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명장/김선식 2020. 9. 22. 19:42

빛을 따라서 그려보는 빛의세계
김선식사진작가 사진전

 

언제 2020년 9월 22일 ~ 11월 22일
어디서 노원경찰서 민원실

 

코로나19 거리두기로 인하여 개막식을 간소하게 하고

작품전시 기간을 많은시민분들이 관람하실수 있도록 두달여간 전시를 합니다.

이전 댓글 더보기
결실의 계절 가을이 한창 무르익어가고 있습니다.
모든 일 순조롭고 많은 성취 있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가을햇볕이 포근했습니다,매일같이 반복되는
일의 가치,작은 보람을 얻는 순간이 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쌀쌀합니다,감기조심하세요,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가을과 늘 건강빕니다.
사진작가님이시군요.
전시를 하신다니 축하드립니다..
즐감하고 공감 추가합니다.
내내 행복한 날들 이어가세요~ ^^
친구님 안녕하세요

신위만사본(信爲萬事本)이라
믿음은 모든 일의 근본이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세상은 각박해 가고 불신은
날로 늘어만 갑니다
일만사 믿음이 없으면 무슨
일이 이루어 지겠는지요 ?

사람과 사람사이에는 반드시
믿음을 쌓아야만 좋은 관계가
이뤄질 터인데 ........

내가 너를 믿지못하는데
넌들 나를 믿겠느냐 ?
안타까운 세상입니다

좋은 하루로 마무리 하시고
편한쉼 하십시요
안녕하세요?다른 사람들의 평가보다 삶을 대하는
우리들의 태도,밝은모습이길 바랍니다,쌀쌀합니다.
감기조심하세요.나뭇잎이 후두둑 쉴새없이 떨어집니다.
그 모습도 고혹적입니다,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안정과 늘건강빕니다.
아녕하세요?
바람이 많이 불고 제법 쌀쌀합니다.
오늘은 공기가 차츰 선선해지면서
이슬이 서리로 변한다는 한로입니다.
한로가 지나면 제비도 강남으로 간다는 말이 있지요.
서늘한 기운으로 비염, 코감기 걸리기 쉬운 때입니다.
건강관리 잘하시면서 행복한 가을 보내세요
사진전 축하합니다.
모든 작품이 궁금하네요.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갑자기 추워진날씨에
점검없이 열기구 난방 사용으로
크고작은 화제가 빈번합니다
조심 조심 불조심 합시다
오늘은 한글날 소중한 시간 되세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 보고
행운을 빕니다~~~~*
날씨가 너무 좋은 연휴 주말입니다.
쾌청한 날씨처럼 만사형통하시기 바랍니다.
늘 건강하고 다복하세요.^*^
축하합니다
고은10월되세요~~
명장님. 안녕하세요?
사진전은 잘 열리고 있지요?
많은 분들이 명장님의
멋진 작품 함께 하기를...

아름다운 가을 날.
좋은 일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빛의 예술이 주는 행복을 가득 담으셔서 더 멋진 날들 되시길...
국화꽃이 가을하늘이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황금들판도 아름답고 메뚜기도 한철이라,
정신없이 뛰어다니고 있습니다.
남은시월도 풍성하게 보내십시요.

친구님 안녕하신지요 ?

인색한 마음은 가난의 문이되고
베푸는 마음은 부유함의 문이
된다 합니다

탐욕심 내려놓고 나누고 베풀며
살라는 말씀이 아니겠습니까

물질만능의 시대라 쉽지 않지만
주변에는 어려움에 힘든 이웃이
많이 있습니다
해가 저무는 연말,이즈음 에는
나눔과 베풂의 마음을 가다듬어
보면 좋을듯 합니다

연휴 마지막일요일 편한쉼
하시구요 환절기에 건강들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깊어가는 가을 향기속에
활기찬 일요일 되시고
보람차고 소중한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연휴를 끝내고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었습니다.
항상 활력과 행복이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늦게나마 축하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블친님!
참좋은 계절 가을의 한가운데에
들어선듯 합니다
맘껏 즐기시는 나날이 되십시요


장자의 가르침에는
형제는 수족(手足)과 같고
부부는 의복(衣服)과 같으니,

의복이 떨어졌을 때는
다시 새 것을 얻을 수 있지만,
수족이 끊어진 곳엔
잇기가 어렵다.는 말이 있습니다

同根異枝(동근이지) 의
형제애를 강조한 말이지요
형제자매 우애롭게 지내기를
소망합니다

기분좋은날 되시구요
기온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독감 예방주사가 다시 시작되었다지요?

상한 밥 다시 먹으라는 것 같습니다.
나쁜 인간들...

참 모든게 살기 어려운 세상입니다.
항상 조심하세고 건강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른 따라 기온이 떨어진 듯하지만
볕이 좋아서 가을을 만끽하기 좋습니다.
찬바람으로 목이 허전하지만 견딜만합니다.
온기를 가진 이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수요일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