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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장/김선식 2021. 1. 11. 18:01

()한국프로사진협회 서울특별시지회 광진지부

 

역사는 기록으로 남기는 것이다.

우리나라 사진문화는 흑백사진을 거쳐 디지털 사진에 이르기까지 눈부신 발전을 거듭해 오면서 사진에 소중함을 알게 되고 사진 한장이 보여주는 우리의 삶 역사의 현장 시대의진실 그 어떠한 설명보다도 큰 힘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한국프로사진협회 서울특별시지회 광진지부는

20051219일 창립에서 20201231일까지의 지부에서 일어난 모든일들을 기록으로 남겨서 지부의 역사를 알리고자 15년사 발행을 기획하고 ()한국프로사진협회에서 매월 발행하는 포트레이트에 기록으로 남겨진 광진지부 기록을 발체하고 15년동안 기록으로 모아놓은 자료와 사진을 정리하여 지부가 걸어온 발자취를 762페이지의 광진지부 15년사을 발행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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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장님. 안녕하세요?
아주 오랫만에 뵙는 듯...
반가움에 즐겁게 인사드리고 갑니다.
광진지부 15년사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훌륭한 작품 많이 보여주시어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한주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세월의 빠름을 느낍니다,충족감의 근원은
우리들의 마음속에 있습니다,바람이 손에 가득
모아집니다,춥습니다,감기조심하세요,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희망과 늘 건강빕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흐리고 비가 오는 날씨지만 건강 잘
챙기시고 가족들과 함께 즐거움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님의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안녕하세요?우리는 경험이 준 교훈을 겸허히
받아들일줄 알아야 합니다,자연을 바라보는마음
2일,희망으로 하루 시작합니다,이렇게 함께 할수있어
행복합니다,감기조심하세요,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봄볕과 늘 건강빕니다.
반갑습니다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고
좋은꿈 꾸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봄(春)의 길목 입춘(立春)입니다.
“입춘대길 (立春大吉)”하시길 두 손 모읍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가족들과 함께 즐거움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님의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안녕하세요?우리는 날마다 무슨일을 만나든
최선을 다하시는오늘이 되시길 바랍니다.
입춘대길,건양다경 입니다,3일,희망을 가지며
새로이 시작합니다,아직 춥습니다,옷따뜻하게
입으시구요,감기조심하세요,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입춘과 늘 건강빕니다.
한 주가 정신없이 지나갔습니다.
벌써 2월의 첫 주말인 금요일입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불완전함은 자연스러운
부분입니다,월요일,춥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희망과 늘 건강빕니다.
안녕하세요?새해복많이받으세요,쉬운 고향길은
아니지만 거리두시기에 더 애쓰주십시요,마스크등.
문자라도 자주 드리시고,격려하고,보고싶은마음
간절하지만,이 또한 지나가리라, 젊은군장병님들
곳곳에서 봉사하시는손길,쉼의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아직 춥습니다,감기조심하세요,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믿음과 늘 건강빕니다.
안녕하세요?새해복많이받으세요.가족분들과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기조심하세요,바람은 한결 포근했습니다.
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평온과 늘 건강빕니다.
안녕하세요?설,연휴 잘보내고 계십니까?
안부전합니다,따뜻한 햇볕,바람,사람과
사람사이,차분했습니다,반성도 하고 자연.
감기조심하세요,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평화와 늘 건강빕니다.
안녕하세요.~♥
고르지 못한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기 바라며
辛丑年 새해에는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하시길
두 손 모아 기원합니다. 家族들과 함께 즐거움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님의 블로그 다녀갑니다.~♥
안녕하세요?차분하게 일상으로 돌아온 월요일
흐리다가 햇볕이 나고,시간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며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성품과 행실이
달라질수 있습니다,나뭇가지 바람,감기조심하세요
평온과 늘 건강빕니다.

2021.02.16 08:59

산다는 것,
어김없이 맞이하고 보내는 묵은 해와 새해
우리 네 젊음을 새어나가 게 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아무런 꿈도 꿀 수 없다는 게
서글퍼집니다.

사랑하는 고운님!
음력 설이 지났으니 진짜 한 살 더 많아졌네요.
인생여정 길 그 종착역에 다달을 시간이 다가 오는 것 같고
주위에 남는 사람이 없을 거라는 공허감이 엄습함은 저만 그런가요?
부모님 떠나가시고
자식도 품을 떠나 혼자라는 외로움이 두려움으로 다가옵니다.
이런 제 마음을 털어 놓을 수 있는 님들이 계심에 감사드립니다.
올리신 작품 감상하며 님들의 근황 헤아려봅니다.
늘 강건하시고 새해에는 복에 복을 받으시길 빕니다.

신축년 새해 2월에 초희 드림
◆ 우정友情이 시작될 때 ◆

우정이 맺어지는 정확한
순간을 우리는 알 수 없다.
물이 한 방울씩 모여
큰 물동이를 채울 때처럼,
넘쳐흐르게 하는
마지막 한 방울이 있다.
친절도 계속 베풀다 보면
그중 하나가 마침내
마음을 넘쳐흐르게 한다.

- James Boswell -

오늘이 우수雨水입니다.
잘 지내고 계시지요?
얼은 빙판길 조심하세요.
이 무렵엔 늘 꽃샘추위가
잠시 기승을 부립니다.

“우수 경칩에 대동강
풀린다.”는 속담이 있듯이
우수와 경칩을 지나면
아무리 춥던 날씨도
누그러져 봄기운이 돌고
초목이 싹트게 되겠지요.

항상 건강관리 잘하시고
특히 우한폐렴 조심하세요.
따뜻하게 잘 지내시길~♡

-기찻길 옆에서 靑旻드림-
안녕하세요?남은시간 가족분들과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불행을 줄이는게 아니라
소중한 순간을 늘려 나가는 것입니다,낮엔
햇볕이 포근합니다,아직 차가운 바람
옷따뜻하게 입으세요,감기조심하세요,소중한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설레임과늘 건강빕니다.
안녕하세요.~♥
봄의 전령사(傳令使)인 매화(梅花)는 평생
추위와 살아도 향기를 잃지 않고
님은 잘 익은 과일과 같이 진한 과일향이 나는 멋진
사람아 되시고, 우리 모두가 변함없는 덕향만리(德香萬里)를
지녔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家族들과
함께 즐거움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님의 블로그 다녀갑니다.~♥
2021년 신축년 백우의 해입니다.
백우(흰 소)는 결실과 풍요를 상징한다지요?
불로그 벗님!
안녕하세요?
구정이 지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컴 앞에 앉아봅니다.
작품을 구상하고 불 벗님네들을 떠 올리며 안부 여쭤봅니다.

백신으로 코로나 종식도 요원하지만은 않을 것 같습니다.
힘 내시고 긍정적인 사고로 삶이 촉촉하시길 빕니다.
올리신 작품 감사히 감상해보며
변잖는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한 문용 드림
공감 20.

안녕하십니까!
쌀쌀한 날씨 계속 되며 곳곳에 강한 바람이 불어
옷차림 따뜻하게 하시고 즐거운 휴(주)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을
접하고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잠시 머물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