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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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행크스

2016. 7. 11.

연일 폭염입니다.
스티브 행크스의 그림을 올려 봅니다.
유난히 가족들의 단란한 모습들을 많이 그렸고,

특히나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그림을 많이 그렸습니다. 가족의 소중함이 베어있는 느낌입니다.
 
스티브 행크스 (Steve Hanks)는 1949년 미국 샌디에고(San Diego)에서 태어났다.
수채화로 그려낸 그의 그림은 사진처럼 섬세하지만

 사진에서는 좀처럼 찾기 힘든 부드러운 터치감이 그림에 정감을 더욱 가게 한다.
 
풍경과 인물 (주로 여인과 어린이들)을 적절한 조합으로 만들어 낸 그림들은

한 폭의 "그림"같은 분위기다.

수채화로 그려낸 서정詩 같고 사진처럼 섬세하고 부드러운 터치감이 좋다.

그의 수채화나 유화의 누드 등 모든 작품들을 비평가들은

보는 이로 하여금 우아하고 고상함을 느끼게 하며

몸과 마음에 빛이 깊게 투영되고 있음을 느끼게 한다고 평한다.

인터넷 검색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