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ros 혜영-행복한일상♪ ~

물같이 ♪ 바람같이 ♪ 자연의 일부되어 사르렸다!~"♪

23 2021년 03월

23

*봄"꽃 내가 먼저 행복해야"

"내가 민저 "행복"해야 합니다" 꿈이든 인생이든 누구나 선택앞에서 망서리기 마련입니다, 두렵기도 하고 걱정 되기도 하고 좋은 결과를 상상 하기도 하고 생각이 많다 보면 결국 아무것도 못하고 마는 때도 있습니다 그럴때는 단 하나만 생각하는 건 어떨까요? 바로 "행복" 입니다, 타인의 "행복"도 중요하고 소중하지만 내가 먼저 "행복"해야 그 "행복"을 나눌수 있습니다, 조금은 이기적일 필요가 있고 현명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나의 "행복" 그것을 기준으로 판단 한다면 꿈이든 인생이든 그 선택이 조금은 더 수월 해질 겁니다, 내가 민저 "행복" 해야 합니다.

댓글 *봄"꽃 2021. 3. 23.

27 2021년 01월

27

*봄"꽃 사랑이란!

사랑이란!! 백번의 눈빛보다 천 번의스킨십보다 만번의 입맞춤보다 가슴 설레는 건" 사랑하는 사람에게서, 사랑 한다는 말 듣는것이다. 사랑한다는 말을 표현하지 않고 사랑한다는 것은 낙타에게 물 한방울없이 사막을 건너라고 하는것과같다. 사랑은 때로는 이유없이 사랑한다고 말 해주는 것" 어떤 잘못을 하건 왜 그랬지 따지지 않고 같은 편이 되주는것이다. 흔히디 흔한 말 사랑하다는 그 말 네 편이 되어 줄게 라는 말" 오늘 마음을 담아 사랑한다고 말해 바요. 세상 모든것을 다 얻은 것 같은 얼굴에 꽃이 피어날테니"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한다고 자존심 구길일이 아니니까" 지금 사랑한다고 말 하세요!!♥♥♥ ♪좋은글 중에서♪

댓글 *봄"꽃 2021. 1. 27.

07 2019년 05월

07

*봄"꽃 이른새벽 눈을뜨면

싱그러운 5월의 신록 속으로 ~~ 5월은 장미의 계절 너무 이뻐 ~~ 여러분에게 이 꽃다발을 ~~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 이른 새벽 - 이른 새벽 눈을뜨면 나에게 주어진 하루가 있음을 갑사하렵니다. 밥과 몇가지 반찬 풍성한 식탁은 아니어도 오늘 내가 허기를 달랠수 있는 한끼 식사를 할수 있음에 감사하렵니다. 누군가 니에게 경우에 맞지 않게 행동 할 지라도 나 자신을 되돌아 볼수 있음을 감사하렵니다 태양의 따스함을 내려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바람의 싱그러운 속삭임에 감사하고 나의 마음을 풀어 한 편의 시를 쓸 수 있음에 또한 감사하렵니다. 오늘 하루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 가야겠습니다. 세상에 태어났음에 커다란 축복으로 여기고 가느다란 별빛 하나 소소한 빗방울 하나에도 눈물겨운 감동과 한희 를 느..

댓글 *봄"꽃 2019. 5. 7.

13 2019년 04월

13

*봄"꽃 ..마음 다스리기

+ 마음 다스리기 + 너무 좋아할 것도 너무 싫어할 것도 없다 너무 좋아 해도 괴롭고 너무 미워 해도 괴롭다 사실 우리가 알고 있고 겪고 있는 모든 괴로움은 좋아하고 싫어하는 이 두가지 분별에서 온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늙는 괴로움도 젊음을 좋아하는 데서 오고, 병의 괴로움도 건강을 좋아는 데서 오며, 죽음 또한 삶을 애착 하는 데서 살고자 하는 집착에서 오고, 가난의 괴로움도 부유함을 좋아하는 데서 오고, 이렇듯 모든 괴로움은 "좋고 싫은" 두가지 분별로 인해 온다 좋고 싫은 것만 없다면 괴로울 것도 없고, 마음은 고요한 평화"에 이른다, 그렇디면 사랑하지도 말고, 미워허지도 말고, 그냥 돌 처럼 무감각하게 살라는 뜻" 아니다 사랑을 하되 집착이 없어야 하고, 미워하더라도 거기에 오래 마물러서 는 안..

댓글 *봄"꽃 2019. 4.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