명 되신 주님 앞에 나아 갑니다

주의 흘린 보혈로 정케 하사 받아 주소서

 

예수님은 나같은 죄인을 살리시기 위하여 이땅에 오셨습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지못한

참으로 용서받을 없는 죄인중의 죄인이 바로 입니다

나같은 추한 죄인이 거룩하시고 흠이 없으시고 죄가 없으신

 주님 앞에 어떻게 나아갈 있겠습니까!

 

예수님은 사망의 길에 서있는나에게 새로운 생명을 주시기 위하여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사흘만에 부활하셨습니다

순결한 어린양이 되시어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며 흘린 보혈로

나의 모든 죄가 깨끗하게 씻겨졌습니다 할렐루야!

내가 죄인임을 깨달아 통회하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나의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음으로 영접하면

예수님은 안에 들어오시어 삶의 주인이 되어주십니다

안에 들어오신 그리스도의 영으로 나는 성령의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이제 나는 영의 눈이 열림으로 영이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그분의 말씀을 사모하고

그분으로부터 흘러나오는 영원한 생명수를 마시며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갑니다

내가 주님 안에 주님께서 안에 연합되어 살아가며 나의 삶을 온전히 주님께 맡기고

그분의 인도하심을 따라 사랑으로 빛으로 화평으로 겸손과 온유함으로 살아갑니다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나를 옥죄이던 죄로부터 자유함을 입고

죄를 피하고 멀리하며 죄와 싸우는

십자가의 군병이 되어 영적인 전투의 삶을 살아갑니다

 

2 괴론 세상 지날때 나를 인도 하여 주소서

주를 믿고 나가면 나의 길을 잃지 않겠네

 

 세상은 누구에게나 많은 괴로움을 주는 것같습니다

태어나는 순간도 쉽지 않은 세상에 나오자 마자 울음으로 시작합니다

아가는 아가대로 어린이는 어린이대로 학생들은

학년이 더해 갈수록 근심과 괴로운 일들로 채워져갑니다

성인이 되면 괴롭고 힘든 일들이 삶을 짓누르기도하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짓게되는 죄들의 결과물로 마음은

때로는 돌밭과 같이 때로는 가시밭과 같이 메말라 거칠어져갑니다

내가 하나님을 믿고 살아도 나를 괴롭히는 일들은 변함없이 주변에 함께있습니다

하지만 전지전능하신 그분이 나의 주인이 되심으로 그분께 삶의 짐을 내려놓고

하늘나라에 소망을 두고 평안과 감사의 삶을 살아갈 있습니다

어두운 영의 세력들이 나를 흔들어 다시 세상과 죄의 늪으로 미끌어지려할 때가있지만

안에 함께하시는 성령 하나님께서 나를 붙들어 주시고 지켜주십니다

예수님께서 빛과 사랑의 길을 밝혀주심으로 길을 잃지 않고 나아갑니다

 

사무엘기하22:37

주께서 밑의 디딜 곳을 넓히사

  발이 미끄러지지 아니하게 하셨나이다.

 

주님과 함께하는 삶은 주님께 나의 삶을 맡기고 사는 삶입니다

나는 부족하고 어리석어 매일 넘어질 밖에 없지만

주님께서 앞서 가시며 미끌어질만한 것들을 제거하여주십니다

분쟁과 이기심과 악독과 미움과 탐심과 술취함과 방탕함등을 물리쳐주십니다

육체의 소욕을 제어하는 성령의 권능이 내게 임함으로

화평과 이타심과 사랑과 섬김과 온유와 겸손과 정결한 마음으로

삶가운데에 넓고 평탄한 길을 걸어갈 있는 것입니다

 

나의 가정에 화평과 사랑이 깃든다면 가정과 같이 좋은 쉼터는 없을 것입니다

주변을 돌아보면 깨어진 가정이 많습니다

같이 살아도 남남처럼 살아가는 부부 또한 적지않을 것입니다

경우 모두 슬하에 자녀들에게는

치명적인 상처와 아픔의 흔적을 남기게 됩니다

화목하지 않은 가정에서 보고 듣고 자라난 아이들이

어떻게 화목하고 아름다운 가정을 꿈꿀 있겠습니까

또한 아픔을 직접 감수하며 살아가는 아내와 남편들의 삶은

쉼터를 잃은 새처럼 얼마나 피폐하고 허망한 삶을 살아가겠습니까

부부간에 화목하게 지내기란 정말로 쉽지않은 일입니다

부부뿐만이 아니라 직장이나 친구 이웃 교회등 단체에서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살아가기가 결코 쉽지 않습니다

이렇게 가까이는 주변에서 일어나지만 사회 전반에,

또한 나라와 나라간의 불화와 반목과 전쟁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이기심과 불화와 탐심의 결과물입니다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을 좇아 일어나는 결과물 들입니다

마음이 어둠과 죄로 물들어 사랑이 결핍되고 용서의 마음을 가질 없슴입니다

세상은 이처럼 불안정하고 마음둘 곳이 없어

허망함과 목마름이 많은 위태로운 곳입니다

 

내가 세상으로부터 자유로울 있는 길은

창조주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뿐입니다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교량이 되어주신 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님을 믿어 영접함으로 그분께서 나의 삶을 이끌어가시면

그분의 사랑과 빛으로 내삶의 어두움과 미움과

용서치 못하는 마음들이 그분의 사랑 안에 녹아 없어질 것입니다

 

3 세상 살아 갈때에 주를 더욱 사랑합니다

밝고 빛난 천국에 나의 영혼 들어 가겠네

 

실패할 밖에 없는 거친 세상에서 돌이켜 창조주께로 돌아온 사람은

더욱 예수님을 사랑할 밖에 없을 것입니다

생명이 없는 세상으로부터 돌이켜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명샘의 물을 날마다 마시며 살아갈 있으니

어찌 주님의 곁을 떠나고 싶겠습니까?

 

그리스도인이라 하면서 여전히 세상의 일들에 매여 살아가고 있다면

나의 육으로부터 나오는 마음에 충실하며 살아가고 있다면

내가 참으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인지 말씀을 거울로 비추어 보아야할 것입니다

내가 천국에 들어갈 있는 것은 예수님의 생명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이는 예수의 십자가 죽음과 함께 나의 옛사람이 죽고

예수의 부활과 함께 새사람으로 다시 태어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생명을 가진 자는 세상으로부터 자유함을 입은 자입니다

길과 진리와 생명이 되시는 예수님을 따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입니다

예수님은 사망의 늪에서 살아가는 나를 살리시기 위하여

우리와 같은 육신을 입고 이땅에 오시어 나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신 성자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생명책에 기록된 자만이 밝고 빛난 천국에서

예수님과 함께 영원한 삶을 살아가게될 것입니다

 

에베소서1:7-8

사랑하시는 안에서 우리가 그분의 풍성한 은혜를 따라

그분의 피를 통해 구속 죄들의 용서를 받았도다.

은혜 안에서 그분께서 우리에게 모든 지혜와 분별을 넘치게 하사

 

예수님은 빛과 사랑이십니다

그분은 우리를 죽기까지 사랑하심으로 우리의 모든 죄를 대신 지신 분이십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로 세상 모든 죄는 사함을 받았습니다

이를 믿고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으로 영접한 사람은

그가 지은 모든 죄를 깨끗하게 사함을 받은 것입니다

이는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사람은 이제 하나님의 백성으로

하늘의 지혜와 분별을 지니고 살아가게 됩니다

성령님의 가르치심과 깨우치심으로 세상을 이기고

높히 올라 하늘로부터 오는 자유와 평화와 기쁨을 누리며 살아갈 것입니다

 

(후렴) 날마다 날마다 주를 찬송하겠네

주의 사랑의 줄로 나를 굳게 잡아 매소서 아멘

 

예수님을 믿음으로 새생명을 받아 누리는 사람은 후렴과 같이

날마다 주를 찬송하지 않을 없을 것입니다

어두움 속에서 죄와 더불어 생명없는 삶을 살아오다가

광명한 천국을 이세상에서 맛보며 살아감이 기쁘고 놀라워 주님을 찬양합니다

죄로 물든 육신을 입고 세상과 더불어 살아가며 지치고 오염된 마음을

주님앞에 털어놓고 정결한 마음으로 살아가기 원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메세지를 들으며 생명의 말씀을 먹고 마시며

주님의 권능을 받아 사탄과 마귀의 궤계를 물리칩니다

주님의 사랑안에 머물며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몸과 같이 사랑하는 축복의 삶을 살아갑니다

 

시편17:8-9

나를 눈동자같이 지키시고 주의 날개 그늘 밑에 숨기사

나를 학대하는 사악한 자들과 나를 둘러싸서 죽이고자 하는

원수들로부터 내가 벗어나게 하소서

 

믿는 자의 삶은 주님께서 지켜주십니다

위험할 바위에 숨기시고

주님의 넓고 강한 사랑의 날개로 감추어주십니다

나의 전체를 훤히 들여다 보시며 성령님의 일하심으로

원수 마귀의 교란과 술수를 막아주시고 물리쳐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으로 빛과 사랑으로 살게하실 것입니다

나를 사망에서 생명으로 건지신 사랑의 예수님을 따라

사랑으로 원수도 사랑하며 살게하실 것입니다

할렐루야!

 

 

나의 생명 되신 424

 

 

 

하나님 아버지

죄와 사망의 늪을 지나는 나같은 죄인을

살려주시고 새생명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생명을 가진자로

사랑과 섬김의 삶을 겸손과 온유함으로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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