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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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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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힘겨운 이날들이,,,,,

아침 출근길 맑은 하늘을 처다 보며 야속한 현실에 짖눌린듯 발길은 무겁지만 그래도 미래는 보이는듯합니다 사실 울산에서도 의료종사자, 간병인들이 백신 접종 하였을때 50대 의사 한분이 유감스럽지만 세상을 떠나셨 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번 백신접종때도 망설이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저 역시 대기자로 접수하고 첫날 27일 접종 하였지요 저를 아끼시는 분들 여차하면 응급실 로 가라고 전화해 주시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딸은 아침저녁으로 안부 전화를 하였습니다 금요일 오후 접종하고 토요일,일요일은 충분이 쉬었습니다 31일 월말 이라 분주하게 움직였지만 집중력이 좀 부족해도 잘 지내고 주위분들에게도 권유하였지요 어제 준서 그림을 보고는 엄청 웃었는데 꽁짜! 지 엄마 돈 없다는말에 준서 그림속 까페는 공짜라는 글을 써놓았네요..

27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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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속에서 오래만에 만난 딸과 준서

며칠전에 감기몸살이 있어서 코로나예방 접수 할수 있는 대상자가 되어 도 접수도 하지 못하다가 늘 가는 의원에 들렸다. 이미 접수자 인원이 다 되어 대기자로 접수 하였는데 이틀만에 전화가 왔습니다 비염이 조금 있지만 특별한건 없어서 맞겠다고 하였습니다 하던 작업을 정리하고 좋은 켠디션을 유지 하기 위해 잘먹고 이틀째 휴식을 하고 딸에게 전화 했습니다 내일 접종 한다고 하였더니 준서와 치과 다녀오는 중이라 가게로 왔습니다 준서가 좋아하는 돈까스를 주문하고 기다리는중 빠진 이빨을 보이며 인증샷을 하라며 포즈를 취하며 할미에게 기쁨을 주는군요 식사를 마치고 약국에 들려서 타이네놀을 딸이 챙겨 주는군요 드디어 오늘이 디데이~ 왠지 긴장탓인지 두근거러 구심을 먹고 출근 했습니다 딸애가 전화를 하여 켠데이션을 묻습니..

19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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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2021년 05월

06

맛집 민속떡집

오래만에 친구가 하는 떡집에 갔습니다 영양떡 한대를 주문했습니다 예전에는 5대씩 냉동 해서 하나씩 꺼내어 먹었는데 당뇨병이 있는 남편이 염려 되어 그만 두었지만 참 오래만입니다 요즘 여러 떡들이 눈에 뛰었습니다 아몬드영양떡이 새 메뉴라고 맛 보았습니다 아몬드 고소한 맛이 입안에 감침니다 이미 울산이나 외지에서 택배로 이미 주문이 더러 들어 오지만 요즘 들어 각지에서 주문이 온다고 합니다 인터넷이 많이 발달하다 보니 타도시로 이사를 간 분들로 이어 진다고 합니다 역시 정성을 다한 떡은 맛으로 승부를 보는것 같습니다

댓글 맛집 2021. 5. 6.

29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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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작업일지 삶의 마지막날에.....

사람 맘이 참 간사 한것 같습니다 내 나이 육십을 시작하던 날 , 그래 이제야 내 인생을 사는거라고 허잡을 부려 보았는데 한해 하루가 참 소중한것 같습니다 저번주 지인과 같이 오신 낫선 분 교직에 계셨고 카토릭신자라고 하시는데 삼베 원단으로 원피스를 하고 싶다고 하여서 염색은 어떤 색으로 원하냐고 물었더니 그데로 하고 싶고 천국가는그날에도 입을거라고 하여서 깜짝 놀랐습니다 아직 저보다도 적어 보이는데.... 하루 하루가 소중 하다는건 늘 생각하고 살지만 충격이 되더라구요 옷을 만드면서도 마지막 입게 될걸 생각해 안감도 인견으로 속치마를 만들었습니다 올해는 여름자켓 용으로 모시를 코치닐로 감물과 염색 했더니 고객님들 입기도 아까울것 같다는 표현을 하시는군요 4월은 겨우 적자는 면했는데 코로나가 심해지면서 ..

03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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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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