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새.동물)사진

명장/김선식 2020. 9. 14. 16:14

 

유라시아의 한대에서 온대지역까지 번식하고, 아프리카(사하라사막 남부), 인도, 인도차이나반도, 중국 남부에서 월동한다. 지리적으로 2아종으로 나눈다. 국내에서는 드물게 번식하는 여름철새다. 5월 초순에 도래해 번식하고, 10월 하순까지 관찰된다.

 

농경지, 인가 주변의 산림에 서식하며 둥지는 직접 만들지 않고 묵은 까치둥지를 비롯해 다른 조류의 옛 둥지를 이용한다. 포란기간은 약 28일이며, 새끼는 부화 28~32일 후에 둥지를 떠난다. 먹이는 곤충과 작은 조류이며, 주로 다른 조류의 새끼를 잡아먹는다.

 

날개가 길며, 폭이 좁다(날개를 약간 접고 날 때 날개 끝이 뾰족하게 보인다).

암수 매우 비슷하다. 몸윗면은 푸른색을 띠는 흑갈색, 앉아 있을 때 날개는 꼬리 뒤로 돌출된다. 눈밑으로 수염 모양의 검은색 뺨선이 뚜렷하다. 흰 눈썹선은 폭이 좁고 짧다(암컷이 수컷보다 더 뚜렷하다). 가슴과 배는 흑갈색 세로 줄무늬가 있다. 아랫배, 아래꼬리덮깃, 경부는 적갈색, 수컷의 가슴은 흰색이며 암컷은 엷은 적갈색 기운이 있다.

 

몸윗면은 회흑갈색이다. 깃 가장자리는 폭 좁고 색이 엷으며 전체적으로 비늘 모양을 이룬다. 눈테와 납막은 연한 푸른색이다. 몸아랫면은 연황색이며, 큰 흑갈색 세로 줄무늬가 있다. 아랫배, 아래꼬리덮깃, 경부는 엷은 황갈색이다.

 

출처 다음백과

 

 

서울에서 새호리기를 만날수 있는것은 큰 행운이며 조류사진을 담는 작가들에게는 두번다시 올수 없는 기회 였습니다.

광진구 어린이 대공원에서 둥지를 틀고 대공원에서 포란과 육추를 하고 어린새끼들 훈련을 모두 마치고 떠날때까지의 새호리기 생활습성을 광진구에서 선사진관을 운영하고 있는 정세화초대작가와 함께 담은 새호리기의 아름다운 모습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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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반가워요.
좋은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명장님, 안녕하세요
알밤터지는 소리와 도토리 구르는 소리에 가을이 깊어감을 느껴봅니다
세월의 시계는 어김없이 찾아오는데 ... 코로나 이전의 시계는 멎었는지 아직도 무소식이네요
오늘도 좋은날, 건강하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라구요 ~
올려주시는 포스팅은 늘 잘 보고 있답니다. ^^
멋진 순간 포착이네요.
수작입니다.
멋지고 좋은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안녕하세요? 모든 인연은 우리에게
미소를 짓게 할 수 있는 사람을 선택
하세요. 미소만이 우울한 날을 밝은
날처럼 만들 수 있습니다.
조석으로 제법 찬 공기가 느껴지는
계절입니다.건강에 유념하시고 행복과
사랑이 있는 휴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어느듯 한가위가 지척이네요.
행복한 명절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오늘은 임진왜란 당시 왜적들이 베어 간 코가 묻혀있는 코무덤과
전남 진도 왜덕산의 왜군 전사자 무덤에 대하여 이야기하려 합니다.

일본 동경의 구립박물관 뒤에 토요토미히데요시를 숭상하는 방광사(方廣寺)와
풍국신사(風國神社) 있고 그 앞길 건너편에 미미쓰가(みみっか), 즉 귀무덤이라는
안내문이 세워져 있는 반구형의 무덤이 코무덤으로 1597년 정유전쟁에서 벤
조선인의 코가 여기에 묻혀 있다. 그러나 일본이나 조선의 기록 어느 곳에서도
전투 중에 일본인들이 코를 벴다는 기록은 없다. 그러나 코베기 영수증은 있다.

히데요시는 당시 부하들의 전투를 독려하려고 코를 베게 했다. 그자는 코를 바친
부하들에게 코영수증을 발행하고, 코감사장까지 써준 흉악범이다. 그렇게 벤 코를
2,000개씩 상자에 담고 소금에 절여 가져갔다고 하는데 히데요시는 이를 일일이
세기까지 했다고 한다. 그러곤 마치 은혜를 베풀 듯 불쌍해서 묻어주었다고
코무덤 앞 비석에 뻔뻔스럽게 써놓았다.

전남 진도군 고군면 내동리의 왜덕산(倭德山)은 정유재란 때 명량해전에서 조선수군에
의해 몰살당한 수많은 일본군의 시신이 묻힌 곳이다. 마을사람들이 일본군들의 주검을
수습해 묻어줌으로써 왜군에게 덕을 쌓았다는 의미로 이곳은 왜덕산이라 불리워졌다

400년 세월이 흘러 일본군의 후손들이 조상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왜덕산을 찾아
참배하는 발길이 2006년 이래 계속 이어지고 있다.

왜덕산에서 5km 떨어진 송우산에 정유재란 순절묘가 있다.있다.진도군 고군면 오일시와
도론리 사이의 송우산에는 명량해전에서 전사한 조선군인과 두 달 전 남원전투에서 전사한
진도출신 군인이나 의병들이 묻혀있다 .250여 기에 이른다.시신이 수습된 전사자는
안장되었지만, 시신이 바다로 흘러갔거나 행방불명이 된 참전자는 초혼장(招魂葬)을 치른
봉분들이다. 묘지중에는 정유년 8월의 남원전투에서 전사한 임란공신, 김해인 김성진의
묘지가 있고, 명량해전에서 공을 세웠으나 적을 소탕하던 중 배가 전복되어 전사한
조응량 조명신 부자의 묘비석이 나란히 서있다.

최근 일본 수상이 바뀌었다. 스가 신임 총리는 중국 등 이웃 여러나라를 지칭하면서
유독 우리 한국에 대하여 한마다도 하지 않았다.

일본이 독도를 악착같이 자기 영토라고 주장하는 것은 앞으로 전쟁을 할 수 있는
국가로 헌법을 바꾼 뒤 때를 보아 독도를 침략할 것으로 예상된다.

얼마 전 일본 국방장관실 벽에 한반도 지도가 걸려 있다는 외신 보도도 이와 같은
일본의 야심을 잘 나타내고 있다.

정치 지도자들은 당리당략으로 싸움질만 계속할 것이 아니라 일본의 야욕에 대한
구체적인 대응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

◀ 선조들의 숨결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안녕하세요? 모든 인연은 우리에게
미소를 짓게 할 수 있는 사람을 선택
하세요. 미소만이 우울한 날을 밝은
날처럼 만들 수 있습니다.
조석으로 제법 찬 공기가 느껴지는
계절입니다.건강에 유념하시고 행복과
사랑이 있는 휴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오랜만에 잘 보고 갑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새벽바람이 상쾌합니다,우리는 결정을
내려야 할때가 있습니다,쉬운 결정은 아닙니다.
남은시간 가족분들과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눈부신 가을하늘,희망,사람과의 관계속의 축복을 빕니다.
감기조심하세요,감사드립니다.
이른 새벽입니다.
날씨가 제법 서늘하게 느껴지네요.
활동하기 좋은 계절이지만
그 코로나 때문에 외출이 자유롭지 않네요.
하루속히 코로나가 종식되기를 기도합니다.
즐겁고 건강한 날 되시기 바람니다.^^
새로운 한 주 힘차게 시작하세요.
우리의 밝은 내일을 위해 화이팅!
아름다운 새의 모습과 소중한 글에 감사 드립니다
태풍도 지나가고 이젠 파란 하늘이 높고 맑음 입니다
반복되는 일상에서 코로나 19를 이겨 내시구요
즐겁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 하옵소서
항상 격려하여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가을이 깊어갑니다
오늘도 만사 형통하시고
즐겁고 행복하세요 잘보고
감사하는 마음 전합니다~~~~*
가을향기가 물신 풍기는 너무 멋진 날입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가을의 풍요가 눈앞에 보입니다
누렇게 익어가는 벼를 보면서 긴 장마와 태풍을 잘 견디어준것이
너무나 고맙고 감사합니다
그래서 이 가을이 더 의미가 있는것같습니다
이 가을에는 코로나도 멈춤으로 돌아섯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친구님들 이가을 즐곱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상큼한 휴일아침입니다.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멋진작품 잘보고갑니다.
푸른 하늘!~
뭉게 구름!~
선선한 바람!~
가을을 말해주는 말입니다.
아침엔 선선한 바람이
여름 끝, 가을 시작이라고
살째기 귀뜸해 주고 가네요
룰루랄라~~♩♪
날씨만큼 기분 좋은 하루되세요
안녕하세요~?
블로그방에서 우연히 발자취를 따라 찾아왔네요...
카카오스토리에서 자주 사진 작품을 접해서 익히 아는 작가님이라 인사 드립니다...
귀한 작품 잘보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사라드림
새 호리기 파주에서 본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환절기 건강 잘 챙기시며
행복한 하루 알차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38"
새박사님이 따로 없습니다.
멋진 포착입니다.
조류 공부하고 갑니다.
평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