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실사진

♣ 제우스 ♣ 2017. 3. 16. 07:58

 

 

 

"3·15만세운동 이끈 박준승 선생 심층 탐구를" "3·15만세운동 이끈 박준승 선생 심층 탐구를" 전북일보 등 공동 주최 / 임실 청웅서 학술강연 / 재연·문화행사도 열어
 2017.03.15  22:23:37  전북일보 강정원기자 
   

 
    
▲ 15일 전북일보사와 전북CBS, (사)소충·사선문화제전위원회, (사)독립운동가박준승선생기념사업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3·15 만세운동 학술강연회 및 문화행사’가 임실 청웅면 일원에서 열린 가운데, 참석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3·15 만세운동을 주도한 민족대표 33인인 박준승 선생과 임실 청웅지역 만세운동을 재조명하기 위한 ‘3·15 만세운동 학술강연회 및 문화행사’가 15일 임실 청웅면 일원에서 열렸다.

 

전북일보사와 전북CBS, (사)소충·사선문화제전위원회, (사)독립운동가박준승선생기념사업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학술강연회는 청웅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학술강연회에는 전북일보사 윤석정 사장, 소충·사선문화제전위원회 양영두 위원장 및 임원, 독립운동가박준승선생기념사업회 홍봉성 이사장 및 임원, 국민의당 이용호 의원(남원 임실 순창), 이강안 광복회 전북지부장, 조춘태 전북동부보훈지청장, 천도교 박해룡 교무관장·김창식 임실교구장, 이성해 청웅면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전북일보사 윤석정 사장은 기념사에서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하고 목숨까지 저버린 수많은 순국선열과 애국 혼을 우리는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면서

 

“유구한 역사에서 우리 민족이 가장 크고 아픈 상처를 입은 일제강점기 시절 조국의 독립을 외치며 만세를 부른 것처럼 오늘 우리 모두가 만세를 외치며 충의열사의 호국정신을 계승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소충·사선문화제전위 양영두 위원장도 기념사를 통해 “전북의 대표적 인물이자 전국적인 지도자인 박준승 선생은 이 지역 출신이며,

 

이석용 의병과 28의사의 고장인 성수면, 이광수 선생이 주축이 된 오수 3·10 만세운동, 운암면의 한영태 선생과 지역 애국지사의 만세운동 등 임실지역 전체가 애국·독립운동의 진원지”라면서 “전북은 대한민국 전체로 보아 애국지사 분포가 제일 많은 지역으로, 나라 전체의 귀감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독립운동가박준승선생기념사업회 홍봉성 이사장도 기념사에서 “임실 청웅은 동학혁명과 3·1독립운동에 특기 할 만한 역사적인 사실들이 있음에도 정부나 학계의 관심 밖에 있는 것은 아쉬운 일”이라며

 

“이번 학술강연회를 통해 가리워진 역사가 국가적인 차원에서 정당히 평가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국민의당 이용호 의원은 축사를 통해 “임실 청웅에서 만세운동을 주도했던 주요 인물의 행적을 재조명하는 좋은 기회가 마련됐다”면서 “유익한 강연과 활발한 토론을 통해 선열의 정신과 업적을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학술강연회에서는 나종우 원광대학교 명예교수(전주문화원연합회장)와 최성미 임실문화원장의 주제발표와 전북일보사 김재호 논설위원이 토론자로 나섰다.

 

나종우 명예교수는 ‘박준승의 천도교 활동과 3·1운동’에 대해, 최성미 임실문화원장은 ‘사료로 본 임실의 3·1만세운동과 박준승’에 대한 주제발표를 했다.

 

전북일보사 김재호 논설위원은 “박준승 선생에 대한 깊이 있는 인물 탐구가 이루어져 대외적으로 알릴 수 있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독립운동가박준승선생기념사업회는 이날 학술강연회에 앞서 청웅면 소재지에서 만세운동 재연 및 문화행사를 가졌다.

 

행사에는 300여명이 참석해 만세운동을 재연하고 시가행진을 가졌다.  
  


임실군 ‘제98주년 3.1 만세운동 기념’ 행사
 2017.03.15  전북도민일보     

 

 

 

 

3,1운동 발상지인 임실군 청웅면 구고리 평지마을에서 ‘제98주년 3.1 만세 운동 기념’ 행사가 열렸다.

 

15일 독립운동가 박준승 선생 기념사업회 주관으로 추진된 이번 행사는 심민 군수르 비롯한 문영두 군의장, 조춘태 전북동부보훈지청장 및 주민,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고 진지한 분위기 속에서 개최됐다.

 

애국선열의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기 위해 3.1 운동약사 동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기미독립선언문 낭독, 만세삼창, 추모공연 등이 진행됐다.

 

또한 98년 전 그날의 뜨거운 함성을 재연코자 행사장에서 청웅면 복지회관까지 시가행진을 실시해 3.1운동 정신과 선열의 뜻을 기렸다.

 

특히 기념식 종료 후 소충사선문화제전위원회, 독립운동가 박준승 선생 기념 사업회 주관으로 ‘학술강연회’가 열렸다.

 

평지리 만세운동 현장과 청웅면사무소를 오가며 열린 강연회는 초·중·고 학생 및 유족, 군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민족운동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나종우 원광대명예교수, 최성미 임실문화원장의 강연을 비롯해 김재호 전북일보 논설위원이 참여한 토론이 진행돼 호국정신을 계승하고 위대한 업적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심민 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번영과 풍요는 수많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공훈과 희생으로 얻어진 소중한 피땀의 결과다”며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받들어 군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새롭게 도약하는 기틀을 마련하자”고 당부했다.

 

이와 관련 자암 박준승 선생은 ‘독립선언서’와 ‘독립통고서’에 서명하며 3·1운동을 주도한 33인의 민족대표 중 한 분이다.

 

인사동 태화관에 모여 독립선언서를 회람하고 만세삼창을 외치다 일본경찰에 체포돼 지난 1920년 징역 2년형을 선고받고 서대문 형무소에서 옥고를 치렀다.

 

대한민국 정부는 지난 1962년 박준승 선생을 건국헌장 대통령장에 추서했으며 임실군과 기념사업회는 넋을 위로하고 희생정신 계승을 위해 매년 11월 제례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임실군 평지마을서 ‘제98주년 3․1 만세운동 기념’ 행사 열려   
 2017년 03월 15일 (수) 11:21:47  데일리전북 


 

 


  임실군 옥정호 상수원 지킴이 모집
 2017.03.15   전북도민일보      

 


 

임실군은 상수원 오염행위 감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옥정호 상수원 지킴이’를 모집한다.

 

4월부터 6월까지 상반기 26명, 8월부터 10월까지 하반기 26명의 활동인원을 모집하며 오는 22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군은 옥정호 유역 주민과 환경 관련 자격증 소유자, 기동장비 소지자 및 차상위계층 생계 곤란자를 우선 순위로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인원은 오는 4월부터 상수원 내 쓰레기 정화 활동과 차량 세차, 낚시, 오물 투기 등 옥정호 수질을 오염시키는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지난해 6개월 동안 26명의 상수원 지킴이는 불법어로 시정조치 11건, 쓰레기 수거 37톤 등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옥정호 수질 1급수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

 

군 관계자는 “지역민으로 구성된 지킴이는 상시 감시가 가능하고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한 조치로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천혜의 자연경관을 간직하고 있는 옥정호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세한 내용은 임실군 홈페이지(www.imsil.go.kr) 또는 옥정호 관리사무소(☎640-4113)에 문의하면 된다.
 


임실경찰서 19대 대선 관련 선거사범 수사상황실 현판식
 2017.03.15   전북도민일보   

     

 

임실경찰서(서장 김광호)는 제19대 대통령 선거가 임박함에 따라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문화 정착을 위해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설치하고 수사전담반을 편성하는 등 본격적인 선거사범 단속체제에 돌입했다.

 

임실서는 김광호 서장과 수사과장 등 수사전담반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개최하고 이번 선거는 촉박한 선거일정 등으로 금품·향응 제공, 허위사실 유포 등 흑색선전, 공무원의 선거개입, 사이버 공간에서의 불법 선거 운동 등이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선거범죄에 24시간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을 위해 10명의 수사전담반을 편성하는 등 임실군에 완벽한 선거치안을 확보키로 했다.

 

김광호 서장은 “공정한 선거와 올바른 선거문화정착을 위해 단속활동 강화와 불법선거사범에 대한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깨끗한 선거분위기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임실군 집중호우 대비 하천제방 정비
 2017.03.15  전북도민일보        


 


 임실군이 각종 재해로부터 안전한 임실만들기를 위해 팔을 걷어 붙였다.

 

군은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하천제방에 대한 재해요인을 미리 없애기 위한 하천제방정비사업에 착수했다.

 

올 상반기 하천제방정비계획을 수립하고 3월부터 5월까지 지방하천 13개소 98㎞에 대한 정비·보강작업을 전면적으로 추진 중이다.

 

군은 이 기간 중에 장마철 집중호우시 하천 유수에 지장을 주는 잡목을 제거하고 노후화된 하천의 수문도색 정비 작업을 벌인다.

 

또한 제방요철부분 사리부설 등 주요하천 및 제방에 대한 재해예방차원의 기성제 정비사업도 병행 추진하며 관내 하천중 수심이 깊은 하천에 대한 경고판 12개와 하천명 표지판 6개소를 설치할 계획이다.

 

군은 특히 하천내 설치된 시설물에 대해서도 정기적으로 시설정비 및 안전진단을 실시하고 홍보물 제작을 통한 주민홍보를 강화하는 등 재난 예방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군의 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하천제방과 하천내 설치된 시설물로 인한 주민들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고 재산피해를 최소화해 나갈 방침이다.

 

김진귀 안전관리과장은 “집중호우시 발생할 수 있는 재해요인들을 미리 제거하는 등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만전을 기하겠다”며 “앞으로도 우리 군은 주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하천제방정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각종 재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사전에 예방하는 하천제방정비사업의 신속한 대처작업 등을 인정받아 전라북도 최우수기관으로 여러차례 선정된 바 있다.

 

임실군, 3년 연속 새뜰마을사업 선정
 2017.03.15  전북도민일보        



 

임실군이 3년 연속 새뜰마을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가 주관하고 농림축산식품부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새뜰마을사업에 관촌면 방현마을이 선정됐다.

 

새뜰마을사업은 주거여건이 열악하고 안전·위생이 취약한 낙후된 농어촌 마을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주거환경과 생활인프라를 개선,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군은 2015년 임실읍 감성마을과 2016년 운암면 쌍암마을에 이어 올해까지 민선 6기 내내 새뜰마을사업지로 3번 연속 선정되는 수혜를 입게 됐다.

 

이같은 성과는 대상지 선정부터 사업신청, 평가 준비에 이르기까지 주민과 함께하는 행정을 추진한 결과로 평가되고 있다.

 

새뜰마을사업지가 된 관촌면 방현마을에는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년간 사업비 10억여 원이 투입된다.

 

마을에 방치된 빈집과 슬레이트 등이 철거되고 대대적인 주택정비와 재래식 화장실, 담장 정비사업 등이 진행될 계획이다.

 

특히 이 사업을 통해 마을 어르신들의 공동생활공간인 경로당 환경이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편의생활 중심으로 대폭 개선된다.

 

구 마을회관도 주민들의 공동이용시설로서 손색이 없도록 인프라를 구축해 주민사랑방으로 리모델링되며 주민간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중점 지원된다.

 

군은 마을주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경로당과 마을회관 개선사업을 통해 주민 주도형 마을공동체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심민 군수는 “마을의 낙후도가 심하기도 했지만 무엇보다 마을을 살려보자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추진의지와 활발한 공동체 활동이 높은 평가를 받아 선정된 것 같다”며 “

 

앞으로도 낙후마을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애정을 갖고 주민들이 기본적 삶의 질을 누릴 수 있도록 생활여건을 개선해 나가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 임실사람들이야기 ♣
글쓴이 : 재우스 원글보기
메모 :
사업자 정보 표시
| | | 사업자 등록번호 : -- | TEL : --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