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ros 혜영-행복한일상♪ ~

물같이 ♪ 바람같이 ♪ 자연의 일부되어 사르렸다!~"♪

27 2021년 04월

27

*동행 ,,동행"

손을 잡으면 마음까지 따뜻합니다 누군가 와 함께라면 갈길이 아무리 멀어도 갈수 있습니다 눈이오고 날이 어두워도 갈수있습니다 바람부는 들판에도 지날수 있고 위험한 강도 건널수 있으며 높은산도 넘을수 있습니다. 누군가와 함께라면 갈수 있습니다 나 혼자가 아닌 누군가와 함께라면 손 내주고 몸으로 사랑하면 나의 갈길 끝까지 자알 갈수 있습니다, 이 세상은 혼자 살기에는 너무나 힘든 곳입니다 단 한사람이라도 사랑해야합니다 단 한사람이라도 손 잡이야 합니다 단 한사람이라도 믿어야 하며" 단 한 사람이라도 나의 모든 것을 보여 줄수 있어야 합니다 동행의 기쁨이 있습니다 동행의 위로가 있습니다" 결국 누군가와 동행을 감사 하며 행복하게 살아야합니다 험난한 인생길 누군가와 손잡고 도란도란 웃으며 동행 하면 마음까지 따뜻..

댓글 *동행 2021. 4. 27.

12 2018년 04월

12

28 2017년 11월

28

*동행 1순례자 의 하늘길!

=순례자 의 하늘길= 성 도 의 죽음은 거 룩 케 하시는 징계 의 정 점 입니다. 성화의 종착점 은 죽음의 강을 건너는 것입니다 거룩한 성경의 모든 것을 이루시는 것이 죽음입니다 죽음을 통해 하나님은 완전한 거룩을 이루시는 것입니다 죄 없는 영화의 단계는 죽음을 통해서만 얻을수 있습니다 고통속에서 맞는 죽음이 든 비참한 죽음이든, 평안한 죽음이든 산자에게는 하나님이 주시는 ,메시지"입니다 죽음은 성도가 기다리던 최고의 복"입니다 완전한 자의 자격을 갖추는 온전케 되는 날입니다 흙집에 살며 티끌로 터를 삼고 하루살이 앞에서 무너질 자 이겠느냐" 흙집에서 강건하면{ 70~80년)을 살았지만 결국은 티끌처럼 먼지처럼 살아질 흙집에서의 고통은 영원을 위환 거룩한 상급입니다 성도 의 죽음은 영원한 생의 시작입니다..

댓글 *동행 2017. 11.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