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Light 3D city·콘텐츠 수익

스마트러닝 2012. 8. 8. 15:23

이계철 방통위원장 “ICT로 경제위기 극복”

발행일 2012.08.07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m

이계철 방송통신위원장이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대안으로 정보통신기술(ICT)을 제시했다. 


이 위원장은 7일(현지시각)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개막한 제9차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통신장관회의에서 `아·태지역 공동번영을 위한 ICT 발전방향`이란 주제발표에서 “ICT로 구현되는 스마트 생태계에 얼마나 빨리 적응하고 국가의 역량을 집중하느냐에 따라 경제발전 속도에 차이가 나타난다”고 역설했다.

이계철 방송통신위원장은 7일(현지시각)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개막한 제9차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통신장관회의에서 주제발표를 통해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대안으로 정보통신기술(ICT)을 제시했다.<이계철 방송통신위원장은 7일(현지시각)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개막한 제9차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통신장관회의에서 주제발표를 통해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대안으로 정보통신기술(ICT)을 제시했다.>

이 위원장은 이날 “한국은 2007년 이후 세계 경제위기에도 ICT 투자로 지난 해 ICT 부문의 수출이 전체 수출의 28.2%를 차지할 만큼 ICT가 경제 성장의 핵심 동력이 됐다”고 소개했다. 

이어 “한국의 ICT 발전은 정부의 적극적인 리더십과 산업계의 노력, ICT 친화적인 한국인 기질 등 3박자가 맞아 떨어졌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덧붙였다. 

이 위원장은 콘텐츠(C)와 플랫폼(P), 네트워크(N), 단말기(T)가 유기적으로 연계돼 협력하고 공생하는 스마트 ICT 생태계 구축으로 경제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이외에도 이 위원장은 APEC의 경제위기 극복 방안으로 회원국간 정보통신기술(ICT) 협력 강화를 제안했다. 

회원국이 스마트 생태계 구축에 공동 노력하는 동시에 스마트 시대에 갈수록 확산될 스마트 정보격차 최소화 방안을 논의하자는 취지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m

참고문헌 ; 전자신문

http://www.etnews.com/news/telecom/public/2627854_2562.html


 
 
 

스마트 Light 3D city·콘텐츠 수익

스마트러닝 2012. 2. 19. 17:42

애플 차세대 맥 OS `마운틴 라이언` 공개

매일경제 | 입력 2012.02.17 17:11 | 수정 2012.02.17 19:19

맥, 아이폰·아이패드를 품다

'PC 같은 스마트폰, 태블릿 같은 PC.' 모바일 디바이스 간 통합이 가속화하고 있다. 이번에도 애플이 먼저 불을 지폈다.

애플은 16일(현지시간) 아이패드의 인기 있는 애플리케이션과 기능을 맥 PC에서도 가용할 수 있게 하는 PC 운영체제(OS)인 OS X 마운틴 라이언의 개발자용 버전을 공개했다.

필립 실러 애플 수석부사장은 "맥은 23분기 연속으로 PC보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마운틴 라이언 출시를 통해 앞으로 더욱 빠르게 성장할 것"이라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마운틴 라이언은 맥 노트북컴퓨터용 OS다. 맥북이나 맥북에어 등 애플의 노트북에 사용되는 OS 소프트웨어. 기존 SW는 오직 PC에서만 구동할 수 있었다.

하지만 마운틴 라이언은 아이패드와 아이폰 등 모바일 운영체제 '아이오에스(iOS)'에서 사용하는 앱과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아이폰, 아이패드에서 사용하던 메시지, 노트, 미리 알림(Reminders), 게임센터 등 기능을 맥으로 가져왔으며 트위터 통합도 된다. 아이클라우드(iCloud)가 내장돼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사용한 사진, 동영상을 별도 연결 장치 없이 옮길 수 있다.

중국어 입력 방식도 대폭 개선시켰다. 모바일 웹상에서 중국 포털 사이트인 '바이두' 검색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중국 사용자들을 지원하는 기능이 탑재됐기 때문. 큐큐(QQ)와 같이 중국 메일 서비스 제공자와 연락처, 메일, 캘린더 등을 쉽게 설정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에어플레이 미러링'도 눈에 띄는 기능이다. 애플TV가 연결된 TV에 무선으로 콘텐츠를 옮길 수 있다. 예를 들면 키노트 프레젠테이션을 이제 빔프로젝터나 TV와 연결하는 선 없이 자연스럽게 선보일 수 있다. 애플TV가 기업에서도 쓰일 수 있는 여지를 제공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애플이 노트북과 아이패드, 아이폰용 운영체제의 적극적 통합에 나섬에 따라 구글, 마이크로소프트(MS)의 통합 시도도 가속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구글은 스마트폰과 태블릿 공용 OS인 '안드로이드 4.0(아이스크림샌드위치)'과 노트북용 '크롬 OS' 등을 보유하고 있다. 구글도 향후 안드로이드와 크롬을 자연스럽게 통합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상황이다. MS는 새 OS '윈도8'에서 모바일과 PC OS를 '메트로 UI(초기화면)'로 통합한다고 선언한 바 있다.

이번 마운틴 라이언 출시를 계기로 애플이 스티브 잡스 시절부터 유지해온 '비밀주의 원칙'이 바뀔지도 주목된다. 애플이 개발자포럼에 앞서 개발자용 SW를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손재권 기자 / 김대기 기자]


참고문헌 ; 미디어다음 매일경제

http://media.daum.net/digital/newsview?newsid=20120217171131649

출처 : (주)씨피에이전트 / 4차원 한반도대운하
글쓴이 : 로하스파크INBT 원글보기
메모 :

 
 
 

스마트 Light 3D city·콘텐츠 수익

스마트러닝 2011. 6. 9. 14:35
`스마트폰 도청` 가능하다…하우리 시연통해 입증

`스마트폰 도청` 가능하다…하우리 시연통해 입증 ☞원문보기
스마트폰 도청 가능성이 해킹 시연을 통해 입증됐다. 8일 하우리(대표 김희천)는 스마트폰의 음성녹음 기능을 이용한 악성코드를 유포해 특정... 통한 도청 등을 시연했다. 또 스마트폰 대기모드에서도 얼마든지 녹음이...
출처 : 유러닝, U-learning, 유비쿼터스학습, 유시티 내 학교, 이러닝
글쓴이 : 3차원미니홈피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