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과함께

주님과 함께 살아가는 작은 자의 나눔의 공간 입니다 서로의 삶을 나누는 아름다운 공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 모두는 창조주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받은 존귀한 사람들 입니다. Kakao: Green2017

10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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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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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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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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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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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찬송가 내 갈 길 멀고 밤은 깊은데

은혜의 찬송가 29 내 갈 길 멀고 밤은 깊은데 429 (J. H. Newman,1833) 세상의 밤은 언제나 깊지만 요즈음은 왠지 그 어둠의 깊이를 가늠키 힘든 지경이 되었습니다 뒤틀려져가고 사랑이 식어버린 세상은 저만의 시각인가요? 터널의 끝은 보이지 아니하고 어디론가 어둠을 향하여 질주하는 모습입니다 1 내 갈 길 멀고 밤은 깊은데 빛 되신 주 저 본향 집을 향해 가는 길 비추소서 내 가는 길 다 알지 못하나 한 걸음씩 늘 인도하소서 세상에서의 나의 갈 길은 멀고 밤은 깊지만 빛과 사랑이신 창조주 하나님이 세상의 주관자이시니 그분께 나의 발걸음을 인도하여 주시기를 구하여봅니다 그분은 나의 모든 것을 알고 계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나는 나의 앞길을 알지 못하지만 그분께 나의 발걸음을 맡김으로 두려움..

03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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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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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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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찬송가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은혜의 찬송가 26 나 같은 죄인 살리신 405 (J. Newton, 1779) 1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와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네 작사자는 나 같은 죄인을 살리신 하나님의 은혜가 놀랍다고 찬양합니다 잃었던 생명을 찾았고 광명을 얻었다고 노래합니다 새로운 생명으로 다시 태어나 하나님의 나라로 돌아온 그 기쁨은 사람의 언어로는 표현할 수 없는 예수 그리스도의 완전한 십자가 사랑으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로마서5:1,10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게 되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과의 화평을 누리는도다. 이는 우리가 원수였을 때에 하나님의 아들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해하게 되었을진대 화해하게 된 자로서 더욱 더 그분의 생명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을 것이기 때문이라...

25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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