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부. 황금 나침반

둥근달 2009. 9. 25. 04:23

 

여행기간 2009년 6월 24일-2009년 9월 8일

 

(터키) 이스탄불-셀축-파묵칼레-카파도키아-

(시리아) 알레포-하마-나비크-마르무사-다마스커스-

(요르단) 페트라-

(시리아) 하마-

(터키) 안타키야-반-도우베야짓-트라브존-샤프란볼루

(이집트) 카이로-다합-룩소르-아스완-카이로

 

 

아래 올린 글에서 이집트 보충했습니다.

제 블로그(http://blog.daum.net/2edal)에 올린 것을 편집한 거라 중복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작게 나마 도움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길 위에 계신 당신.

건강하시길.

혼자하는 여행에서 아프면 서럽습니다.

 

왼통 파란 마을 세프샤우엔,

모로코에서 둥근달.

2009년 9월 24일

 

 

터키 셀축

 

숙소 TUNCAY PENSION

주소 isabey Mah.Sehit Polis Metin Tavaslioglu Cad. No13

가격 도미토리는 15리라이나 묵을만하지 않고 싱글 25(3일 묵는다고 흥정해 20)리라, 더블 40리라

아침포함(B+) 청결(A) 무선랜 가능(1층에서만)

 

 

 

20090701-0704 터키 파묵칼레

 

숙소 HIERAPOLIS 가격

더블 70리라, 싱글 50리라

편의 시설 무선랜(로비), 아침 저녁 뷔페식, 수영장, 온천, 사우나

홈페이지 WW.HIERPOLISHOTEL.COM

 

 

터키 카파도키아

#숙소

카파도키아는 숙소가 구석구석 위치해 있어서 비교 해가며 찾아보기 힘들다.

새벽에 떨어지면 더더욱.

터미널에서 내리자마자 인포메이션 센터에 들어가, 찍어둔 숙소에 전화 해 달라고 하자.

픽업 가능한 숙소들이 있다.(아래 숙소는 아니었지만)

 

Rock valley pension

여자전용 도미토리 15리라(화장실, 5베드) ,믹스 도미토리 12.5(공동 화장실)

무선랜(식당에서만 잘 잡히고 그 외에선 약한 편), 인터넷, 수영장, 아침 포함

아침(B-) 청결(A) 편의시설, 친절도(A)

 

카파도키아 풍경으로 둘러싸인 넓은 정원, 여러 개의 오두막에서 시간 보내기 좋음.

 

한국인 숙소는 짧은 시간, 관광을 하고 싶은 단기 여행자에게 적합할 듯.

다른 숙소에 비해 시설 좋지 않고 번잡하다.

 

 

#항아리 케밥

그 유명한 SOS레스토랑은 시설이 좋았다.

우선 거기에 놀랐고 한국인들이 먹여 살리는 곳이라는 것과 그 맛이 터키가 아닌 한국의 맛이라는 게 의외였다.

마론이나 록 밸리 소개를 받고 왔다고 하면 2리라 할인해 준다.

주문할 때 미리 말해라.

나중에 말하면 안 된다거나 1리라만 해주겠다거나 피곤하게 말을 많이 한다.

치킨케밥 12(10)리라, 새우케밥 14(12)리라 (밥-리필이 안 된다., 매콤한 양념장, 상추, 빵, 후식으로 애플티)

 

맛 평점은 터키에서 한국 맛이 생각날 때, 정도.

 

 

#시리아 가는 길

 

괴레메 버스터미널에 있는 여행사 두 곳에서 판매한다.

KENT, SiiHA

두 곳 다 국경 도시인 안타키아까지 55리라, 숙소에서 끊으면 60리라를 부른다.

 

오후 8시 30분까지 괴레메 오토갈에 있으면 작은 미니봉고를 타고 이동,

이때 이스탄불 가는 승객과 함께 가, 10분 후 쯤, 어느 여행사 앞 도착,

안타키아로 가는 사람은 나뿐 이였는데, 카이세리로 가는 고속버스를 타고

오후 10시 10분 카이세리 버스터미널에 도착하면 기다리고 있던 아저씨가 표를 바꿔 준다. 안타키아 버스는 오후 11시 30분차다.

그리고 카이세리에서 안타키아까지 요금은 35리라.(버스회사 SIVAS KIZILIRMAK)

고로, 안타키아로 이동시, 카이세리로 버스를 타고 와서,

이곳에서 안타키아 표를 따로 끊는 것을 권한다.

카이세리 버스터미널은 크고 버스 회사도 다양하다.

카이세리에서 오후 11시 30분 출발한 버스는 안타키야에 오전 8시에 도착한다.

시리아 알레포로 가는 버스(10터키리라)는 오전 8시 30분 이후 시간 간격으로 있는 듯하다.

오전 9시 20분이 다 되어 출발 했고 알레포에는 12시 30분에 도착했다.

멀티(재입국)비자는 가능하지 않았고 달러로 34불(1불은 50sp로)이며 차장아저씨가 빠른 수속을 도와주니 걱정할 것은 전혀 없다.

숙소 많은 지역에 내려 주니 택시 잡을 생각은 말고 쉐라톤 호텔 쪽으로 걸어와라.

 

참, 괴레메에서 아침 8시에 출발하는 것은 훨씬 저렴하고 오후 4시에 안타키아에 도착한다.

 

또, 성수기에는 시리아까지 바로 가는 버스가 있다고 듣기는 했으나 나라가 바뀌고 어차피 갈아타야 하므로 개별로 끊어 가는 것이 문제의 소지가 없어 보인다.

 

 

 

시리아 알레포 200090712-0714

 

#투어리스트 호텔

더블 1000SP 싱글500SP(가격은 흥정 가능한 것으로 보임)

싱글이 없어서 더블룸 550SP

아침 불 포함, 인터넷 안 됨, 공동 화장실, 상태는 주변 수소보다 양호. 타월제공, 주방사용

 

 

#알레포 성채, 요새(학생증이 있으면 시리아 국민보다 싼 10-300원-SP)

THE GREAT OMAYYAD MOSQUE

 

 

시리아 하마

 

 

#하마에서 크락 데 슈발리에 가는 방법

 

숙소-(세르비스 6sp)->하마 가라시(버스터미널-내린 곳에서 육교 건너면) -(30분 세르비스35sp)->홈즈-(1시간 세르비스 50sp)->그락 데 슈발리에(입구에 내려 줌)

 

아침 9시즈음 나서서 도착하면 11시즈음, 여유롭게 돌아보고 입구에서 세르비스 타고 온 순서대로 가면 됨.

혹 늦으면 홈즈까지 오는 세르비스가 채워지지 않아 전세 내야 한다는 이야기가 있으나 내 경우, 꽉 차지 않았는데 출발했음.

 

#리아드 호텔에는 도미토리가 세 종류가 있다.

옥상 돔200sp, 3층 돔(화장실 공용, 시끄러움, 화장실 냄새)300sp, 2층 돔(with 화장실, 냉장고, 발코니) 400sp -- 현재 성수기 요금

 

숙소가 중요한 당신이라면 2층을 권한다.

 

 

#시타델 가는 쪽, 양 갈래 길에서 (시타델 입구) 말고 직진해서 올라가다 보면 3층 규모의 마트가 있다. 이름은 타지TAJ. 고춧가루와 매운 소스 등을 살 수 있다.

 

 

 

20090720-0722 시리아 마르무사 수도원

 

 

#하마에서 마르무사 가기.

하마 --> (하마 버스정류장 세르비스 6SP) --> (내린 자리에서 나비크가는버스 있는 정류장까지 세르비스나 녹색버스 6-10SP) -->안 나비크 AN NABK (세르비스 60SP) --->마르 무사 MAR MUSA (내린 자리에서 택시 200-300SP)

 

#

마르무사 수도원은 숙박, 식사 등이 무료로 제공 된다.

원하는 사람들에 이뤄지는 설거지나 식사 재료 손질 등 봉사로 이루어진다.

여름이라도 저녁에는 쌀쌀하다.

또,

마르무사 수도원에 가시는 분이 계시다면

한국어 성경과 찬송가를 가져가 비치 해 두면 좋을 것 같다.

 

마르무사 수도원에 보낸 날들은 베스트에 꼽힐 만큼 이색적이고 아름다웠다.

이 곳을 들르시는 분이라면 하룻밤 정도 묵어 보길 권한다.

 

 

 

요르단 페트라 20090724-0726

 

#시리아 다마스커스 코리안 게스트 하우스(픽업) --------------> 요르단 암만

(택시 3명/1인당 700sp/4-5시간 소요/

요르단 비자비 10JD, JD 만 가능/ 각국돈 환전, ATM가능/

면세점 던힐 12.5불/하이네켄 6개 5불/초콜릿 등 저렴)

 

 

요르단 암만 --------------------------------> 페트라

와하닷 버스 터미널에서 버스 3YD 3시간/ 택시 12JD(대략 15-20JD)까지 협상

 

 

#숙소

발레타인 인

침대 수에 따라 3,4,5JD (성수기 밤 시간 도미 풀일 수 있음, 별반 차이 없음)

좋은 뷰/ 인터넷 이용 1시간 2JD/화장지를 구입해야 하는 단점

아침 2.5 점심 간단한 도시락 2.5 저녁 뷔페 4JD (저녁은 좋다.)

 

버스가 세워주는 입구의 사바호텔은 싼 매력 밖에 없다.

혼자라면 여행이 우울해 질 수 있으니 피할 것.

 

#물가

비싸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별로 느끼지 못했다.

페트라만 보아서 그런지 몰라도 시리아와 비슷하게 느껴졌다.

 

레인보우 (샌드위치 집)

믹스(달걀, 치즈, 치킨) 샌드위치 1JD 치즈 샌드위치 0.5JD 커피 0.5JD

 

브라더 인터넷 카페 맞은편 (AL HAYEK레스토랑 옆) 코카콜라 간판 집

물 0.3JD (여기가 제일 싸다 ㅎ)

 

 

 

2009년 0712-0730 시리아

2009년 0801- 터키 반

 

 

#요르단-시리아 국경의 출국세는 500sp

시리아-터키 국경의 출국세는 550sp다.

 

나는 한나라의 출국세이니 같으려니 하고 500sp만 딱 남겨 놓아서

1달러(45sp)에 1리라를 더해서 내야 했다.

50sp, 거의 2배에 가까운 데 어쩔 수 없이 내고 얼마나 속이 쓰리던지.

사실 몇 백 원 차이지만 시리아 나올 때, 딱 맞추려고 애 쓴걸 생각하면.

그리고 생과일주스 한잔 값이다.

 

#하마(밤 11시 30분)->터키 안타키야(새벽 4시 30분 도착)

가격 650sp, 600에 구입.

고속도로 길가에서 다마스커스에서 오는 버스 기다렸다 탐

 

 

리아드 호텔에서 2분 걸리는 사무실-적은 쪽지 분실, 압둘라에게 물어 봐라-에서 표 구입, 차 탑승 가능.

버스터미널과 같은 회사이니 굳이 세르비스 타고 풀만 터미널에 갈 필요 없다.

 

 

하마에서 터키로 나가는 건, 노선도 다양하지 않고 비싸다.

다마스커스나 알레포에서 나가는 걸 권한다.

 

#터키 안타키야 (오후 1시 30분)->반(다음날 아침 7시 30분) 대략 17-18시간 소요

-버스 회사 VANGOLU

-가격 50리라(세 개정도 회사가 있고 60-50리라를 부른다. 비싸게 부르는 게 좋겠지 싶어 깎아서 50에 탔다. 떠날 때 보니 다들 비슷했다. 네고 가능할 듯)

-터미널에 도착하면 목적지(숙소는 줌후리예트 거리에 있다-까지 세르비스 서비스(무료)를 해 준다.

 

안타키아에서는 터키 각 도시로 가는 차가 많고 반은 오후 1시 30분하나 뿐이었다.

도중에 여러곳을 들러 사람들을 태운다.

음료 서비스만 있다.

#호텔 GUZEL PARIS

싱글 25리라

 

아침 뷔페, 무선랜, 친절, 깔끔, 티비, 영어가 잘 안 통함.

 

그래봐도-시설은 낡았지만- 3성급 호텔이다.

로비도 있고 사람들도 깍듯하다.

줌후리예트 거리에서 물어 보면 알려 준다.

 

많이 가는 이펙과 주변 숙소를 둘러 봤는데 아침 불포함에 무선랜도 안되고 시설도 허접했다.

몇 리라 비싸긴 하지만 돌아 본 결과, 규젤 팰리스가 월등한 듯.

 

 

20090706-0712 터키 도우베야짓

 

#현재 날씨

낮에는 햇볕이 내리 쫴서 반팔, 민소매가 적당하지만 저녁에는 긴팔 필요.

오늘같이 비라도 오는 날은 꽤 썰렁하다.

 

#반->도우베야짓

미니버스 2시간 30분소요, 15리라

07:00 09:00 12:00 14:00 15:30 등 다양

 

 

# 숙소

호텔 이스파한

도미토리 (with 화장실) 10리라

싱글룸(발코니, 개인화장실) 아침포함(뷔페식이나 보통의 터키식) 25/불포함 20리라

3권 분량의 한국인 방명록, 깨끗, 친절, 무선랜, 주방사용

 

주변숙소를 대충 둘러 봤는데, 가격은 비슷하고 시설은 이스파한 보다 떨어졌다.

도우베야짓에서는 다른 곳 알아보지 말고 바로 이스파한 호텔로 직행해도 될 듯.

 

 

#이사파샥 궁전 가기.

토, 일요일에는 돌무쉬가 자주 다닌다.

가격은 1.5리라. 버스정류장 뒤에 돌무쉬가 있다.

이샤파샥 궁전만 보려고 한다면, 돌무쉬를 권한다.

가족 단위 피크닉 객들도 넘치고 캉갈-도우베야짓에서 유명한 늑대 같은 개- 꼬리도 못 봤다. ㅋ

 

이삭파샤 궁전 입장료는 3리라.

진짜 볼 것 없더라.

 

 

 

#음식

 

양, 닭고기 등 꼬치 하나에 1리라.

토마토와 오이, 밥, 빵이 함께 나온다.

 

근처 비슷비슷한 꼬치집 중 하나를 꼽으라면

이스파한 호텔에서 나와서 (붐비는 거리 쪽) 사거리에서 오른쪽 슈퍼 끼고 우회전,

오른쪽으로 주욱 걷다가 나오는 케밥집.

접시에 붉은 밥인 불구르 가득 담아주고 야채, 빵,

양, 닭고기 꼬치 2개면 배부르다. 2리라.

 

밥 한 접시-공기가 아니라-가 2리라,

반찬 한 접시 -여러 반찬을 섞어나 한 가지만 택하거나 해서-가 3.5리라 정도.

이 경우에도 빵이 서비스된다.

 

#대략 물가

과일 메론 1통에 1리라, 아주 단 살구 1k 1.5리라, 에크멕 0.4, 물 1.5L 0.4 정도

 

 

 

터키 트라브존

 

#도우베야짓->트라브존

AYDGAN 투어리즘 35리라/14:00 한 대/소요시간 11시간

 

 

트라브존에서는 야간버스가 있다는데 여기서는 낮 버스뿐이라서

하루를 불편한 버스에서 날려야 한다.

 

 

#숙소.

한국인이 많이 묵는

쟌(can) 호텔과 에빔(evim)호텔이 트라브존, 이곳에서는 시설 가격 면에서 나은 듯.

8월 13일 현재, 두 곳 다 아침 포함 싱글룸 25tl.

둘 다 시설 고만고만.

 

묵고 있는 에빔호텔은 무선랜 가능, 후세인 파파 친절, 깨끗,

아침은 숙소 앞 빵집에서 그냥 그런 터키식 식사.

반에서 25리라에 터키 최고의 숙소라 할 만한 규젤 파리스에 묵고

도우베야짓에서는 20리라에 발코니 풍경 멋진 이스파한 호텔에서 묵고 오니

25리라의 이 숙소가 너무 비싸게 느껴짐.

 

#쉬멜라 수도원

트라브존->쉬멜라 수도원 돌무쉬 왕복 15리라/ 1시간 소요

트라브존 아침 10시 출발 , 14시 도착

메이단 공원 등등 쉬멜라 가는 돌무쉬가 몇 곳 된다.

 

쉬멜라 수도원 입장료 8tl/ 단, 국제 학생증에 유네스코 마크 있으면 무료(야호!)

 

쉬멜라 수도원에 올라가면 서늘하니 긴팔이나 스카프 챙길 것,

가급적 운동화를 권한다.

 

 

 

#도우베야짓->트라브존

AYDGAN 투어리즘 35리라/14:00 한 대/소요시간 11시간

 

트라브존 버스터미널에 도착하면 새벽 1시 즈음.

세르비스를 타고 호텔을 말하면 앞에 내려 준다.

세르비스는 무료다.

숙박비를 아끼거나 다음날 바로 이동하려면 터미널에서 잠깐 눈을 붙이고 쉬멜라 수도원 등을 보아도 좋을 듯.

-배낭도 안 풀고-딸랑 잠만 <7시간> 자고 25리라 내려니 아까웠다.

 

#트라브존->샤프란 블루

메트로metro 15:00 17:00 우루소이 ulusoy 15;00 /소요시간 17시간/메트로 55리라(50가능)

 

숙소 근처인 메이단 공원 근처에 여러 버스 회사가 있다.

우루소이는 며칠 동안 계속 풀이라기에 메트로에 가서 예약했다.

버스 값이나 숙소 값은 치사한 것 같아 깎고 싶지 않아도

이야기 한번에 10리라(8500원)씩 깎이니 흥정을 안 할 수가 없다.

샤프란볼루로 가려면 미리 예약하는 게 좋다.

당일표가 없었다.

터미널에서 올 때 표를 끊어도 좋을 듯.

 

 

샤프란 불루 20090815-0817

 

 

#트라브존->샤프란 블루

메트로metro 15:00 17:00 우루소이 ulusoy 15;00 /소요시간 17시간/메트로 55리라(50가능)

 

메트로에서 15:00시 출발하는 차가 쇼요시간이 더 짧다.

버스터미널 앞에 내려 주는데 이 곳에서 숙소가 있는 곳까지 세르비스를 이용해야 한다.

 

 

#숙소

KALAFATOGRLU 칼라파토글루 오텔

karaalim mah. akpinar sok.

tel. 0370 725 2411, 0370 725 2270

싱글룸(욕실불포함) 15YTL/ 더블룸(욕실포함) 20YTL/ 모두 아침 포함/주방 사용

 

위 숙소는 전화하면 픽업이 가능하다.

 

 

#교통

샤프란 볼루->이스탄불

샤프란 버스회사/25리라/6시간/ 23:30 (하루 여러대 있다)

 

숙소에서 세르비스-밤 10시 45분까지 있다. 가격은 0.75)를 타고 크란쾨이 버스 사무실 앞까지 가면 세르비스로 터미널에 태워 준다.

이스탄불에 도착해서도 목적지까지 세르비스로 태워 준다. 무료.

 

 

(이집트) 카이로-다합-룩소르-아스완-카이로 20090819-20090908 21일간

 

이집트 카이로 20090819-20, 20090906-0908

 

#이집트 비자

공항 도착 비자 가능. 1달

비자 피는 15달러 혹은 85이집션 파운드, ATM 이 있다.

 

 

#카이로 공항에서 미단 타흐릴까지 가는 방법.

 

터미널 3(혹은 2)에서 터미널1로 가는 셔틀버스를 타고 가다가 시내로 가는 버스가 모여 있는 곳에서 내린다.

27번-미니버스로 에어컨이 없다. 1LE- / 356-에어컨. 2EL-

대략 1시간에서 1시간 30분소요

 

#숙소

-이스마일리아 호텔 ISMAILIA HOUSE HOTEL

위치 미단 따흐릴에서 보면 산요 간판이 크게 보인다. 그 건물 7/8층

5배드 도미토리 (여성 남성구분/화장실 공동) 25LE/ 아침식사 포함/ 주방사용 가능

 

-akram inn hostel

주소 5, tahrir SQ Cairo (이스마일리아 숙소 바로 옆)

3/4배드 도미토리 (여성 남성구분/화장실 공동) 25LE/ 아침식사 불포함

 

아크람은 묵지는 않고 들리기만 했는데, 사람도 얼마 없고 깔끔했다.

이스마일리아 호텔에 5일 묵긴 했지만 갈 때마다 뭔가 물렸다.

그런데 아크람에 묵었던 친구도 마찬가지. 그것 빼곤 둘 다 무난하게 만족한 숙소.

 

 

 

이집트 다합 20090821-0830

 

#대략 물가

달걀 2개 1.25EP

물 1.5리터 2EP

인도네시아 라면 1.25EP/개당

걸레빵 4개/1EP

일회용 잼, 발라먹는 삼각형 치즈 0.25EP/개당

치약 100G 6.75EP

 

#미단 따흐릴-> 공항

택시/ 소요 시간 20분/ 25EP

 

 

 

#미단 따르힐->토루고만 버스터미널

택시 5EP/

매트로 1EP 나세르 역nasser에서 내려조금 걸으면 된다. 어느 쪽이 토루고만 버스 터미널 쪽인지 물어보고 나와야 덜 걷는다.

 

#카이로->다합

토루고만 버스 터미널/ 90EP(현지인은 80)/9시간 소요/에어컨

총 4번 07:15 13:30 19:30 24:15

 

우리나라 일반 버스 정도의 시설, 에어컨 버스라는 것을 입증이라도 하겠다는 듯이,

춥다고 해도 끄지 않아 춥다. 긴팔이나 스카프를 챙길 것.

 

#숙소

 

*세븐헤븐(택시타고 세븐헤븐을 말하면 내려 줌 /절대 5EP)

4인 도미(공동 화징실) 10EP 작은 선풍기 하나 놓인 곳, 열사병 걸리겠다.

6-8인 도미(in bath, 에어컨) 20EP

2인실 (공동욕실, 팬) 1인 20EP

 

우선, 한국인 사이에서 세븐헤븐이 소문이 워낙 좋지 않은데다,

너무 유명해져 버린 숙소를 가면 둘 중 하나다.

유명세 믿고 비싸기만 하고 서비스가 형편없거나 아주 좋거나.

아주 좋거나, 이면 좋겠지만 대부분은 그 전자라서, 그 곳은 아예 명단에서 제외시킨다.

다합의 숙소는 비싼 곳은 아주 좋고 저렴한 곳은 아주 덥다.(2009년 8월 현재^^)

세븐헤븐, 여기 일하는 스텝들, 사람을 불쾌하게 만드는 재주가 있다.

들리는 이야기로는 욕실을 훔쳐본다느니 별의별 변태 같은 것들도 많지만 소문일 뿐이니 뭐라고 확신할 순 없다.

여하튼 숙소의 비중을 두고 여행하는 여자 혼자인 여행자로써 세븐헤븐은 비추다.

 

알아본 숙소

 

*펭귄 호텔(호텔인지 정확하지 않음)

세븐 헤븐에서 나와서 좌회전, 다리 건너고 바다 쪽으로 걷다 보면 펭귄 호텔인가? 가 보인다.

화장실 공동으로 사용하는 싱글 룸이(팬) 30EP.

방 그냥 허름했다.

 

*오아시스

세븐헤븐에서 나오면 왼쪽 중국집, 을 지나 처음으로 나오는 골목길을 돌아가면 알리바바 호텔이 보인다. 더 지나면 오아시스가 보인다.

싱글 (팬, 공동욕실) 25EP 허름

싱글 (에어컨, 개인 욕실) 40EP, 허름

더블(에어컨, 개인욕실) 70EP, 좋음

우선 이곳은 한국인 강사가 다이빙 하는 곳과 연계돼 한국인들이 꽤 머문다.

스텝들은 친절했고 주방사용이 가능하며 무선 랜을 사용할 수 있다.

 

 

 

그리하여 옮긴 추천 숙소는

KHATTAB HOTEL

MOB. 010 1463 133

hosny3@hotmail.com

가격 50 EP (트윈 침대가 놓인 방을 혼자 사용)

개인화장실, 냉장고, 에어컨, tv, 화장대, 장롱(ㅋㅋ)

위치 오아시스 바로 뒤편.

 

단점 바닷가 뷰가 보이지 않는다는 점, 하나.

에어컨 상태 체크할 것.

 

일하는 친구 정중하고 숙소가 너무 깨끗하다.

7일을 묵고 에어컨을 팬 모드로 사용하겠다고 잘 말한 가격이니 잘~ 흥정하셔서 묵기 바란다.

가격 대비 정말 최고의 숙소라 말할 수 있다.

 

#식사

 

@아침식사

해변에 다리까지 늘어져 있는 숙소의 아침은 10EP으로 흥정해서 먹으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그런데 다니면서 밥값을 흥정하며 먹은 기억이 없어서 좀 치사스런 기분이 들기도 한 게 사실.

아침가격이 메뉴판에 적혀 있기 때문이다.

그래도 일하는 애들에게 얼마야? 하고 물으면 자진해서 10이라고 하니 물어보고 먹는 게 나을 듯.

 

@점심 저녁

 

el fanar(정확한지 모르겠다. 프렌즈 옆에 있는 해변 레스토랑)

메뉴는 치킨과 생선 중에 하나를 고르면 밥과 함께 나온다.

빵과 샐러드, 스프, 메인, 과일주스, 과일, 차가 나온다. 말 잘하면 물 담배까지.

메뉴에 나와 있지 않고 가격 흥정해서 가격은 18EP.

이곳 추천.

 

 

다리를 건너서 (해변길 아닌)왼쪽 길로 들어가다 첫 번째 나오는 길에서 좌회전하면

sea bridge레스토랑 옆에 엘 후세이니 레스토랑이 나온다.

밥, 야채, 빵, 호모스, 소스 10EP

치킨1/4에 야채 빵 라이스스프 등등 15EP

 

 

 

#다합->룩소르

오후 3시 한 대/ 120EP/18시간 30분소요/ 긴 옷 챙길 것

 

#요르단에서 입국할 경우, 이집트의 다합 등 시나이 근처만을 볼 사람이라면, 이집트 비자를 발급받지 않아도 된다고 한다.

 

 

#다이빙

다합에는 한국인 강사분들이 꽤 된다.

그 중 해랑 해영 강사님께 수업을 받을 예정이라면 다합 다이빙 홈페이지(다음에서 다합 다이빙이나 다합 해랑해영을 검색하면 나온다)에 들어가 예약을 하고 가면 도미토리가 무료로 제공된다.

 

 

 

이집트 룩소르 20090831-0902

 

 

#다합->룩소르

버스 오후 3시 한 대/ 120EP/18시간 30분소요/ 긴 옷 챙길 것

 

버스가 서는 곳은 숙소지역과 거리가 있다.

택시 한 대가 10EP, 미니버스는 5EP 주고 왔다.

미니버스가 숙소 지역에 도착하고 문이 열리는 순간, 만도가 한국말로 말을 걸었다.

놀라운 만도의 정보력!!

 

#룩소르->아스완

기차 07:30, 09:15, 18:30/ 3시간 소요

기차역과 투어리스트 오피스에서는 기차 안에서 사라는 말만 반복할 것이다.

기차역에서 사면 25EP, 기차 안에서 사면 31EP

 

 

#숙소

오아시스 호텔

싱글룸 20EP/ 물론 흥정해야 한다.

(공동화장실, 4인 베드가 놓인 방을 혼자 사용, 에어컨, 발코니, 인터넷무료, 아침 포함, 타월 화장지 비누제공, 주방사용 가능)

 

 

 

이집트 아스완 20090903-0906

 

#숙소

 

queen n hotel

싱글 더블50EP/발코니/ 냉장고/ 티비/ 개인 화장실/아침포함/로비에서 무선랜 가능하다함

위치 기차역에서 나오면 오른편에 투어리스트 인포가 있다.

그 방향으로 직진하다가 좌회전, 핑크색 건물이다.

아스완이 작아서 문제 될 건 없지만 수크 반대편이다.

 

싱글 더블 모두 50EP라서 머물지 못했는데 가격 대비 제일 나은 것 같다.

일하는 사람들도 정중하고 시설이나 관리 모두 깔끔하다.

에어컨 룸이었는지는 확인하지 못했다.

 

 

누루한 noor han 호텔

싱글 20EP(흥정가/베드는 2-3개) 더블은 40EP/ 개인화장실/아침포함/주방사용/팬

위치 기차역에서 나오면 왼쪽이 수크 방면이다.(투어리스트 인포 반대방면)

야신호텔과 누루한이 나란히 있다.

 

그밖에 호텔들.

 

야신호텔

만도친구가 한다는 야신은 시설이 너무 낡았다.

가격은 아침/에어컨/개인화장실에 싱글룸 30EP

 

누비한 오아시스

아침/에어컨/개인화장실/로비에서 무선랜 된다고 말했으나 확인 무 싱글룸 30EP

일하는 사람이 투어 이야기 너무 한다.

방이 낡고 청결하지 않아서 묵지 않았다.

 

누바 니르nu ba nile

에어컨 나오고 좋긴 하던데 120EP라기에 바로 나왔다.

일본 애들과 외국여행자들도 꽤 있는 듯.

2만원 이면 다른 나라 도미토리 값인데 (유럽은 도미토리도 묵을 수 없는 가격인데) 이집트에서는 벌벌 떨게 되는 걸까.

 

 

#아스완->카이로 기차

 

외국인은 1등석만 끊을 수 있다. 당일 아침 10시에 오라고 함.

1등석 110EP, 침대칸 167EP

 

우리나라 무궁화 정도의 2등석은 55EP/ 14시간 30분소요/ 06:00, 07:00, 18:00, 20:00 시간 확인 요망.

현지인에게 부탁해서 2등석을 끊었다.

표는 기차 안에서만 확인한다.

역에서는 룩소르를 간다고 하고 타야 문제가 없을 듯.(남아도는 2등석 기차를 이렇게 까지 해서 타야 하는지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