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친구사이 2020. 6. 26. 21:54

추우니까 겨울
눈이 왔으니 겨울
집사람이 한달에 두번 요양원
미용봉사 가는날중에 하나인데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쉬는날이라
그팀들 모시고 다섯명이서 몇년만에
다시한번 눈덮힌 아침고요수목원에
다녀왔죠 이번 겨울 눈이 사라지기전에
직접 가서보시면 훨씬 환상적인곳
가 보셨던분들은 사진을 통해 그때
그추억을 회상해보세요
조금 빨리 도착되어 날씨도 춥고해서
좀이른 저녁을 닭갈비로 배를 채우고
다섯시반쯤 어두움과 조명 불빛들이
켜지기시작 하기에 입장
겨울바람과 이따금 내리는 눈발도
눈앞에 펼쳐진 오색불빛 정원 모습들을
손시러운것도 잊은채 몇장 추억을 담았보았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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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오늘도 좋은하루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안녕하세요?결과에 연연하지않고
결과가 보이는 작은 과업을 소중히 할때
완연한 햇볕이지만 아직 바람은 차갑습니다.
옷따뜻하게 입으시구요,감기조심하세요.
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믿음과 늘 건강빕니다.
"모세가 여호와와 함께 사십일 사십야를 거기 있으면서
떡도 먹지 아니하였고 물도 마시지 아니하였으며
여호와께서는 언약의 말씀 곧 십계명을 그 판들에 기록하셨더라"

<출애굽기 34:28절말씀>

샬롬~블벗님 주안에서 편안하셨는지요?
포근하다가 강추위가 오니 힘드셨지요...?ㅎ
눈을 맞으며 행복한 마음으로 내리는 모습을 나가서 보았어요...
어린 시절이 생각나면서 펑펑 쏫아지는 눈을 맞고 걸어지요,ㅎㅎ
몸은 아닌데 마음은 아직 입니다.ㅋㅋ
첫달이 마무리 하실때가 왔습니다...
세월이 넘~빠르지요.ㅎㅎ
아름다운 마무리가 되시구요~
정겨운 울님방에 감사 드리며 다녀갑니다.^*^
주안에서 강건하시며 평안하소서...사랑합니다...
반갑습니다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고
좋은꿈 꾸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항상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시계가 둥근 이유는
끝이 곧 시작이기 때문입니다.이것저것
하다가 이제 시작합니다,할수 있다는것.
남은 시간 가족 분들과 행복하게 보내세요.
이젠 봄바람,오늘하루 수고하셨습니다,감기조심하세요.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자기만족이 아닌 가치있는
일에 충실할때입니다,차가운 바람사이
포근한 햇볕,감기조심하세요,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평온과 늘 건강빕니다.
멋진 작품 감사히 보고 갑니다
좋은 시간 보내 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명절 가족과 함께 웃음꽃이 가득한 명절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매일같이 반복되는 생활 속에
오늘도 행복하게 보내시고 보내셨는지요^_^
민족의 고유 명절인 설 연휴가 시작되네요.
코로나로 제한된 가족 모임이지만
가족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설 명절연휴되시고요
행복만이 동행하는좋은밤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 .*)
참 아름답고 멋진 야경 모습을 봅니다.
우리 고유 명절인 설날이 예년처럼 자유롭지 못하지만,
올해도 복 많이 받으시고 두루 안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2021년 벌써 한달이 지나고 구정이 찿아 왔습니다.
신축년 올해 대박 나시고 " 플렉소 ~ " 하세요!
반가운님! 오늘은
까치 설날 즐거우셨나요?

봄처럼 포근한 까치 설날,
코로나19 때문에
고향 못 가시는 분들,
마음은 엄청
무거울 테지만 다 내려놓으시고

마음 편안하게 구정
연휴 잘 보내시고 건강 하시고
새해는 모든소망
다 이루시고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올려주신 작품 감사히 보고 갑니다.
설 연휴 잘 보내셨나요?
정성담으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커다란것을 기다리는 사람은
작은것은 언제든지 가질수 있습니다,눈이 내립니다.
빙판길 주의 바랍니다,춥습니다,감기조심하세요.
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안전과 늘 건강빕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봄 내음새 향끗.
오늘도 기쁜마음.
멋진 포스팅 합니다 !
공감 추가합니다
반가운 님! 안녕하세요?
화창하고 맑은 오늘은 경칩이네요.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는 완연한 봄이 시작이네요.
봄비 온 뒤에 산에 오르면서
산수유가 활짝 피고

개나리꽃이 꽃봉오리가
맺혀가고 성급한
꽃송이는 터트리고 있더군요.

계절은 못 속인다는 말이 맞더이다.
봄기운 받으시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올려주신 작품 감사히 봅니다.
올려 놓으신 좋은 포스팅, 무명초가 즐감 하고 갑니다.

무명초를 지극히 챙겨 주시는 지인분이, 제주에 혼자서 주거 하고 계시는데,
숙식과 차량 까지 무료, 제공해 주겠다고, 와서 마음것 구경 하고 쉬었다 가라 하시여,
무명초 홀로, 진주를 떠나, 제주에 가서, 이달말 이나 올까 합니다.
당분간은 블로그를 방문하기 힘들것 갔습니다, 양해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친구사이님,
이제 봄이 왔네요.

물론 봄을 시샘해서
날이 추웠다가 따뜻했다가
하지만
봄이 겨울을 밀어내고
아름 다운 꽃들을
피우리라 생각합니다.
행복한 시간되세요.^^
꿈과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