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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장/김선식 2021. 3. 1. 12:54

한국사진문화상

 

한국사진문화상은 사단법인한국프로사진협회(이하 본회'라 한다)가 우리나라 사진계의 발전을 위하여 사진문화발전에 이바지한 자를 격려하기 위함에 있다.

 

본회는 코로나19 거리두기로 인하여 정기총회을 서면으로 진행하였으며 코로나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면서 약식으로 진행한 총회에서 광진구 구의동에서 선 사진관을 운영하고 있는 김선식 이사가 프로사진부문에서 사진문화상 공로상을 128일 사진협회 대강당에서 수상 하였다.

 

프로사진, 창작, 보도, 학술, 광고, 특별상 부문으로 나누며 부문별로 사진문화 발전에 기여한 실적을 참고하여 선정한다.

 

, 프로사진부문의 본상은 15년 이상, 공로상은 10년 이상, 봉사상은 임원 및 지회장을 역임한 자로서 5년 이상의 실적을 참고하여 각 1명씩 선정한다.

 

 

1.프로사진 프로사진인으로서 사진기술 향상, 사진인의 권익옹호 및 친목도모 등 협회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자

 

2.창작사진 사진문화발전에 기여한 자 또는 작품 창작 활동이 현저한 자

 

3.보도사진 국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는 보도사진 발전에 공헌한 자

 

4.학술부문 사진관련 논문, 도서출판, 후진양성에 현저한 공이 있는 자

 

5.광고사진 상품이나 기업을 홍보하는 광고사진 발전에 현저한 공이 있는 자.

 

6.특별상 학식과 덕망이 있는 인사로서 사진문화 발전에 기여한 자

 

사진문화상은 2년에 한번씩 프로사진. 창작사진. 보도사진. 학술부문. 광고사진. 특별상 후보을 추천받아 심사을 거쳐 대상자을 선정한후 한국프로사진협회 정기총회장에서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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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늘이라는 수식어 앞에 다시 섰습니다.
기적처럼 받은 하루 밝은 빛 자양 삼아
항상 기뻐하며
쉬지 말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하며
서로 사랑하며 사는 오늘로 장식하고 싶습니다.

사랑하올 고운님!
잠자리를 펴고 개기를 반복하는 삶,
살아 온 날 보다
살아 갈 날이 짧아진다고 아쉬워하지 마시구요.
오늘의 행복도 오늘로
오늘의 염려도 오늘로 족하게 여기며 개망초 꽃 하얀 웃음 처럼
웃으시는 일상이 되시기를 빕니다.

정성모으신 작품 감상잘해보며 물러갑니다.

초희드림
칭구님~안녕하셨어요
넘 올만에 인사 드리네요
그동안 잘 계셨죠? ㅎ

봄의 시작을 알리던 3월도
이제마지막 날이네요
아직은 조석으론 서늘한것이...
따스하고 포근한 봄이 오기가
그리도 힘이드나 봐요.

칭구님~
봄꽃이 화사하게 피어나면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의 향기 담은 사랑을
전할 수 있길 바랍니다.

삼월 마지막날
기분 좋게...
상쾌하게...
마무리 할 수 있길 바라며
사랑과 웃음 ...
그리고 행복을 가득 담는
4월 되시기 바랄께요..^^
건강과 행복을 가득 담는
4월 되시길 기원할께요..^^
안녕하세요?한 그루의나무를
심는마음, 봄꽃의 향연 구름
한점없이 맑은 하늘 힘찬하루
되시길 바랍니다,평온과 늘 건강빕니다.
소중한포스팅 공감 추가합니다.
안녕하세요? 한주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세월의 빠름을 느낍니다,옳은일을
하려할때 희망이 됩니다,감기조심하세요
평온과 늘 건강빕니다,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추가합니다.
안녕하세요.~♥
손이 커도 베풀 줄 모르면 미덕의 수치요
발이 넓어도 머무를 곳이 없다면 부덕의
수치이오니 미덕과 부덕을 아는 따뜻한
사랑 나누는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산야는 꽃 물결을 이루고 비 소식이 있는 오늘,
구름 뒤에 태양은 가리워져 날씨는 흐리네요.
사랑하는 울 님들!
평안들 하신지요?
눈물과 미소를 왕복하는 삶이기에 어찌 평안만 하오라까마는 ~~~~
그래도 우린 오늘을 살아야겠지요?
늘,
내일을 바라 보며 한 그루 사과 나무를 심는 心 으로 삶을
가꾸시길 빕니다.
불로그 개설 10 년 째,
많은 님들을 만나고 피차 왕래하므로 이어진 인연입니다.
그 인연이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올리신 작품 들여다 보며 물러갑니다.
가내의 건안하심을 빌며~~~~~~

4월의 어느 날에 초희 드림
청렴 결백해야 할 공직자의 신분으로
감정의 노예가 되어 성추행 범으로 낙인을 찍고
나라에 혼란을 야기시킨 인물들이 미워집니다.
나만 잘살겠다는 야심으로 제 배만 채우려했던 " LH " 직원 중 일부들은
정해진 궤도를 이탈하므로 탈선의 쓴잔을 마셔야겠지요.

찬바람을 견딘 후,
봄 바람을 맞을 수 있고
먹구름을 물리친 사람이 태양을 볼 수 있거늘~~~~
윤리도의적 의식도 없이
땀 흘리지 않고 부귀영화를 노리는 사람들...이 사람들이
사회의 암적인 존재라고 생각됩니다.

불벗님들!
안녕하신지요?
누군들 의인이라 말할 수 있으리오만 어지러운 세상에
화가 납니다.

올리신 작품 속에서 님들의 일상을 뵈온 듯 합니다.
늘 강건하시길 빕니다.
안녕하세요? 지금 아는걸 분명히 고마워하고
전에도 알았더라면,후회없었으리라 봅니다.
많은 비가내렸습니다, 비그친후 쌀쌀합니다.
평온과 늘 건강빕니다,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추가합니다.
~~빵긋~~완소해피데이~~ㅎㅎ~~88

안녕하세요.~
한주를 마무리하고 휴식으로
몸과 마음을 달래보는 토요일입니다.
오늘도 즐거움과 건강이 충만한
사랑을 가족과 함께 나누는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못자리하기에 필요한 비가 내린다는 곡우[穀雨] 날 비라도 좀 많이 내렸으면…
우리가 산다는 것은 다른 사람들의 눈을 의식해서 사는 것이란 생각이 드네요.

만약, 적막강산에 나 혼자 살아간다면 굳이 고래 등 같은 집과
번쩍이는 가구도 값비싼 옷과 자동차도 불필요하겠지…

즐겁게 산다는 것은 서로가 도움을 주고받으며 더불어 사는 삶이 행복한 삶인 것을…
블벗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함께하시고 하시는 일 대박 나이소.♡석암 曺憲燮♡
사진문화상 수상을 축하 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작품 기대합니다.
40여년 전 학생 때 구닥다리 썰렁~ 개그..
술장사 푸념이 장사는 겨우 토요일만 된다는데..
일요일은 일찌감치 들어가는 날..
월요일은 월래 장사가 안 되는날 ..
화요일은 화딱지나게 장사 안 되는 날..
수요일은 슬렁슬렁 넘어가는 날..
목요일은 목이 타게 장사가 안 되는 날..
금요일은 금방 들어가는 날..
토요일은 토하도록 마시는 날..

요즈음은 살기도 어렵고 나라 꼴도 개판이라
매일 술이나 마시고 싶은데
그놈의 중국 우한폐렴 때문에
어떤지 모르겠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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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장님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반갑습니다~하트뿅~^^*






안녕하세요?

4월 28일은 충무공 이순신 장군 탄신 576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충무공 탄신일 때면 아쉬운 것은 전사하신 날도 기억해야 한다는 간절한
마음입니다.

이 충무공께서는 1598년 11월 19일 노량해전에서 전사한 후 남해
고금도에 안치되었다가 고향인 아산으로 운구돼 다음 해 2월 11일
금성산에 안장됐습니다.

이처럼 84일만에 장례가 치러진 것은 사후 선조로부터 우의정 벼슬을 받아
당상관에 오르면서 당시 법도(三月而葬)에 따라 3개월 후에 장례를
치렀기 때문이며 첫 묘자리는 임진왜란 당시 명나라 장군 이여송의 참모로
왔다가 돌아가지 않고 귀화한 두사충(杜師忠)이 잡았답니다.

두사충은 박상의와 함께 조선 풍수지리의 양대산맥으로 불리는 인물로 당시
조선사회에 풍수지리가 널리 퍼지게 되는 계기가 되었지요.

이 충무공은 사후 새롭게 평가받아 1604년 좌의정에 오르며 선무공신 칭호를
받자 후손들은 첫 장례가 전란 직후 예우가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상태에서
치러졌다고 조정에 이장을 상소, 첫 장례가 이뤄진지 16년후인 1614년 일등공신에
걸맞은 크기와 이장절차를 거쳐 지금의 묘역인 어라산으로 옮겨지게 됐습니다.

이어 정조(1793년)대에 이르러서는 영의정으로 또다시 오르면서 묘역에는 상석 및 향로석,
장명등을 비롯한 다양한 석물이 설치되고 정조가 친히 지은 글로 어제 신도비가 세워지면서
격이 한껏 높아졌답니다

특히 근대에 이르러 이 충무공에 대한 재평가 작업은 더욱 활발해져 1908년 단재 신채호
선생에 의해 '성웅(聖雄)' 칭호가 붙여진데 이어 제3공화국 시절 역사상 최고조의 평가에
오르며 묘역에는 나지막한 담(곡장)이 처지고 홍살문이 세워지는 등 왕가의 무덤(園) 수준에
이르게 됐습니다.

그러나 충무공께서 전사하신 11월 19일을 '순국추념일'로 제정, 충무공의 애국, 애민 정신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선조들의 숨결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하트 공감 , 좋은 아루 응원합니다
이상부
축하 드립니다
일하는 보람을 느끼는 순간이기도 할것같습니다
더욱 좋은 작품 기대합니다
욕심의 그릇은
작으면 작을수록
행복하고,

만족의 그릇은
크면 클수록
행복합니다.

벗님들!!
6월을 시작합니다.
작은 욕심의 그릇과
큰 만족의 그릇으로
행복한 6월
사랑 충만한 달 되시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