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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우스 ♣ 2019. 12. 5. 09:57





임실군, 올해 국가공모 33개 사업에 449억원 확보


2019.12.04 16:01  전북일보 박정우 기자


임실군은 올해 지역성장에 필수인 농촌활성화와 군민중심 문화복지, 생활SOC 등 공모사업을 대거 확보했다고 평가했다.


4일 군에 따르면, 11월 현재까지 선정된 국가공모사업은 총 33개 사업에 449억원의 국가사업비를 확보했다는 것.


이번에 선정된 공모사업은 주민생활과 밀접하고 지역의 장기적 발전에 도움이 되는 사업들로 분석됐다.


우선 120억원을 확보한 생활SOC 복합화사업인 임실행복누리원 건립은 임실군의 최대 현안사업으로 분류됐다.


또 농촌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신활력플러스 사업도 75억8000만원을 확보, 농가에 희망을 심어줬다.


아울러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에 80억원을 비롯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선사업에도 20억원 등이 각각 확보됐다.


이밖에 농촌유학과 농촌축제, 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 및 청년농업인 경쟁력 제고사업 등 크고 작은 사업들도 따냈다.


군민의 삶과 직결되는 복지의 경우도 옛 군수관사에 거점형공공직장어린이집 건립사업에 47억7000만원이 마련됐다.


지역수요맞춤형 지원에 55억원 등 굵직한 복지 예산을 확보하고 다양한 문화분야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낭보도 잇따랐다.


올 초에는 치즈축제가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됐고 상설문화관광프로그램과 지역대표 공연예술제 지원사업이 선정됐다.


국가무형문화재 전통기술 공방개선과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 등도 국비가 마련돼 문화사업에 활기가 전망된다.


군은 올해 성과를 바탕으로 2021년에도 국가예산 신규사업 발굴에 총력을 질주, 발빠른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심민 군수는 “군민의 성원에 힘입어 다양한 분야에서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며 “내년에도 적극적 대응으로 국비 확보에 주력할 것”을 약속했다.



임실군보건의료원 통합건강지도자 양성교육 '호응'


2019.12.04 16:01 전북일보 디지털뉴스팀


임실군보건의료원은 지역사회 건강생활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 보건지소, 진료소 담당자 및 지역주민 등 4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통합건강지도자 양성교육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오는 13일까지 운영하는 통합건강지도자 양성교육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운동실천을 유도해 건강행태개선에 대한 주민 인식도를 높이고 건강생활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운동실천율 향상과 만성질환 예방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건강 지도자 역할 및 주민참여 활동 교육뿐만 아니라 경로당에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실버 라인댄스 교육 등 일상에서 할 수 있는 스트레칭 및 근력강화 운동법 등을 실습과 병행해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다.


한편 교육을 마친 건강지도자는 농한기 활기찬 경로당 체조교실 운영 등 군민의 건강수준 향상 도모에 기여하는 지역사회 건강지킴이로서 활동하게 된다.


김형진 보건의료원장은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사회의 건강 생활실천 참여를 유도해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임실군선거관리위원회, 온라인투표서비스 업무협약 체결


2019년 12월 04일(수) 14:53 [임순남뉴스]



임실군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오재성)는 임실군산림조합과 온라인투표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4일 임실군선관위와 임실군산림조합은 조합 내 자체 임원선거에 활용할 수 있는 온라인투표서비스 업무협약을 2년기간으로 맺고 협력을 강화했다.


온라인투표서비스란 스마트폰으로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손쉽게 투표나 설문참여가 가능한 서비스로 신속한 개표가 가능한 장점도 있다.


임실군선관위에 따르면 기존 온라인투표는 1인당 수수료가 5백원에서 7백원대로 비용부담이 있었으나, 개선된 협약은 투표안내 문자 등 네 가지 서비스를 합쳐도 1인당 36원에서 91원정도로 매우 저렴하다고 밝혔다.


한편 제21대 국회의원선거의 예비후보자등록 신청이 12. 17.부터 선거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임실군 체육회장 선거, 4명에서 2명으로 후보 압축


2019.12.04 16:45  전북도민일보 박영기 기자



임실군 체육회장 선거가 20여 일로 다가온 가운데 임실군 체육회장 후보는 초기 4명의 후보가 나서는 양상을 보였으나 이젠 2명의 예비후보만 남아 2파전으로 전개될 것으로 보여 치열한 각축전이 예상되고 있다.


특히 양 후보마다 전북도와 임실군에서 추진하는 각종 체육회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두 예비후보는 한치의 양보도 허락할 수 없는 상황이다.


임실군 체육회장 예비후보로 김병이 씨(57)와 김우연 씨(61)가 첫 민간인 체육회장 선거를 앞두고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병이 예비후보는 “그 동안 각종 사회봉사 단체 및 경영마인드로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 젊음의 정열과 열정을 다하는 등 이번 선거에 혼신의 힘을 다해 임실군 체육발전에 획기적인 전환점을 만들겠다”며


“또한 임실 체육발전을 위해 체육인들의 지적을 겸허이 받아 들이고 지속적인 대화와 협력을 통한 조화로운 관계로 공정하고 투명하게 체육회를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김병이 예비후보는 현)재전 임실군 향우회장과 전북 사격연맹 부회장, 전북 양궁협회 부회장, 임실경찰서 발전위원 등을 맡아 활동중이다.


김우연 예비후보는 “민간 체육회장 선거 취지에 맞게 체육단체의 운영은 체육전문가가 운영하고 체육에 대한 열정과 정책수립 능력 등을 갖춘 체육인이여야 한다”며


“특히 체육인들의 마음을 헤아릴 줄 알고 현안에 대한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이 민간 첫 체육회 수장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우연 예비후보는 그 동안 임실군 체육회 총무이사와 한국테니스 발전협의회 부회장, 임실군 애향운동본부 사무국장을 역임했다.



전북농협, 임실 치즈마을서 벽화·포토존 조성 활동 


 2019-12-02 15:13 뉴스1 김춘상 기자


 
<전북농협(본부장 유재도)과 한국미술협회 임실지부(지부장 이병로) 관계자들이 2일

임실군 치즈마을에서 아름다운 농촌벽화마을 행사를 한 뒤 마을 주민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북농협(본부장 유재도)이 한국미술협회 임실지부(지부장 이병로)와 함께 2일 전북 임실군 치즈마을에서 아름다운 농촌벽화마을 행사를 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재도 본부장과 이병로 지부장, 송기봉 치즈마을 위원장, 마을주민 등 40여명이 참여해 치즈 체험장에 마을 특성을 살린 벽화와 포토존을 조성했다.


이들은 치즈와 피자 만들기 체험을 하고 간담회를 열어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함께했다.


유 본부장은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만들기를 통해 농촌이 농업인에게는 깨끗한 정주공간과 생산공간이, 도시민에게는 쾌적한 휴식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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