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명2/정치경제

이명욱 2015. 2. 5. 13:37

왜 창조 경제인가?

20세기의 문명사가인 아놀드 토인비(Arnold J. Toynbee)

역사를 움직이는 것은 소수의 창조자’(creative minority)라고 말한 바 있다.

토인비는 문명의 흥망성쇠는 창조적 소수에 의해 이끌어 지며,

창조적 소수의 창조력이 다했을 때, 그들의 창조적 정신이 해이해졌을 때

문명은 쇠퇴한다고 보았다.

따라서 창조적 정신과 창조력이 생동력이 있도록 하기위해서는

창조적 활동이 지속되어야 하기 때문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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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경영전략가인 존 호킨스(John Howkins)

2001년 펴낸 책 <The Creative Economy>에서 처음 사용한 말로,

그는 창조경제란 새로운 아이디어, 즉 창의력으로 제조업과 서비스업, 유통업,

엔터테인먼트산업 등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이라고 정의했다.

2013225일 공식 출범한 박 근 혜 정부가 최우선 국정운영 전략으로

창조경제를 강조하면서, 이 용어가 큰 주목을 받았다.

[네이버 지식백과]창조경제 [創造經濟, creative economy]

(시사상식사전, 박문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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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경제는 2000년 8월 피터 코이가 비즈니스위크에

"개인의 창의성과 아이디어가 핵심이 되는 새로운 경제체제 출현"을

강조하면서 등장했다.

피터 드러커 경영대학원은 창조경제를

 “신제품과 새로운 비즈니스, 콘텐츠를 창출하기 위해 지식재산권과

지식 노동자들에게 의존하는 산업들”로 정의한다.

2013년 박근혜 대통령이 취임하며

창조경제의 실현을 주요공약으로 내세워 재조명 되었다.

박 대통령은

 “창조경제를 구현하는 큰 축은

과학기술과 정보통신기술(ICT)” 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