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이야기/티비 속으로

무인 2011. 5. 21. 18:28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2주기를 맞아

그분의 소탈 했던 일상이 있어 올려 봅니다.

 

 

 

 

 

 

김해 봉화마을에서 오래간만에 손녀와 마실을 나가는 노무현 전 대통령

 

 

산모퉁이에 자전거 탄 할아버지와 손녀의 모습이 보이고..

 

 손녀는 할아버지 허리춤을 잡고 우스광스런 폼도 잡아 봅니다.

 

 

 

 

 

마을 분식점 겸 슈퍼에 도착했습니다.

 

할아버지는 스틱바 아이스크림을 먹고

 

 

손녀는 쭈쭈바를 먹습니다.

 

쭈쭈바를 드셔보신분들은 다 알죠

먹다보면 중간 쯤 부터 잘 안나오는 거...

 

 

그래서 할아버지가 이렇게 합니다.

 

 

주먹으로 쾅쾅...ㅎㅎ...누구나 해봤던  풍경..

 

 

가게에서 뭔가 사가지고 검은 봉다리에 담아 집으로 향합니다.

저 안에 뭐가 들었을까요.

 

 

할아버지와 손녀의 자전거 경주가 시작 되었나 봅니다.

 

손녀는 할아버지 뒤를 따르는 듯 하더니

 

 어느새 할아버지를 앞질러 갑니다.

 

 

 

손녀의 대통령 할아버지는

어떤 아이든 만나기만 하면 이렇게 눈높이에서 맞아 줍니다.

모든 어린이의 할아버지였습니다.

 

 

 

 

 재임시절 어떤 정상과의 만남에서도  이렇게 눈높이에서 맞아 줍니다.

 

 

 

어떤 국민이든 만나기만 하면 또 이렇게 눈높이에서 맞아 주었습니다.

 

 

그분이 그립습니다.

 

 

 

자료출처-노사모

일상은 소탈했답니다 ^^ 우리는 노무현을 시골아저씨로 평가해야할께 아니라 대통령으로서 평가해야겠지용?? 아주 더뻑이셨습니다~ 이런 선전성 사진으로 감성적으로 선동하는것보니 마치 나찌당의 선전들이 생각나는 하루네욤
일상이 소탈? 참, 웃긴다. 히틀러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알고 글 쓰시는 거예요? 아니면, 모르면서 아는 척 하시는 거예요? 선동과 나찌라는 단어는 억지스럽고 저절로 헛웃음 나오게 하는 이런 댓글을 다는 분에게나 어울릴거라는 생각이 되네요.
음.. 더 뻑이라.. 지금 시대면.. 잡혀 들어가실 말씀이군요. 대통령으로서의 평가.. 어떠했는지 모르지만.. GDP나 물가 평균 경제 성장률로 따져보시죠. 지금 시대와 그리고 비교 분석해 보시죠. 뭐를 보고 평가한다는 것인지 구체적인 기준을 말해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