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새.동물)사진

명장/김선식 2020. 4. 7. 18:52

물총새

물총새의 크기는 약17cm 정도이고  부리는 날카롭고 길며 꽁지는 짧고 암수가 비슷하며 수컷에 비해 암컷의 색이 옅으며 쉽게 암.수를 구분하기가 어럽다.

물가의 말뚝이나 작은 가지에 앉아 있다가 물고기를 발견하면 화살처럼 일직선으로 물 속으로 뛰어들어 부리로 재빨리 먹이를 잡는데 그모습이 신기할정도이다.

우리 나라에 널리 번식하는 여름 철새로 흙으로 된 벼랑에 구멍을 파고 둥지를 만들고 이곳에서 육추를 한다.

물총새의 사랑하는 모습을 담은것은  전라도 냇가 절개지 근처에서 촬영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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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장님 물총새가 호남지방에만 있는가요
조그마한 새가 예쁘기도 합니다
낄쭉한 부리로 손쌀가치 강가의 물고기을
낚아채는 전경을 전편으로 감사히 보았습니다
타 블로그에 없는 영상미 명장님 감사히 봅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 열어 가시고
기쁨이 함께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얼마나
집중을 하면

저런
장면도
안녕하세요? 미소는 은밀하며 순간의 마법이
담겨 있어 단 몇 초에 순간적으로 표정을 바꿔
놓습니다. 미소의 위력은 어떤 웃음보다
강력해서 언제 어디서든 분위기를 흐리지 않으며
강요하지 않으며 수 많은 의미를 담을 수있는 넉넉한
매력을 갖고 있습니다.사랑의 미소와 행복한 미소가
넘치는 시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고맙고 감사합니다!
늘 반가운 명장님~
코로나 19 확진자수가 늘어만 가는 이때
화려하기만 했던 하얀 벗꽃잎이 눈처럼 휘날리고
푸른 새싹들이 돗아나면서 녹음으로 바뀌어 가는 싱그러움에
마음의 즐거움이 더해만 가는 목요일, 특히 건강 조심 하시기 바람니다.♡♡
물총새의 사랑 감사히 즐감하고 갑니다~
김명장님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벌써 벗꽃이 바람에 흩어지네요.
그렇게 또 목요일은 찾아왔구요.
축복 가득한 봄 날 되십시요.^^
멋진 장면입니다.
아주 리얼하게 순간 포착을 하였네요
정말 멋진 장면
포착하셨습니다.
즐감하네요.~~
벌써 벗꽃이 바람에 흩어지네요.
그렇게 또 목요일은 찾아왔구요.
축복 가득한 봄 날 되십시요.^^
이제 산란기에 접어들음을 알게하네요.
조류를 담으시는분들 정말 대단하십니다. ^^
색감이 참 좋습니다
사랑하는 새를 엿 보셨군요
좋은아침...

잠시 차한잔 앞에두고
아름다운 물총새의 사랑모습을 보며
하루를 시작 합니다..

소중한 영상 감사 드리며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_^
안녕하세요
하늘은 청아하고 흰구름이 두둥실 떠있어요
창가로 내려다 보이는 건물 평화롭구요
공원옆 나무들은 일제히 그린색을 그려내고요
건너편 운동장 화단에 보라색 라이락이 활짝피어
방긋 웃어주어요 이런날 소원을 들어줄 동화속의
속삭임을 그려 보아요
수많은 아름다운 꽃들이 코로나를 쫓아내주었으면 바래여
맨날 맨날 마음의 힘내시며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물총새의 사랑을 정말 멋지게 포착하셨습니다^^
명장/김선식님~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코로나를
이기는 화이팅 넘치는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타임리스 드림 -
언재나 항상 늘 그렇게
안영 안녕 안안하시고
경건하고 흐뭇한 생활로
행복생활 누리세요.
반갑고 고마우며 감사합니다.
사랑실천으로
행복하세요.
신비로운 자연의 현상.....누구나 사랑을 하는 봄 날이군요. 즐감하고 갑니다
화면이 살아있네요ᆢ
물총새의 멋진 자태 감사히 봅니다..
물총이의 사랑
여기서 이러면 안되는데...
머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