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실관련새소식 ♣

♣ 제우스 ♣ 2019. 2. 27. 10:26



심 민 임실군수, 핵심사업 성공추진 현장행정 잰걸음


 2019.02.26  15:54:48  투데이안 정규섭 기자




- 임실군 성수산 관광지 ․오수반려동물산업 거점 육성 가속화
- 사업추진 시 문제점 및 애로사항, 해결책 마련 집중 논의 
 

심 민 임실군수가 2019년 군정 주요사업의 추진상황과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현장행정에 나섰다.


심 군수의 이번 현장행정은 상반기 재정 신속집행을 독려하고 군 발전을 이끌 핵심사업 추진에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26일 심 군수는 성수산과 오수 반려동물산업 거점 육성지 일대를 방문해 곧 다가올 해빙기 공사 재 착공에 따른 사업장 안전점검과 사업 추진 시 예상되는 문제점 등 애로사항을 사전에 파악, 해결책 마련을 집중 논의했다.


성수산은 고려와 조선 건국설화가 깃들어 있는 임실군 대표 생태관광지로 군은 현재 성수산 왕의 숲 생태관광지 조성(72억원) 태조 희망의 숲 조성(83.5억원) 국민여가 캠핑장 조성(21억원) 자연휴양림 보완 (40억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또한 올해 국가예산으로 성수산 숲속야영장 사업(20억원) 성수산 산림레포츠 설치사업(60억원)을 확보해 성수산을 역사와 생태가 어우러진 대한민국 대표 산림휴양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오수 반려동물산업은 현재 동물복지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임실군이 전국 최고의 반려동물 친화도시로 만들겠다는 포부 아래 지난 해부터 총사업비 50억원을 투자, 오수면 금암리 일대에 공공동물장묘시설 설치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반려동물지원센터 건립(80억원) 반려동물 국민여가 캠핑장 조성(20억원) 반려동물산업을 활용한 오수 제2농공단지 조성(300억원)의 사업비 확보와 전북도지사의 민선 7기 공약 사업 중 하나인 전북도 직영 동물교육보호센터(20억원)를 유치에 온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군은 이를 통해 임실치즈-옥정호-성수산-반려동물로 이어지는 명품관광벨트를 속도감 있게 구축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 예정이다.


심민 군수는 “성수산과 임실의 반려동물 정책은 그 어는 곳보다도 오랜 역사와 깊은 스토리가 있는 우리 군의 소중한 자원이다”며 “행정과 주민이 머리를 맞대어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군은 앞으로도 현장방문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현재 직면해 있는 군정 주요 현안을 신속히 해결하고 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편을 최소화해 나갈 계획이다.

 
 임실군, 공공부문 사례관리 실무자 간담회


 2019.02.26 16:06  전북일보 박정우 기자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이행 및 공공부문 플랫폼 기능수행을 위한 임실군 실무자 간담회가 25일 군청에서 열렸다.


농민교육장에서 열린 이날 간담회에는 담당공무원과 민간 수행기관 실무자 등 20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를 통해 참석자들은 사례관리 사업의 효율성과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7개 부문 공공사례를 집중 관리키로 했다.


관리대상은 통합사례관리와 드림스타트, 의료급여 및 방문건강관리에 이어 노인돌봄기본서비스 등도 운영한다.


또 지역특성에 기초한 공공부문간 사례관리의 연계와 협력방안에 이어 7개 사례사업의 협력체계 구축 협약서도 작성됐다.


군 관계자는 “공공부문 실무자간 연계와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군민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총력을 쏟겠다”고 말했다.



임실군 농기계 임대사업 농가에 ‘효자 노릇’ 톡톡  


 2019년 02월 26일 (화)  데일리전북 김창수 기자 


    
농기계 임대사업 농가에 ‘효자 노릇’ 톡톡


임실군이 농촌인구의 노동력 부족과 농기계 구입부담을 해소하기 위한 농기계 임대사업을 더욱 활성화 한다.


군은 26일 군청 농민교육장에서 올해 농기계 임대사업 추진을 위한 농기계 임대사업 심의 위원회를 갖고 임대사업용 농기계 구입을 위한 기종 선정 및 임대사업의 활성화 방안을 심의했다.


군은 일찍이 농업전문가 10명으로 구성해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기계 수요조사 및 의견을 수렴했다.


군에서는 현재 22종 735대의 농기계를 보유하고 있다.


농가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중부, 남부, 서부, 북부의 4개 임대사업소를 현재 운영중에 있다.


작년엔 8,059건의 농기계를 임대해주며, 적기 농작물 수확으로 농가 농업소득 향상 등 든든한 버팀목이 됐다.


군은 내구연한이 경과한 노후장비는 신속하게 교체하고, 동력 살포기 등 임대농기계를 추가구입해 영농현장에서 농작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농업생산비 절감에 전력을 다할 방침이다.


또한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는 영농철인 4월부터 6월, 10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휴일에도 농기계 임대사업소를 운영해 농작업 편의 제공 및 적기 농작물 수확 농작업대행으로 농업인들의 든든한 효자 역할을 하고 있다.


심민 임실군수는 “농기계 임대사업이 농업인의 영농 현장에서 많은 도움이 되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이를 더 확대하고, 활성화시켜 나갈 것”말했다.


이어 “소형 특수농기계 교육, 농기계 현장 순회교육, 농기계 안전사고예방 교육 등을 통해 사고예방에 주력해 고객만족 농기계 임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특별사진전


 2019.02.26 14:25  전북도민일보 박영기 기자



국립임실호국원(원장 윤명석)은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아 25일부터 3월 28일까지 특별사진전을 제2충령당 로비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독립기념관 순회전시물로 성묘객을 대상으로 문화공간을 제공하여 지난 100년 한민족의 치열한 여정을 담은 사진으로 순국선열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잇는 깊은 뜻을 담아 진행했다.


윤명석 호국원장은 “100년 전인 1919년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수립되어 우리 민족의 기상을 알렸듯이, 호국원 직원들은 그 뜻을 이어받아 국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선열들의 민주·평화·독립정신을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설 것”이라 밝혔다.



오수관촌농협 2018년 결산총회 15억여원 흑자 달성


 2019.02.26 14:43  전북도민일보 박영기 기자


오수·관촌농협(조합장 김학운)이 2018년 정기총회에서 15억여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하고 3년 연속 10억원이 넘는 흑자결산으로 내실있는 조합경영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수·관촌농협은 지난 9일 본점 2층 회의실에서 가진 2018년 조합원결산총회에서 2017년도 결산보고서 승인과 합리적인 자금관리 등을 통한 경영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결과 15억400만원의 흑자결산을 했다.


농협은 조합원들에게 출자배당 4억8천500만원과 이용고배당 4억원을 현금으로 지급하고 사업준비금으로 3억7천500만원을 적립했다.


오수·관촌농협은 2018년말 현재 상호금융예수금 잔액은 2천190억원으로 전년대비 108억원이 증가했으며, 상호금융대출금은 1천791억원으로 184억원이 증가하여 총 자산규모가 3천23억원의 튼실한 농민들의 금융기관으로 자리 잡았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농협은 조합원들을 위한 사업으로 조합원 자녀 장학금 5천300만원을 비롯, 농산물 유통손실보전금 3천300만원, 풍수해보험지원 8천500만원, 발아 육묘지원 및 비료값 할인 4천100만원 등 총 9억8천만원의 교육지원사업비 예산을 집행했다.


특히 2018년 주요사업으로 조합원이 생산한 농산물 판매에 주력한 결과, 양곡 160여 억원, 복숭아 73억원, 홍고추 244억원, 오이 16억원, 장미 14억원, 딸기 13억원, 감자 2억7천만원 등 총 366억원 농산물 판매실적을 거두는 괄목할 만한 사업성과를 거뒀다.


김학운 조합장은 “우리 농협은 조합원의 소득증대와 편익제고를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며 “생산은 농민,판매는 농협이라는 기본원칙 아래 지역농산물 규모화와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조합장은 “갈수록 고령화 되어가는 농촌의 현실을 감안하여 육묘 공급 및 산물벼 수매에 적극 앞장서는 등 농촌을 살리고 조합원의 소득증대에 ‘제 역할을 다하는 오수관촌농협’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임실군·정읍시 주민, 광주시청에서 오염토양 등록취소 촉구


2019.02.26 19:58  전북일보 박정우 기자



섬진강환경행정협의회도 임실에서 공동성명 발표


임실군과 정읍시 주민 600여명은 27일 광주광역시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이용섭 시장에게 ‘오염토양 등록 즉각 취소’를 촉구했다.


또 전북과 전남·경남 등 11개 지자체로 구성된‘섬진강환경행정협의회’도 이날 임실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섬진강 오염행위 철회 공동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날 광주시청 앞 집회에는 임실지역 12개 읍·면 주민 500여명과 정읍시민 100여명이 함께했다. 집회에 참가한 주민들은 광주광역시의 부당한 행정조치에 대한 최후 통첩과 함께 향후 전북도민의 총궐기대회를 선포했다.


임실대책위 강차중 상임대표는 이날 오염토양 부당행위를 자세히 설명했고 반대투쟁에 따른 경과보고도 이어졌다. 또 도의회 한완수 부의장과 임실군의회 신대용 의장, 김종길 정읍시민 대표도 광주광역시의 부당행위를 차례로 지적했다.


주민 대표들은 이날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면담을 강력히 요구했으나, 환경생태국 관계자가 면담에 나섰다.


집회가 끝난 후 참가자들은 현수막과 피켓 등을 앞세우고 ‘오염토양 등록 절대 반대’을 외치며 평화공원 일대에서 가두행진도 벌였다.


한편 이날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는 섬진강환경행정협의회 37차 정기총회가 열린 가운데‘토양정화업 변경등록 취소’를 촉구하는 공동성명서가 발표됐다.


성명서에서는 광주시장의 토양정화 등록취소와 업체가 입고한 오염토양 회수, 토양환경보전법에 대한 국회의 조속한 처리 등을 촉구했다.


참석자들은 “섬진강을 오염시키는 행위는 절대 용납할 수 없다”며 “앞뒤를 분간치 못하는 광주광역시의 엉터리 행정에 적극 대처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임실군-전국 11개 지자체, 오염토양업체 허가철회 나선다


 2019.02.26  13:49:02 투데이안 정규섭 기자
 

 
- 섬진강환경행정협의회 정기총회 갖고 공동대응 한목소리
- 오염토양 즉각 회수, 토양환경보전법 조속처리 등 공동성명서 발표

    
섬진강 유역 11개 지자체로 구성된 섬진강환경행정협의회는 26일 열린 정기총회에서 임실군에 들어선 토양정화업체에 대한 광주광역시의 허가를 취소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며, 공동성명서를 발표했다.


심민 임실군수(가운데)를 비롯해  장영수 장수군수, 황숙주 순창군수, 유근기 곡성군수, 김순호 구례군수, 김동규 남원부시장 등이 함께 했다.


"오염토양 반입 문제는 비단 임실군만의 문제가 아니다. 섬진강 유역 11개 지자체 모두가 하나돼 섬진강 오염유입을 원천 차단하자"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된 임실군 오염토양정화업체 시설 허가 논란과 관련 섬진강 유역 11개 지자체회원으로 구성된 섬진강환경행정협의회가 임실군과 함께 대응할 것을 굳게 결의했다.


이날 섬진강환경행정협의회는 임실치즈테마파크 지정환홀에서 제37차 정기회의를 갖고 “오염토양으로부터 섬진강을 보호해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 하며, 토양정화업 변경등록 취소를 촉구하는 공동성명서를 발표했다.


협의회는 이날 성명서에서 △광주광역시장은 강력한 반대의견을 무시하고 처리한 삼현이엔티의 토양정화 등록을 즉각 취소할 것과 △삼현이엔티는 입고된 오염토양 350톤을 즉각 회수처리하고 △국회에 계류 중인 토양환경보전법의 조속 처리를 강력히 촉구했다.


협의회에 따르면 섬진강 수계는 섬진강댐과 주암댐 등 여러 댐이 건설되면서 하천 유지수량이 급격히 줄어 하류지역의 염해 뿐만 아니라 수생태환경을 악화시키고 있는 실정이다.


생활용수 및 농업용수 등이 부족해 섬진강 수계에 거주하는 주민들에게 각종 환경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옥정호에서 불과 2.1km 떨어진 임실군 신덕면 수천리 공장부지에 광주광역시가 토양 정화업 변경등록 수리를 허가해 줬다는 것이다.


이에 협의회는 섬진강 상류지역인 임실군에 오염토양을 반입처리 할 수 없도록 섬진강 오염유입을 원천 차단하자는 데 한목소리를 냈다.


토양정화업이 정상 가동되면 상시적 폐수배출 및 집중호우 시 오염토양의 유출로 섬진강댐 및 하류 수계에 악성오염물질이 유입돼 수질오염이 가중, 삶의 터전이 파괴될 것은 불 보듯 뻔하기 때문이다.


식수원이 오염되면 주민의 생명이 위협받는 심각한 상황에 처하게 된다.


또한 옥정호에는 멸종위기 법정보호종 Ⅰ급인 수달(천연기념물 330호), 멸종위기 Ⅱ급인 삵,잿빛개구리매,새호리기, 천연기념물인 황조롱이(323-8호), 원앙(327호) 등이 서식하고 있다.


이같은 풍부한 생물다양성을 인정받아 환경부가 습지 보전가치가 높은 지역으로 국가습지를 추진하고 있는 곳이다.
 

그러나 오염토양 유입 위험에 처한다면 습지지정에 배제될 수 있다고 협의회는 크게 우려했다.


섬진강 상류지역인 임실군은 지난 몇 년간 200억원 규모의 ‘옥정호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30억원을 투입해 100톤 규모의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을 추가로 설치하는 등 수질오염물질 저감에 남다른 노력을 기울여 왔다.


협의회 회장인 심 민 군수는 “섬진강 유역의 11개 지자체가 오염토양으로부터 섬진강 수질을 보호하는 데 적극 앞장서 주셔서 감사하다”며 “진안군 데미샘에서 광양만으로 흐르는 우리의 보고인 섬진강이 오염된 토양 유입의 위험에 처하지 않고, 자연적 가치를 보전해 효율적으로 이용될 수 있도록 다함께 힘을 모아 지켜내자”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토양오염시설에 반대하는 임실군민과 정읍시민 등 600여명은 광주시청을 찾아, 대규모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광주시의 부당한 행정조치를 철회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며, 향후 전북도민의 총결기 집회 및 광주시청 점거농성도 불사하겠다고 선포했다.



전북 임실군민대책위 '청정임실 사수!'  


 2019-02-26 14:59 (광주=뉴스1) 황희규 기자








광주시장 부당행정행위 척결 임실대책위원회 등 전북 임실군민대책위원회 회원들이 26일 오후 광주시청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임실군 토양 정화시설 인허가를 내준 광주시를 규탄하고 있다.


출처 : ♣ 임실사람들이야기 ♣
글쓴이 : 재우스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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