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우배기

마을앞 커다란 바우가 있어 여름밤에 선남 선녀 놀이터 그 시절로 ,

도봉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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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산행기

2008. 4. 16.

몇년을 혼자 산행하다보니 너무 적적해 산악회 를 따라 나선다 옛날에 우이동 계곡도 친구들과 같는데 얼마나 변해나 도 보고싶고 터널을 지나니 보이는 저봉우리가 도봉산 ?한 몇십년전에 산에 다니는 친구따라 왔던 기억이 ,,, 

 오늘산행 코스는 보문능선,도봉주능선,포대능선,사패산,원각사,송추방향으로 하산,구봉사절 저 사람 무엇을 잘못해서 저러고,,,수도 안에 있다고 크고 웅장하다 저 뒷 봉우리가 선인봉인가?

 우이암 와우!멋있다!!나도 후발대로는 자신있는데####

 저 건너 산이 불암산인가?저길 출발해 수락,사패,도봉,북한,산성,문수,비봉,향로봉,불광동으로 ,계획중이니 가을안으로 되겠지

 

 도봉에 주봉인 봉우리들 시간이 언제허락하여 저 놈들 속에 들어가 밤새 술한잔 주고받으며 저들에 마음과 대화를할까

 

 오봉660메타 다정스럽다 !인간도 ?

 

 

 

 

 

 

 물개 바위 언제 올라와 내려갈줄 모르고 ,,,짜식 !!식구도 안보고싶은가?

 

 

 

 지금은 여성들도 많아 보기가 좋다!!

 주 능선만 타니 전망이 아주좋다

 여기서 정체가 되어 한 삽십분을 !!아빠따라와 벌벌껄며 아빠 발을 발고 건너던 학생이 생각난다 울며불며,,

 

 우리나라 기상일쎄 !!!

 

 광주사태 일으커 동족죽이고 권력잡은놈 하고 어쩜 똑같이 생겼다? ㅋ.ㅋ.ㅋ.ㅋ,

 

 

 넌? 누구야 ? 이름을 대라 !이름을 !!

 

 두꺼비 같은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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