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넷통 2013 시민기자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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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벗어난 시간 --/사진기 메고 나들이

2013. 8. 13.

대안 언론으로서의 가치와 철학을 갖고

온라인 언론으로서 차별화된 기사를 작성하기 위한
여수넷통의  2013년 시민기자캠프가  8월 10 ~ 11일(1박2일)에 걸쳐

여수시 화정면 낭도에서의 강의와 사도, 추도의 탐방활동을 겸해서 실시되었다 .

더운 날씨에도 캠프에  참여하여 강의를 하여주신 경남도민일보 김주완 편집국장의 ”SNS를 활용한 스토리텔링”

그리고“삼각산 재미난 마을“이상훈 사무국장, 뉴시스의 김석훈기자의“기자란? 그리고 쉬운 기사쓰기”를 주제로 한 초청 강연은

참말로 맛깔스럽고 더운 여름인데도 귀를 쫑긋하며 한마디 한마디 놓치기 싫은 내용 이었다.
굳은 가치와 신념으로 각자 활동영역에서 열심한 모습을 읽을 수 있어 내 자신 조금 부끄러움도 느꼈다.
어제의 틀에서 깨어나고자 하는 모습.
모든 이웃과 함께 하고자 하는 당신들이 희망입니다.
사도, 추도의 탐방 중심으로 사진 몇 장 올려 봅니다.

 

백야선착장을 떠난 여객선에서본 백야대교

 

여객선의 단면 한장

 

상,하화도를 거쳐

 

낭도에서 처음본 자동차 처음 엔 ????

 

 

김주완편집국장의 1강을 경청하는 참가자

 

 

그래도 먹어야

메인 메뉴는 아직 안 나왔는데 한장 찰칵

 

사도에서 할머니 한장 찍고 올려도 되지요---

"알아서 해" 라고

 

다음에 살며시 걷고 싶은 길

 

 

캠프 참가자 중의 한분

묘기대행진 출연을 강추 합니다.  

사도의 거북바위

사도의 큰바위얼글(?)

 

공룡알 화석

 

 

 

 

추도

청정해안에서 서식하는 거북손

 

 

 

추도에서

산신령인줄 알았는데--

 

 

 

단체사진은 필수

 

 

호박잎 쌈이 압권

 

젖샘표 낭도 막걸리

 

동네 모습

 

저녁노을에 비친 담장이 이뻐서

 

정겨운 시설물이라고 하고 싶은 우체통

하루에 몇통이나 오갈까?

 

 

 

태공들은 이른 새벽에 손맛을 느끼고

 

 

마지막 부두에서 여수행 여객선을 기다리다가 단체사진을 찍고있는 그분은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