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집(둥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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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태어난 이후 --/살아가는 이야기

2021. 7. 9.

집에서 쉬고 있는데

대문의 벨을 눌러 나가 보니 솜씨 좋은

동네 사시는 분이 새둥지를 만들어 왔다.

그렇지 않아도 새 둥지가 하나 있었으면 하던 차에

그 마음을 어떻게 알고

초호화 새집을 만들어 왔다.

마당에 있는 기둥에 올려놓았는데

새가 들어와 새끼들을 번식시켰으면 좋겠고

아니면 마당 장식 효과도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