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ros 혜영-행복한일상♪ ~

물같이 ♪ 바람같이 ♪ 자연의 일부되어 사르렸다!~"♪

10 2022년 01월

10

카테고리 없음 사람답게 사는길

♥️테스형과 사람답게 사는길♥️ 기원전 399년 70세의 노인 소크라테스는 아테네 감옥에서 독배를 마시고 태연자약하게 그의 생애의 막을 내렸다. 그는 자기에게 사형 선고를 내린 아테네의 5백명의 배심원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자, 떠날 때는 왔다. 우리는 길을가는 것이다 나는 죽으러가고 여러분은 살러간다. 누가 더 행복할 것이냐 오직 신神만이 안다." 소크라테스는 40세에서 70세까지 약 30년 동안 아테네 시민의 정신혁명을 위하여 그의 생애를 바쳤다 부패 타락한 아테네 사람들의 양심과 생활을 바로 잡기위하여, 교만과 허영속에서 방황하는 청년들의 인격을 각성 시키기 위하여 그는 아테네 거리에 나가서 시민들과 대화하고 가르치고 질책하고 호소하고 계도하였다. 그러나 아테네의 어리석은 민중은 그를 법정에 고소..

24 2021년 12월

24

*겨울 올해도&

"올해도" 고마운 당신(當身)에게 드리는 글. 참좋은 사람들과 함께 인생을 살아간다는 것은 참 행복한 일인것 같습니다. 당신(當身)과 함께한 올 한해 즐거웠고 행복(幸福)했기 때문입니다. 한순간 음미하고 사라질 문자일지라도, 내 마음에 남은 당신의 온유함과 따뜻함은, 2022년 임인년에도 기억되고 이어질 것입니다. 당신이 내 지인이어서 참 좋았고 가끔 당신에게 안부를 묻고,이렇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삶에 또한 감사드립니다. 얼마남지않은 2021년...많이 부족한 저에게 과분한 사랑을 주시고... 때로는 우스게 소리도 마음으로 응대해 주신 당신이 있었기에 , 주위와 나 자신을 다시한번 돌아보게 되네요. 고맙습니다. 내가 아는 모든분과 또한 당신을 아는 모든 분들의 사랑(慈愛)이... 12월에도,늘..

댓글 *겨울 2021. 12. 24.

12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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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2021년 11월

29

*겨울 그대. 너무 애쓰지 말라"

그대. 너무 애쓰지 말라" 나는 내가 인생을 살아 가는 것인 줄 알았으나 인생은 지나가는 것이더라 때로는 슬픔이 삼킬 듯 거대하게 밀려오고 때로는 사랑이 살며시 앉아 가슴 설레게 하여도 슬픔은 파도처럼 왔다가 사라지고 사랑은 갈매기 처럼 머물다 가뎌이다 나는 내가 인생을 바다 위에 노젓는 조각배인줄 알았으나 작은 바위섬 같은 것 이더라 가고자 하는 곳으로 흘러 가지 않더라도 풍파가 완전히 삼키지 못하니 그대 너무 두레워 말라, 너무 애쓰지 말라 인생은 물처럼 잔잔하게 때로는 파도처럼 격렬하게 지나가는 순간이더라,, "" 도선 詩 ""

댓글 *겨울 2021. 11. 29.

22 2021년 10월

22

02 2021년 10월

02

*가을 가을"

◀ 가을" ▶ 깊어가는 가을속 ♡♡ 퐁당 빠저보자!♡♪♡ '주님이 쏟아내신 가을 ~ 편지 ~ ♡♡ 사색에 취할까 ♡♡ 단풍에 취할까 ♡♡ 생각만 해도 취하려한다' 이파리 하나 떼구 르르르 ~~ 비 바람에 휙휙 ~ ~ 떼굴떼굴 딩글고 빙글빙글 돌다 아무대나 쿡~처벅힌다 취한 모양이다, 니깡 내깡 취해보자 알록달록 가을 향연 仁生 낙엽 떨어지듯' 너나, 나나, 떨어저 가니 센치 하~ 누~ 나 ~ ~ ~ 성경은 이렇게 말씀하신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여호와의 기운은 세세토록 있도다, 동넋에 해뜨고 서산에 해지니 이것이 계절이고 이것이 인생이라~네'~ 인생이 별건가 물같이 바람같이 단아하고 기풍있게 삶을 사랑하며 살다 가는 거지" 서산마루 황혼이 지듯' 오고 가는게 인생이지" 그대여!' 곱게 접은 잎새 하..

댓글 *가을 2021. 10.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