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러닝과 가벼운 3D 시뮬레이션

스마트러닝 2012. 3. 30. 17:12

디지캡, 구글의 CWIP Integrator 취득

머니투데이 | 이동오 기자 | 입력 2012.03.26 15:32


[머니투데이 이동오기자]


콘텐츠보안 전문업체인 디지캡(대표 이도희, www.digicaps.com)이 전세계 19개 기업만 보유한 구글의 'CWIP(Certified Widevine Implementation Partner) Integrator' 자격을 취득해 업계에 주목을 받고 있다.

'CWIP Integrator'구글에서 지난해부터 와이드바인 DRM서버 Integration 파트너를 양성하기 위해 개설한 프로그램의 공식 자격증으로 국내에서는 디지캡이 최초다.


디지캡의 한 관계자는 "구글은 
안드로이드 단말에 DRM을 적용하기 위한 DRM 프레임워크(DRM Framework)허니콤(HoneyComb) 버전부터 기본으로 탑재하고 있다"며 "아이스크림 샌드위치(ICS) 버전부터는 DRM 프레임워크에 와이드바인 DRM 탑재를 의무화하고 있어 그 수요는 계속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디지캡은 현재 일본의 한 통신사의 라이브 방송과 VOD서비스와이드바인 DRM서버를 구축하고 있으며, 와이드바인 DRM 적용방식이 다른 안드로이드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버전과 그 이전 버전의 단말 어플을 모두 개발 완료했다.

이도희 디지캡 대표는 "스마트기기 플랫폼을 만드는 MS와 구글 간의 DRM 경쟁으로 최근 몇몇 대형 허리우드 배급사들은 두 회사의 DRM 적용을 배급조건으로 내세우기도 한다"며 


"디지캡은 이 두 회사의 DRM 파트너 사로서 구글의 와이드바인 DRM 외에도 MS의 플레이레디(PlayReady) DRM을 국내 통신사의 VOD서비스에 구축 및 운영중"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또 "자사의 DRM을 어플에 연동하는 설치형 DRM(Downloadable DRM) 형태로 제공해 현재 영화와 음악, eBook, e러닝 등 다양한 영역에서 서비스중"이라며 "안드로이드 플랫폼의 경우 단말 제조단계에서 DRM 프레임워크에 플러그인 방식으로 적용하는 형태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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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이동오기자


참고문헌 ; 다음미디어  머니투데이

http://media.daum.net/economic/industry/view.html?cateid=1038&newsid=20120326153207638&p=moneytoday



 
 
 

스마트러닝과 가벼운 3D 시뮬레이션

스마트러닝 2011. 6. 9.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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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유러닝, U-learning, 유비쿼터스학습, 유시티 내 학교, 이러닝
글쓴이 : 매트릭스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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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러닝과 가벼운 3D 시뮬레이션

스마트러닝 2008. 10. 27. 19:31

시스코코리아, 갑작스런 사령탑 교체 왜?
디지털타임스  이지성  Ezscape@

손영진 대표에서 강성욱 대표로 교체

독립지역 법인 출범 2년만에 조직개편

시스코시스템즈코리아의 사령탑이 손영진 대표에서 강성욱 대표로 교체됐다. 이를 둘러싸고 관련업계에서는 실적 부진에 따른 문책성 인사가 아니냐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23일 시스코와 관련 업계에 따르면, 그동안 시스코코리아의 대표를 맡았던 손영진 사장이 대외협력 총괄 사장으로 보직이 변경되고 강성욱 아시아 지역총괄 사장(본사 부사장급)이 공식대표를 맡고 있다. 여기에 영업지원을 담당하는 키스 맥매니걸(Keith McManigal) 비즈니스 총괄 부사장이 시스코 아태지역에서 영입됐다.

이번 인사는 지난 8월 시스코코리아가 독립 지역(region) 법인으로 출범한 지 2년 만에 다시 아시아 지역법인으로 흡수되면서 이뤄졌다. 강성욱 대표는 아시아 지역본부가 있는 싱가포르에 거주하며 한국을 왕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스코코리아 관계자는 "전적으로 조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본사의 결정에 따라 이뤄졌다. 대표 변경 사실을 알리느냐를 놓고 내부적으로 고민했지만 큰 변화는 아니기 때문에 밝히지 않은 것"이라며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손 사장에 대한 문책론을 일축했다.

하지만 업계에서는 손영진 사장이 대표에서 물러난 것은 지난해 한국시장에서 기대 이하의 실적을 기록한 것에 대한 문책성 인사라는 분석을 내 놓고 있다. 글로벌 업체의 특성상 정확한 매출을 공개하지 않으나 시스코는 연이어 발생한 백본 라우터(CSR0-1)의 결함으로 매출 부문에서 큰 타격을 받았다. 대표적으로 그동안 수성하고 있던 KT, SK브로드밴드, LG데이콤 등 유선 3사의 백본 라우터 시장을 모두 주니퍼네트웍스에 빼앗겼다.

이와 함께 글로벌 표준에 따른다며 의욕적으로 추진한 새 유지보수 정책(CSSP)도 시장에 강한 거부감만 안긴 채 완전히 정착되지 못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스코코리아는 지난 8월 중국, 인도, 아시아, 호주ㆍ뉴질랜드와 함께 있던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독립 지역법인에서 한 단계 하락한 아시아 지역법인 산하로 흡수됐으며 통신사업자(ISP) 영업 담당 임원이 교체되는 등 조직 개편의 시련을 겪었다.

일각에서는 손영진 사장의 임기가 내년 1월에 끝날 예정이며 현재 신임 대표를 물색 중이라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ezsca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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