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실관련새소식 ♣

♣ 제우스 ♣ 2020. 8. 13. 11:05

[심 민 임실군수] 홍고추 출하 농가 근심‘함께 덜다’


2020.08.11 10:59:14 [투데이안] 기나연 기자

 


- 임실고추가공센터 수매현장 직접 점검, 농민과의 대화 실시
- 집중호우 피해 농가 의견수렴 해결방안 모색 탄저병 공동방제 더 적극

 

심 민 임실군수가 홍고추 출하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긴 장마로 어려움을 겪는 농민들의 의견수렴에 적극 발벗고 나섰다.


심 군수는 수매가 한창 진행 중인 임실고추가공센터 수매현장을 찾아 고추재배는 물론 수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 애로사항을 수렴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50여일이 넘는 집중호우로 적잖은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재배와 생산에 큰 어려움에 처한 농가들과의 진솔한 대화를 통한 해결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현장에서 만난 신덕면 고추재배 농가 A씨는“계속되는 장마로 인해 고추 탄저병과 역병이 심해지고, 개화 후 수정이 이루어지지 않아 고추 품질 저하 및 수확량이 감소하고 있다”고 어려움을 호소했다.


이에 심 군수는 “먼저 올해 긴 장마를 비롯한 악조건 속에서도 명품 임실고추 재배와 수확에 힘써주신 농가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탄저병 방제를 위한 공동방제를 더 적극적으로 실시해 다소나마 농가의 근심을 덜어 드리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또한 현장에서 만난 농가들에게 “농가의 소득보전을 위해 최대한 높은 가격으로 수매를 실시할 계획”이라며 “임실고추앤농산물가공 판매가 국내 최고의 가공설비를 갖추고, 차별화된 제품 생산으로 소비자의 신뢰를 지속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현재 군은 양질의 고추 생산 및 수매 장려를 위해 홍고추 kg당 300원의 출하장려금을 추가로 지원, 농가 경영안정화에 기여하고 있다.


임실고추앤농산물가공판매(주)의 홍고추 수매는 지난 7월 29일부터 오는 9월 29일까지 관내 848농가와 계약량 1,350톤을 수매하며 매주 일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수매를 실시 중이다.


‘임실홍실 고추’는 지난 10여년간 임실군을 대표해 전국적인 명성을 확보하고 있는 대표브랜드로 임실고추가공센터에서는 오는 16일부터 햇고추가루 및 세절건고추의 본격적인 출하를 앞두고 있다.

심 민 군수는 “긴 장마와 폭우로 인해 고추재배는 물론 수확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의 애로사항을 적극 수렴해 적극적인 지원에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이어 “재배부터 가공까지 모든 공정을 안전한 먹거리 생산에 기준을 맞추어 소비자가 믿고 먹을 수 있는 임실고추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추 판매는 오는 17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며, 구입을 원하는 소비자는 직영 판매장(전라북도 임실군 성수면 춘향로 2399) 또는 홈페이지(http://www.jbgochu.com/)와 고객센터(063-643-8949)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임실군] 청년농업인 경쟁력 제고사업 공모


2020.08.11 11:00:48 [투데이안] 기나연 기자


-신기술·ICT·벤처·창업 아이디어 실현 좋은기회
-만18세 이상~ 만40세 미만 청년농업인,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접수

 

임실군이 청년농업인 경쟁력 제고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군에 따르면 농촌지역 고령화에 대응해 청년 농업인의 성공모델을 구축 영농 조기정착과 농촌 유입 유도를 위해 2021년 청년 농업인 경쟁력 제고사업 신청자를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모집한다.


청년농업인 경쟁력 제고사업은 농촌진흥청에서 개발된 신기술과 청년농업인의 창의적 아이디어가 융복합돼 농산물의 고부가가치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하는 자율형 도단위 공모사업이다.


매년 8월 시군 농업기술센터의 추천을 받아 서류심사, 발표심사를 통해 사업대상자를 선정하고 이듬해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올해도 임실군은 도내 4개사업 중 한개사업에 선정돼 4천5백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도넛 복숭아를 활용한 6차 산업을 꿈꾸는 청년농업인의 성공적인 영농 정착을 도모했다.


군은 지난 2016년을 시작으로 2018년과 2019년에 각각 1명씩 선정, 사업비를 지원 받아왔다.


공모사업 신청자격은 만18세 이상 ~ 만40세 미만 청년농업인으로 2년 이상 영농에 종사한 병역필 또는 면제자이며 사업계획서 평가를 통해 1명을 선발해 전북도에 추천할 예정이다.


서류접수는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임실군청 및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임실군농업기술센터에 방문 또는 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심 민 군수는“신기술·ICT·창업과 관련한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는 사업인 만큼 참신한 아이디어가 가득한 청년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임실군] 부동산 특별조치법 보증인 순회 교육 마무리


2020.08.11 11:01:54 [투데이안] 기나연 기자


- 위촉된 보증인 보증업무 공정ㆍ성실ㆍ신속 수행


임실군은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이하 부동산 특별조치법)’시행을 위해 읍·면장이 위촉한 보증인을 대상으로 교육을 지난 10일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부동산 특별조치법은 1995년 6월 30일 이전에 매매·증여·상속·교환 등 법률행위로 인해 사실상 양도된 부동산과 상속받은 부동산, 소유권보존등기가 돼 있지 않거나 등기부의 기재사항이 실제 권리관계와 일치하지 않은 부동산(토지·건축물)을 간소한 절차에 따라 등기할 수 있도록 하는 특별법이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손 소독 실시 등 방역수칙을 준수한 속에 주택토지과장외 5명이 읍·면을 순회해 진행했다.


위촉된 보증인은 리별로 5명 이상으로 보증인의 의무사항, 보증 시 유의사항, 보증서 발급절차 등, 2006년 시행된 조치법과 달라진 점 등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각 읍·면의 보증인은 2년간(접수: 2020. 8. 5.~2022. 8. 4. 등기신청: 2020. 8. 5.~2023. 2. 6.)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부동산 특별조치법과 관련해 부동산 소재지 토지에 대해서 보증 업무를 공정ㆍ성실ㆍ신속히 수행하게 된다.


특히 이번 부동산 특별조치법은 세제 감면 등의 혜택이 없으며 농지법, 국토계획법 등 타법을 배제하지 않고 일괄 적용한다.


또한 등기해태과태료, 장기미등기과징금이 부과될 수 있으며 자격보증인(변호사 또는 법무사)에게 보증을 받기 위해서는 '변호사·법무사의 자격이 있는 보증인의 보수에 관한 규칙'에 따라 보수를 지급해야 한다.


이대형 주택토지과장은 “이번 교육으로 위촉된 보증인은 개인의 재산과 관련된 업무를 처리해야 하므로 사실관계에 입각해 엄정하게 보증업무를 수행해 달라”고 강조했다.


그 밖에 부동산특별조치법에 관한 재시한 문의 사항은 (063-640-2267~9)으로 연락하면 된다.

임실 신덕면 절임배추의 브랜드화 작목반 단일화 추진


2020.08.11 12:14 전북도민일보 박영기 기자

 



신덕면 절임배추 산업화 작목반들과 간담회 가져

 

임실군 신덕면은 지난 10일 면내 4개 작목반원 3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신덕면의 주요 농업소득사업인 절임배추 산업화를 위한 간담회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신덕면의 대표적인 소득작목 중의 하나인 절임배추 농업의 활성화와 군에서 추진하는 임실양념마을사업 참여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김명진 신덕면장은 ‘신덕면 절임배추 농업의 산업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배추김치의 소비동향과, 절임배추 소비 트렌드 및 주산지 주요 지원 사업, 신덕면 절임배추농업의 발전방안에 대하여 설명하고 토론하는 순으로 2시간 동안 진행됐다.


신덕면은 절임배추 농업의 산업화를 위해서 절임배추 작목반 규모를 현 여러개의 작목반을 하나로 단일화할 예정이다.


또한 절임배추의 브랜드화를 위해서 배추 품종 선정, 배추 재배방법에서 절임배추 절이는 과정 일련의 모든 과정을 표준화 및 매뉴얼화 하자는데 의견을 함께했다.


군에서 추진하는 임실N양념마을 사업단의 참여도 적극적으로 검토하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


한편 신덕면의 절임배추는 4개의 작목반에 40여 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약 12ha 350톤을 생산으로 농가들의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품목이다.

 

 

임실경찰 가족폭력 재발 우려가정 솔루션 홍보


2020.08.11 12:10 전북도민일보 박영기 기자

 


임실경찰서 가정폭력 재발 우려 가정 솔루션 홍보

 

임실경찰서(서장 이동민)는 지난 8월 첫째주 동안 가정폭력 재발 우려가 있는 여섯 가정을 직접 찾아 ‘피해자 권리 고지’ 등에 대해 홍보했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지고 경제적으로 여유롭지 않은 상황이 계속되다 보니 부부간에 다툼이 많아져 신고된 가정폭력 사건이 전년 대비 20%(20건→24건) 증가한 상태이다.


특히 이번 점검은 가정폭력 피해자 위주로 찾아가 최근 근황에 대해 듣고 위급 상황 발생시 피신할 수 있는 쉼터(1366), 의료기관 등 피해자가 누릴 수 있는 ‘피해자 권리’에 대해 자세한 설명이 있었다.


이동민 서장은 “가정내에 만연해 있는 가정폭력을 뿌리 뽑고 앞으로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인사] 임실군 2020년 8월 11일자 인사발령


2020.08.11 10:24:19 [투데이안] 기나연 기자


직급승진

△환경보호과 지방공업주사 김영주 △의회사무과 지방행정주사보 고명희 △주택토지과 지방시설주사보 권대용 △주민복지과 지방행정서기 정민영 △재무과 지방시설서기 김윤혜

 

전보

△상하수도과 운영팀장 김경희 △덕치면 부면장 이형준 △상하수도과 김완선 △임실읍 송기준 △오수면 강신주

 

보직부여

△덕치면 팀장요원 이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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