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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우스 ♣ 2019. 11. 28. 13:10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임실군에 ‘문화마실’ 조성


2019.11.19 17:34  전북도민일보 이휘빈 기자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병천, 이하 재단)이 임실군 (구)상월초등학교에 문화예술공간 ‘문화마실’을 조성하고 오는 22일 오후 2시에 개소한다.


전라북도와 임실군이 주최하고 재단이 기획·주관한 ‘문화마실’은 도내 유휴공간·저활용 장소를 문화예술공간으로 조성, 지역주민들에게 문화향유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시작된 전라북도의 문화소외지역 문화예술공간 발굴·육성지원 사업이다.


개소식은 축하 공연(터밟기)을 시작으로 공간 소개 및 시찰 등을 통해 문화마실의 지역 내 역할을 소개하고 한국미술협회 임실지부(이하 임실미협) 회원전이 진행된다. 지역예술가, 주민 및 도·군 관계자 등이 참석해 함께할 자리를 만들 계획이다.


지역 주민들과 예술가가 관촌면의 식탁을 함께 만들어가는 ‘예술 꽃 밥상’(가제) 프로젝트, 전시, 커뮤니티모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문화마실 임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임실미협에서 운영해 지역 예술로 주민들의 일상을 더욱 풍성하게 꾸려갈 예정이다. 또한 전시와 회의, 강연, 커뮤니티 등 다양한 활동이 가능하도록 열린 공간으로 운영한다.


한편 이병천 재단대표이사는 “지역 내 문화예술공간 발굴로 예술가와 주민들이 자기 터전에서 활동하고 향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http://www.jbct.or.kr/)와 문화사업팀(063-230-7442)에 문의할 수 있다.



전북강살리기추진단, 임실 운암마을서 주민참여 환경정화활동


2019.11.19 20:04  전북일보 김종표 기자



(사)전라북도 강살리기추진단(이사장 김택천)은 수자원공사 섬진강지사가 후원하는 옥정호물문화협의회 공모사업 ‘구슬처럼 맑은 물 우리의 손으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19일 임실 운암마을에서 주민 교육 및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정화 활동에는 전라북도 강살리기추진단과 수자원공사 섬진강지사 직원, 임실 운암마을 주민들이 참여해 옥정호 상류 지역의 환경에 대해 돌아보고 환경정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기도 했다.


행사를 주관한 전라북도 강살리기추진단의 오문태 상임이사는 “평소에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스스로 실천하려는 지역 주민들의 마음가짐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주민들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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