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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자봉 2016. 9. 21. 23:11

 

 

 

[누구나 공유학교] 배움과 나눔을 실천합니다.

 

누구나 공유학교의 지역사회 나눔활동 제3탄 <도자기로 소통하다>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나만의 도자기만들기팀'과 '꽃도자기 빚다'팀은 공유학교에서 배운 도자기 만드는 재능을 주간보호센터 장애인들과 함께 하는 소중한 시간으로 꾸렸습니다.

 

'나만의 도자기만들기'팀은 첨단 솟대장애인주간보호센터에서 그리고, '꽃도자기 빚다'팀은 광산구 송정동에 있는 혜화주간보호센터에서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나만의 특별한 접시 만들기를 함께했습니다.

 

인사를 나누고 이름을 알아가며 처음의 어색함도 잠시.... 흙의 감촉 덕분인지 신나게 흙을 두드리고 도장으로 무늬를 찍고 자신의 이름을 새기며 멋진 나만의 접시를 뚝딱 만들었답니다.

 

함께 만든 나만의 소중한 접시가 한달 정도 지나면 음식을 담아 먹을 수 있다니 다들 신나 하십니다.

 

반갑게 맞아주시고 즐겁게 참여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합니다.

 

더불어 사는 행복한 사회... 여러분이 만들어갑니다.

광주장애인부모연대 나쁘네요 마스크도 안쓰고 사진이나 촬영하네요 ♩♪♪♬♬♩들
광주장애인부모연대 나쁘네요 싸가지없는놈들
광주장애인부모연대 나쁘네요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