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ros 혜영-행복한일상♪ ~

물같이 ♪ 바람같이 ♪ 자연의 일부되어 사르렸다!~"♪

24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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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올해도&

"올해도" 고마운 당신(當身)에게 드리는 글. 참좋은 사람들과 함께 인생을 살아간다는 것은 참 행복한 일인것 같습니다. 당신(當身)과 함께한 올 한해 즐거웠고 행복(幸福)했기 때문입니다. 한순간 음미하고 사라질 문자일지라도, 내 마음에 남은 당신의 온유함과 따뜻함은, 2022년 임인년에도 기억되고 이어질 것입니다. 당신이 내 지인이어서 참 좋았고 가끔 당신에게 안부를 묻고,이렇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삶에 또한 감사드립니다. 얼마남지않은 2021년...많이 부족한 저에게 과분한 사랑을 주시고... 때로는 우스게 소리도 마음으로 응대해 주신 당신이 있었기에 , 주위와 나 자신을 다시한번 돌아보게 되네요. 고맙습니다. 내가 아는 모든분과 또한 당신을 아는 모든 분들의 사랑(慈愛)이... 12월에도,늘..

댓글 *겨울 2021. 12. 24.

12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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