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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앞 커다란 바우가 있어 여름밤에 선남 선녀 놀이터 그 시절로 ,

[스크랩] 백두대간 25차 22구간 늘재~갈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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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

2015. 10.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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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두대간 25차~22구간  늘재~갈령

                     일출





       전주 종합경기장

     04시출발

        충북 늘재에 06시 40여분정도 도착

     준비 운동을 하고  


     늘재 (380M)

         경북 상주군 화북면과 ~괴산군 입석리  경게에있는재 

    비탈이 길게 늘어진 재 란  의미라고 

 


          늘재에 백두대간 이정돌탑


   늘재에서 한참을 오르면

       만나는 묘지






    낙엽이 쌓인

           너덜길은 오르기가

               힘이듣다


          치산님 (治山)


             속리산 능선


         무슨 표현이라 했는데


          오랜만에 만난

                백두대간 산~친구




          바람님




               밤머리재

      대장님이 후미를 기다리며


              밤머리재 (栗峙500M)

      경북 상주시 화북면에서 충북 괴산군과 보은군을

   잇는 고개 997번 지방도가 지난다

        밤나무가 많아서 밤티재란다


          밤티재를 벗어나

               출금지역을 지나고


           잠시 숨을 고르고


     동물과 인간이 상생할수가 없는가 ?

   좁은 나라에서 대간길도 이렇게 어렵게

        가야 하는가


          밧줄구간

      한사람~한사람 오른다


           괴산군에 군자산

              이곳도 속리산국립공원




       상주군 화북면에서

             오르는  보이는 능선




        가르다란 밧줄에

                 몸을 의지하고


               바람님

       바람처럼 몸이 가볍다


                         속리산 (俗離山)

  속리산은 조선 8경의 하나로 손색이 없을만큼 빼어난 암봉을

     자랑하는 산으로 동국여지승람에는 9개의 빼어난

   봉우리가 있어서 구봉산(九峰山)으로 불렀다가

       신라시대에서 부터 속리산으로 부르기 시작했다고


  속리산의 유래는 신라말 진표(眞表)율사가 법주사를 충창하기

      위해 보은 땅을 들어서는데 밭을 갈던 소들이 진표율사를

   알아보고 일제히 무뤂을 꿇었다고 한다


  이를 본 농부를이 하무며 짐승들도 저러할진대 하무며

       우리야 하며 대사를 알아보지 못한 것을 여기고

   그길로 낮과 괭이를 버리고 속세(俗)를 떠나니  (俗離)

      그 이후로 속리산이라 불렀단다


                       문장대 (文藏臺,1033M)

 경북 상주군 화북면 충북 보은군 내속리면 경계에 있는 봉우리

  속리산에서 비로봉에 이어 2번째로 높은 봉우리로

     흰구름이 향상 정상에 걸려 있다고 해서

  운장대 라고 부른다


  평생에 문장대를 3번 오르면 극락에 간다고 ~ ~

    운장대라 불리운 문장대는 조선조 7대 임금인 세조가

  복전암에서 감로수를 마시며 요양을 하고 있을때

 

     꿈속에서 월광태자가 나타나 인근의 영봉에 올라 기도를 하면

  신상에 밝음이  있을 것이라 현몽하여 운장대에 오르니

    삼강오륜(三講五倫)을 명시한 책 한권이 있어

  세조가 그 자리에서 하루종일 탐독을 하였다하여

     문장대라고 불린단다




      어느 회원님이

             탐색하여


          잠시 휴식을

     건너 문장대인데 비 탐방로라

        마음이 불편하는데

  리더하시는 대장님 마음은 어떻까


        좁고 좁은 길을 갑니다

    이런길에 서로 협동이 필요 하지요

  


                칠형제봉 능선


         오랜만에 만나는 대간팀에

                산친구를


        리더 하시는 대장님









   한사람 한사람 올라야 합니다

       도시에서도

      이런 양보가 있으면

   어떻까요 ?


         바람님


          선두 가기만 기다리는

              후미팀 산에 매아님들


  


              가져옴

        손서방님이 찍어 주셨네 감사

             이몸은 인물 사진을 안 찍는다


   개구멍을 오르는 회원님


            건너 충북 괴산군 방향


              운장대~관음봉~묘봉 능선


              당겨본  문장대

  이곳은 77~78년도 지금에 안식구와 연애시절

     수원에 어느 산악회 따라와서 문장대에서

  배가 그리 맞있었다

    법주사쪽 하산길에 묵하고 동동주를 팔았었고

  지금 볼수 없지요

     어제 핸폰으로 문장대사진을 보냈지요

  지금도 안 변했는야고 ~

 


     모처럼 만난

     대간팀 회원 여러분 만나서

        반가웠읍니다

     2부는 내일 주왕산 갔다와서

         올립니다





출처 : 전주제일산악회
글쓴이 : 바우배기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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