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명2/약효식물

이명욱 2015. 6. 18. 14:35

창이자:蒼耳子

 

 

항암작용(각종암, 갑상선암, 피부암, 비인암, 뇌종양, 노뇌종유(顱腦腫瘤) 등), 억균작용, 진정, 진경, 해열, 발한, 감기로 인한


두통, 입안염증, 건선, 가려움증

습진, 은진, 부스럼, 피부소양증,


천연두, 궤양성 피부염, 뱀이나 벌레 물린데,

악성종양의 진통작용, 만성비염, 심상성 백반(尋常性 白斑),

피부궤양(皮膚潰瘍), 과잉육아종(過剩肉芽腫), 신경통, 관절염, 코염증, 축농증, 류마티즘성관절염, 전립선염(前立腺炎),

 정자결핍증(精子缺乏症), 신생아제염(新生兒臍炎),

부고환결핵(副睾丸結核), 치통, 비증(痺證)으로 팔다리에 경련이 일며 아픈 데, 부비강염(副鼻腔炎), 비연(鼻淵), 연주창, 알코올 중독, 옴, 마풍(나병),  알코올 중독(禁酒: 술끊는 약), 

 알레르기성 비염을 치료하는 창이자

,

도꼬마리: 옹근풀을 솥에 넣고 물을 알맞게 넣고 달여 찌꺼기를 버리고

40℃ 정도로 덥혀서 하루에 여러 번 음부를 씻는다.

여러 가지 세균에 대하여 센 억균작용이 있으므로

여러 가지 피부병에 쓰이는데 음부가려움 때 쓰면 효과가 있다. 

경동 약령 시장에서 600 g 한봉지에 1만원

 

 

 피부에 바를것 그 외 도움이 될 만한 사용후기 :

장미색비강진인데 창이자 다려서 피부에 바르면 좋다고 해서

 끓이는 중이에요 효과가 있었음 좋겠네요 
 도꼬마리가 알러지에 좋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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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관리로 호전이 안 될 경우에는 스테로이드 국소 도포나

국소 도포 면역 조절제, 항히스타민 제, 감마 리놀레익 산(달맞이 유)등으로 치료할 수 있다. 이같은 치료 방법으로도 반응을 하지 않는 심한

아토피 피부염은 자외선 치료나 전신스테로이드,

 전신 면역억제제, 인터페론이나 면역 글로불린 등을 써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현대의학에서는 불치병이라 불리는 아토피는 ‘치료’보다 ‘관리하는 병’이라고 알려지기도 한다.

 바르는 약도 증상의 억제를 위한 임시방편인 대증치료법 밖에 없는 것이 사실이다.

너무 심하게 가려울 땐 스테로이드 연고가 처방되고, 긁어서 2차 감염이 시작 된 경우에는 항생제가 병행된다. 생활 요법으로는 누누이 강조되는 것이 피부를 건조하지 않게 보습 시켜야 한다는 것이 있다.

그리고 집먼지나 진드기 등을 없애는 청결한 환경에 우유와 달걀, 콩 등의

 알레르기성 식품을 금지

 시키는 방법 등도 아토피 관리법으로 소개된다.

비밀댓글입니다

 
 
 

그룹명2/약효식물

이명욱 2010. 6. 17. 13:23

겨울에 피면 사프란(Saffron)

 봄에 피면 크로커스(Crocus)


꽃말 : 청춘의 환희, 믿는 것의 기쁨, 초조함 학명 : 크로커스(Crocus)옛날 그리스에 '크로커스'라는 청년이 '코린투스'라는 처녀를 사랑하였는데 그녀에게는 이미 약혼자가 있었습니다. 이들의 사이를 눈치 챈 코린투스의 어머니가 그들을 갈라놓자 비너스는 비둘기를 보내어 그들의 사랑을 도왔습니다. 이 사실을 안 어머니는 활로 비둘기를 쏜다는 것이 실수로 딸을 맞추어 그만 '코린투스'는 죽고 말았습니다. '코린투스'의 약혼자는 그녀의 죽음을 애통해 하며 모든 원인이 '크로커스'에게 있다고 생각하고 '크로커스'를 사살하였습니다. 미의 신 비너스는 애틋한 그들의 사랑을 불쌍히 여겨 '크로커스'를 꽃으로 만들었는데 그 꽃이 '크로커스'입니다.

 

 

사프란(Saffron) / 사프란(Crocus sativus) 붓꽃과(―科 Iridaceae)에 속하는 다년생식물로 겨울에 피면 '사프란(Saffron)',봄에 피면 '크로커스(Crocus)'라 하며 장홍화 (藏紅花), 번홍화(蕃紅花), 박부람(泊夫藍), 철법랑(撤法郞), 울금향... 모두 같은 이름입니다.


황금색의 끝이 뾰족한 암술머리를 말려 음식에 맛이나 색을 내는데 쓰기도 하고 염료로도 귀중하게 쓰이고, 사프란이란 이름은 〈구약성서〉의 〈아가〉 4장 14절에 나오는 향기가 좋은 풀들 가운데에서 따온 것으로, 색다른 향기가 강하고 쓴맛을 냅니다. 고대 인도에서는 암술머리를 증류하여 황금색의 수용성 직물염료를 얻었다고 알려져 있네요. 붓다가 죽은 얼마 후에는 그의 제자들이 이 염료를 가사(袈裟)에다 물을 들이는 공식염료로 썼으며, 몇몇 나라에서는 이 염료를 왕가 복장의 염색에 사용했답니다. 그리스와 로마에서는 집회장·궁정·극장·욕실 등에 향수로 뿌렸으며 네로 황제가 로마로 들어갈 때 로마 시내의 거리에는 사프란이 뿌려졌답니다.

 

 

초기의 주요 재배 장소는 소아시아의 실리시아에 있었습니다. AD 961년경 스페인에서 아랍인들이 재배를 했으며, 10세기에 쓰인 영국 의서(English leechbook)에도 사프란이 나와 있지만 그 뒤 유럽의 서부지방에서는 사라졌다가 십자군들에 의해 다시 유럽으로 들어오게 되었으며, 몽골족의 침입 때 중국에 들어간 것으로 추측되는데 중국 의서(醫書)인 〈본초강목 本草綱目〉(1552~78)에도 사프란에 대해 언급되어 있습니다. 여러 시대에 걸쳐 무게로 따져 금보다 비싼, 아직도 세계에서 가장 비싼 향신료로 알려져 있으며, 음식의 맛과 색을 내는 데 쓰기 위해서는 손으로 각 꽃에서 3개의 암술머리를 뽑은 뒤 쟁반에 펼쳐 숯불에 말리는데, 75,000송이에서 약 450g을 만들 수 있다. 꽃이 활짝 피었을 때 꽃을 따 즙을 짜내어 약으로 쓰거나 암술대 윗부분을 잘라 말려 약으로 쓰는데, 꽃 말린 것을 번홍화(蕃紅花)라 하여 진정제·진통제·통경제로 쓰고 있습니다.

 

사프란 (Saffron)


학명 : Crocus sativus

영명 : Saffron crocus

산스크리트 : Kumkum

국명 : 장홍화 (藏紅花), 번홍화(番紅花), 박부람(泊夫藍), 철법랑(撤法郞),


사프란(Crocus sativus)은 붓꽃과(Iridaceae)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으로서 높이 15cm 정도 자라며 가을에 꽃을 피우는데, 이 꽃의 암술대를 채집하여 말린 것을 사프란이라고도 한다. 지름 3cm 가량 되는 납작한 공 모양의 알뿌리(구근)에서 줄모양(선형)의 잎이 모여 나며, 10-11월이 되면 잎 사이에서 꽃줄기가 올라와 끝에 한 송이 보랏빛 꽃이 핀다. 암술대는 길이 2.5-4cm이며 붉은 색에 가까운 진한 주황빛으로 위쪽은 세 갈래로 길게 갈라져 있고 밑둥은 붙어 있는데 말리면 실고추 비슷하며, 수술은 세 개로 노란색 꽃가루로 덮여있다. 2-3주 후 꽃이 진 다음 잎이 자란다. 한 철에 하나의 구근에서 2-9개의 꽃이 피는데 꽃마다 한 개의 암술대가 있으므로, 1그램의 사프란을 얻으려면 500개의 암술을 핀셋으로 일일이 채취하여 말려야 하는 수작업이므로 사프란은 가장 값비싼 향신료로 팔리고 있다.


사프란(saffron)은 아랍어로 Crocus sativus의 암술대를 가리키는 ‘azafran’ 또는 ‘zafaran’에서 온 것으로 ‘sahafaran’은 아랍어로 노란색을 의미한다. ‘Krokos’는 그리스어로 ‘사프란’, ‘sativus’는 ‘재배하다’라는 뜻으로써, 사프란의 원산지는 지중해 연안, 소아시아 지역으로 야생종인 그리스의 Crocus cartwrightianus에서 나온 것으로 짐작된다. 온난하고 비가 적은 곳에서 잘 자라서 남유럽, 그리스, 스페인 등지에서 재배되고 있으며 특히 돈키호테로 유명한 스페인의 라 만챠는 남유럽 최대의 사프란 산지이다. 크로커스속에는 약 80종의 식물이 있는데 지중해에서 이란, 터키, 인도, 중국 서부에 이르기까지 분포되어 있다. 사프란은 종종 ‘meadow saffron’이라고 불리는 백합과의 콜키쿰(colchicum)과 혼동되기도 하는데, 콜키쿰은 외양이 비슷하나 독성이 있고 여섯 개의 수술을 지니고 있다.


사프란이 염료와 의료용 약재로 사용된 역사는 수천년을 거슬러 올라간다. 청동기 시대 (BC1500)인 크레테의 미노아 문명 유적에서는 사프란으로 염색된 옷, 사프란 무늬가 짜여진 옷, 사프란 꽃을 따거나 여신에게 바치는 여인들이 그려진 프레스코화와 도자기 들이 발견되었으며, 그보다 1000년 전의 약학서인 이집트의 파피루스 에버스에서도 사프란의 기록을 볼 수 있고, 성경 아가서 4장 14절에서는 번홍화(karkom)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한다. 로마시대의 여인들은 머리카락이나 옷감을 물들이거나, 음식에 사프란을 사용하였다. 15세기 뉴렘베르그에서는 사프란에 가짜를 섞어 팔았던 사람들이 산채로 매장되는 형벌에 처해졌다는 기록이 있으니 당시에도 중량을 늘이기 위하여 사프란 수술을 섞거나 이물질을 섞어 파는 일이 빈번했던 것 같다. 영국에 사프란이 들어온 것은 14세기로서, 한 영국인 여행자가 발각되면 처형당할 것을 무릅쓰고 자신의 지팡이 속에 사프란 구근을 넣어 가지고 와 에섹스 지방에 심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재배법은 9월에 사프란 구근을 땅에 심어 10-11월에 개화기를 맞고, 꽃이 지고 난 사프란을 그대로 이듬해 4월경까지 잎이 자라도록 두어 광합성을 통해 구근이 양분을 얻도록 한다. 봄에는 다시 땅에서 파내어 통풍이 잘되는 그늘진 곳에서 가을까지 보관하며, 2-3년에 한번씩 뿌리 나누기를 하여 구근이 자랄 수 있는 공간을 넉넉하게 마련해 주도록 한다. 사프란은 영양분이 풍부하고 배수가 잘되는 토양과 스페인의 라 만챠와 같이 뜨겁고 건조한 여름을 좋아하나, 여름 기후가 서늘하고 습한 영국에서도 재배되는 것을 알 수 있다.


사프란은 값이 매우 비싸서 잇꽃(safflower) 꽃잎과 같은 값싼 물질을 분말에 섞어 파는 등 이물질을 섞은 것이 많으므로, 분말보다는 진한 오렌지 빛의 실고추 모양의 사프란을 구입하는 것이 안전하다. 잇꽃 꽃잎은 노란 색은 내지만 사프란과 같은 향은 내지 못한다. 사프란의 색과 향은 강하므로 적은 양으로도 충분한데, 소량으로 최대의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사프란을 팬에서 볶거나 전자레인지에서 30초 정도 구워 향이 발산되기 시작하면 식혀서 곱게 갈아 사용하거나, 미리 더운 물이나 국물에 15분 이상 담그어 색과 향을 우려내어 사용하는데 네 시간 정도까지도 맛이 계속 우러난다.


아유르베다에 의하면 사프란은 모든 도샤(체질)에 균형을 이루어주는 약재로서 음식물의 소화를 돕고 몸에서 독소를 제거한다고 한다. 최음제로서의 효능이 있으며 관절염, 천식, 간 질환의 치료에 도움이 되며 열을 내리게 한다고 알려져 있다. 음식에 사용할 때는 사프란을 우유에 담그어 우려내어 사용하기도 하며, 디저트, 채소 요리, 쌀 요리 등에 다양하게 이용한다.


한방에서는 사프란을 진정(鎭靜), 진경(鎭痙), 통경(通經)제로서 사용하였으며, 편두통, 현기증, 우울증 등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사프란에 들어있는 주요한 화학적 성분은 치자와 같은 색을 내는 크로신(crocin), 맛을 내는 피크로크로신(picrocrocin), 향을 내는 사프라날(safranal) 등으로서 이들 성분의 함량에 따라 수확물의 품질이 결정된다. 이중 사프라날은 전체 휘발성 물질 중 70%를 차지하고 있다. 스페인에서의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실험실에서 사람의 암세포에 이들 크로신, 피크로크로신, 사프라날을 처리했을 때 암세포 성장을 억제하는 효과를 보이는 것이 관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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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배법은 9월에 사프란 구근을 땅에 심어 10-11월에 개화기를 맞고, 꽃이 지고 난 사프란을 그대로 이듬해 4월경까지 잎이 자라도록 두어 광합성을 통해 구근이 양분을 얻도록 한다. 봄에는 다시 땅에서 파내어 통풍이 잘되는 그늘진 곳에서 가을까지 보관하며, 2-3년에 한번씩 뿌리 나누기를 하여 구근이 자랄 수 있는 공간을 넉넉하게 마련해 주도록 한다. 사프란은 영양분이 풍부하고 배수가 잘되는 토양과 스페인의 라 만챠와 같이 뜨겁고 건조한 여름을 좋아하나, 여름 기후가 서늘하고 습한 영국에서도 재배되는 것을 알 수 있다.

사프란은 값이 매우 비싸서 잇꽃(safflower) 꽃잎과 같은 값싼 물질을 분말에 섞어 파는 등 이물질을 섞은 것이 많으므로, 분말보다는 진한 오렌지 빛의 실고추 모양의 사프란을 구입하는 것이 안전하다. 잇꽃 꽃잎은 노란 색은 내지만 사프란과 같은 향은 내지 못한다. 사프란의 색과 향은 강하므로 적은 양으로도 충분한데, 소량으로 최대의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사프란을 팬에서 볶거나 전자레인지에서 30초 정도 구워 향이 발산되기 시작하면 식혀서 곱게 갈아 사용하거나, 미리 더운 물이나 국물에 15분 이상 담그어 색과 향을 우려내어 사용하는데 네 시간 정도까지도 맛이 계속 우러난다.

아유르베다에 의하면 사프란은 모든 도샤(체질)에 균형을 이루어주는 약재로서 음식물의 소화를 돕고 몸에서 독소를 제거한다고 한다. 최음제로서의 효능이 있으며 관절염, 천식, 간 질환의 치료에 도움이 되며 열을 내리게 한다고 알려져 있다. 음식에 사용할 때는 사프란을 우유에 담그어 우려내어 사용하기도 하며, 디저트, 채소 요리, 쌀 요리 등에 다양하게 이용한다.

한방에서는 사프란을 진정(鎭靜), 진경(鎭痙), 통경(通經)제로서 사용하였으며, 편두통, 현기증, 우울증 등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사프란에 들어있는 주요한 화학적 성분은 치자와 같은 색을 내는 크로신(crocin), 맛을 내는 피크로크로신(picrocrocin), 향을 내는 사프라날(safranal) 등으로서 이들 성분의 함량에 따라 수확물의 품질이 결정된다. 이중 사프라날은 전체 휘발성 물질 중 70%를 차지하고 있다. 스페인에서의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실험실에서 사람의 암세포에 이들 크로신, 피크로크로신, 사프라날을 처리했을 때 암세포 성장을 억제하는 효과를 보이는 것이 관찰되었다.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

 
 
 

그룹명2/약효식물

이명욱 2007. 5. 24.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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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충

과명 : 두충과

별명 : 두중, 사선, 목면, 사중

생약명 : 두충

약용부 : 나무껍질, 잎

약용 : 자양 강장, 이뇨, 진통

생태 : 중국 원산의 갈잎 큰키나무로, 우리나라에서도 약용으로 재배 한다.

높이는 약 20 M 로 자라나며, 나무껍질은 어두운 갈색이고 세로로 불규칙하게

갈라진 틈이 있다. 나무껍질이나 잎을 꺾으면 하얀 실이 늘어난다.


잎은 어긋나고 긴 타원형으로 끝이 뾰족하며 가장자리에 둥글고 고르지 못한

톱니가 있다. 4~5월 에 잎 겨드랑에서 꽃잎이 없는 꽃이 피고 열매가 달려서

10월에 익는 다.


유래 : 중국의 고서에 “옛날 두충이라는 사람이 두충을 먹고 득도를 하였기

때문에 두충(杜冲)이 되었다“는 기록이 있다.


[동의보감] 에는 신장이 과로하여 허리와 등뼈가 조여 들고 아프며 다리가 시큰

거리는 것을 낫ㄱ데 한다고 하였다.


6~7월에 나무껍질을 벗겨서 바깥 족의 코르크층을 제거하고 속껍질만 햇볕에 말린 것을

“두충” 이라 한다. 같은 시기에 잎을 다서 햇볕에 말린 것을 두충 잎이라 한다.

실처럼 늘어나는 것은 구타페르카(Guttapercha) 물에 녹지 않는 다.

최근 연구에서 리그난류(Ligunane) 의 피노레 시놀글루코다노시드(Pinoresinoi-

glucopyranoside)등에 혈압 강하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자양강장, 고혈압예방, 몸의 부종, 요통 등에 두충을 1일 10 gr을 달여 먹는 다.

피로 회복, 요통 등에는 35도 C 소주 1.8 리트에 두충 200 그램을 잘게 썰어서

넣고 약술을 만들어 하루에 1 잔씩 마시면 좋다.


임상보고 :

1. 혈압강하 작용이 있어서 고혈압에 유효하다.

2. 원발성 좌골신경통에 치유 반응을 보였고

3. 풍습성 관절염

4. 골다공증에 효력을 나타냈으며

5. 성장 촉진에 탁월한 반응을 보였다.


기타 : 잎에도 두충과 유사한 혈압 강하 작용이 있으며

요통, 디스크, 관절염, 하지근육 경련 등에 유효하다.


한국본초도감 안 덕 균(安 德 均) 著

교학사 1998년8월30일 발행 674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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杜冲 : 두충과의 갈잎 큰키 나무

Eucommia Julmoides Oliver 의 나무껍질


성내 : 甘,溫

효능 : 補肝腎, 强筋骨, 安胎

1. 肝腎의 기능 부족으로 나타나는 요통과 무릎 시리고 연약해 지는 증상 등에

근육의 탄력을 강화 시키면서 골질(骨質)형성을 촉진 시킨다.

2. 간신의 기능을 강화 시켜 몸이 차서 나타나는 양위(陽萎), 하복부 냉감, 소변을 자주 보는 증상 등에 사용하고 방광의 수축력을 높인다.

3. 간신의 허약해서 일어나는 임심중의 태동 불안 자궁 출혈등 또는 유산을 방지 하는 데 유효하다.


성분 : gutta-percha 6~7% tannin, flavonoid 화합물 및

소량의 Alkaloid 가 함유 되어 있다.


약리 :

1. 약물 달인 물은 혈관 평활 근에 직접적인 확장 작용을 일으켜 혈압을 내리며

2. 항 노화 작용이 있고

3. 혈청 콜레스테롤 치를 강하 시키는 데 두충의 잎은 관상동맥의 혈류량을 증가 시킨다.

4. 동물의 부신 피질 호르몬을 증강 시키며 항염증 작용을 보이고

5. 진정, 진통 작용

6. 신체 면역 기능을 조절하며 면역의 억제와 증강 작용을 보인다.

7. 출혈 시간을 단축시키고 이뇨 작용도 나타낸다.

8. 항 알레르기 작용

9. 자궁 수축작용이 있고

10. 황색 포도상구균, 디프테리아 균의 발육을 억제 하는 작용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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杜? 喬木, <本經> 上品

形態 : 産川陜湘鄂等省

高數杖, 葉作倒矗(곧을 촉)之卵形, 端尖, 花實俱苦澁(떫을 삽),樹皮細?(이),

有黃白斑文, 折之有白絲相連,


[葉] [皮] : 均可療疾, 各詳本條


杜?葉(功用) 治風毒, 久積風冷, 腸痔(치질 치)下血, 脚氣(作蔬(나물 소)或煎(다릴 전)湯飮

[雜論] : 此物以嫩(어릴 눈)者爲佳


<杜?皮>

[性質] : 辛平, 無毒(或作 甘溫)

[功用] : 補腰膝, 潤肝, 滋腎, 益精氣, 堅筋骨, 溫中, 强志, 治?虛强直

肝經風虛, 筋骨相離, 腰脊狗攣(이어질 련),腰膝疼痛, 腎勞, 賢冷, 風冷傷賢(切炒:볶을 초)

酒漬(물에 담글 지)服, 陰下濕?(가려울 양), 小變餘瀝(거를 력:filter), 脚中酸痛, 婦人胎漏

胎墮(떨어 질 타:fall), 久服輕身耐(견딜 내:endure)老,


[雜論] : 此物微稟陽氣, 厚得金氣而生 氣味俱薄, 性降, 陽中之陰, 溫而能補 辛而能潤,

入腎肝二經 爲助腰益膝之 良品(肝經氣分藥) 以皮薄肉厚, 色紫而潤者爲佳(아름다울 가)


[製法] : 去粗皮,(坐?), 鹽酒炒斷絲用, 惡元蔘, 蛇?(허물 벗을 세:태)皮,

然能引虛陽下走 若賢虛火熾及夢遺而痛者, 均忌(꺼릴 기:avoid)之


杜?丸<證治準繩(노 승:rope)>方


[功用] : 治姙娠 二, 三月, 胎動腰痛 欲墮者

[藥品] : 杜?(薑(새앙 강)製炒玄絲)

[製法] : 硏(갈 연:)爲細末, 川續斷(酒浸, 各二兩水煮(쌂을 자:boil)棗肉和丸,

如梧桐子大

[用法] : 每服七拾丸, 米飮送下


中國醫學大사전 天宇傳統文化硏究所 東醫學硏究室 扁

여강출판사 2001년 10월30일 초판 450 page~451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