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러닝과 디바이스변화

스마트러닝 2012. 8. 13. 17:04

뛰는 노트북 시장, 날아오르는 태블릿 시장

아이뉴스24 | 입력 2012.07.13 11:00

 

[김익현기자] 앞으로 5년 내에 태블릿PC 출하량이 노트북PC를 넘어설 것이란 전망이 제기됐다. 하지만 노트북 시장 역시 고속 성장세는 계속 유지할 것으로 전망됐다.

올해 1억2천100만대 수준인 태블릿 출하량이 오는 2017년에는 4억1천600만대 수준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CNN머니가 12일(현지시간) 시장 조사기관인 NPD 자료를 인용 보도했다.

 

반면 2억800만대 수준인 노트북 출하량은 2017년엔 3억9천300만대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노트북PC 시장 역시 5년 사이에 40% 가량 성장한다는 전망이다.

하지만 태블릿 출하량이 5년 사이에 240% 이상 증가하면서 노트북 PC를 넘어설 것이라는 게 NPD의 전망이다.

이번 보고서를 작성한 리처드 심 애널리스트는 "노트북PC 시장은 여전히 매우 건강한 상태다"고 진단했다. 그는 태블릿 출하량이 노트북을 추월할 것이란 전망에 대해선 "하지만 태블릿 시장에 발을 들여놓은 업체들이 훨씬 더 많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태블릿, '제2의 기기'로 자리매김

흔히 태블릿은 포스트PC의 선두 주자로 꼽힌다. 이에 따라 태블릿이 궁극적으로 노트북을 대체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한 편이다. 하지만 NPD는 적어도 현 시점에선 이런 현상은 나타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태블릿 출하량이 무섭게 증가하고 있긴 하지만 어디까지나 노트북을 보완하는 기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것이다. 심 애널리스트는 "노트북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하기 때문에 꾸준히 성장세를 지속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포레스터 리서치의 사라 로트만 엡스 애널리스트도 이런 전망에 동의했다. 그는 CNN머니와의 인터뷰에서 "포스트PC 시대는 엄밀히 말해 PC-플러스 시대이다"고 규정했다. 태블릿이나 스마트폰아직은 PC 외에 부가적으로 이용되는 기기라는 것이다.

포레스터 리서치는 최근 미국 태블릿 시장 성장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다. 애플 같은 기존 업체 외에 아마존, 반즈앤노블 같은 새로운 업체들이 태블릿 시장에 뛰어든 때문이다.

 

 

참고문헌 ; 미디어다음 전자신문

http://media.daum.net/digital/mobile/newsview?newsid=20120713110805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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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러닝과 디바이스변화

스마트러닝 2012. 2. 2. 11:25

 

올해 중 애플TV 출시설 ‘솔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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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 입력 2012.02.02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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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창업자인 고 스티브 잡스전기 작가에게 사용이 무척 편리한 TV를 만들고 싶다던 '애플 TV'가 곧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미 경제전문지 포브스 인터넷판은 1일(현지시간) "애플이 TV사업에 진출해 올해 중에 첫 번째 제품을 내놓을 것"이라고 미국 투자은행 파이퍼 재프리의 애플 담당 애널리스트 진 문스터의 보고서를 인용해 보도했다.

문스터는 이날 보고서에서 "최근 TV 디스플레이 부품의 다양한 기능 등을 놓고 애플과 접촉해 온 주요 TV부품 납품업체 관계자를 만났다"며 "애플이 인터넷과 연결되는 커넥티드 TV시장에 진출할 것으로 자신한다"고 말했다.

문스터는 그러나 "진출 시기는 아직 불확실한 상태"라며 "구체적으로 말해 하드웨어 부문은 빠른 시일내에 준비될 수 있지만 TV 컨텐츠와 관련된 이슈들이 해결되는 시점 등이 아직 미지수"라고 전했다.

문스터는 지난해 아시아의 납품업체들과 접촉한 뒤 애플이 모바일기기에 필요한액정표시장치(LCD) 3.5인치에서부터 TV 등에서 사용되는 50인치를 생산하는 제조시설에 투자해왔다고 소개한 바 있다.

문스터는 지난 9월에는 애플TV의 견본을 제작 중임을 시사하는 한 아시아 납품업체 측과 접촉한 적이 있다고 공개하기도 했다.

문스터는 "애플이 스마트폰시장 진출 때와 마찬가지로 이미 성숙된 시장에 진출해 시장 자체에 혁신을 일으키는 것을 목표로 할 것"이라며 "애플은 소비자들이 TV와 모바일기기로 영상을 찾고 즐기는 방법등에 혁신적인 제품을 내놓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관련 업계도 소비자들이 값비싼 케이블 TV 대신에 인터넷 기반의 방송을 선호하는 추세에 비춰볼 때 막대한 자금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확보할 수 있는 애플 TV 출시를 경계하고 있다.

김지윤 기자/ jee@heraldm.com

참고문헌 ; 미디어다음 헤럴드경제

http://media.daum.net/digital/cluster_list.html?newsid=20120202023804085&clusterid=506188&clusternewsid=20120202090116748&p=seoulecon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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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러닝과 디바이스변화

스마트러닝 2011. 5. 26.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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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야 미안해, 스마트폰만 있어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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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 다나와 류희범 | 입력 2011.05.06 03:03 | 누가 봤을까? 30대 남성,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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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가입자 1000만명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전자기기 시장도 급변하고 있다. 스마트폰과 연결하는 기능을 담은 새로운 형태의 제품이 속속 선보이고 있는 것. 스마트폰에 측정 수치를 전송해주는 체중계, 이메일을 보내면 팩시밀리처럼 인쇄해주는 프린터 등이 대표적이다.

◆전자기기가 스마트폰을 만났다

HP의 복합기 '엔비(ENVY) D410a'는 스마트폰이나 PC에서 특정 주소로 이메일을 보내면 곧바로 출력 한다. 이메일 주소가 팩시밀리 번호 역할을 하는 것이다.

↑ 1.파인디지털 ‘몬스터2’, 2.삼성 디지털카메라 ‘SH 100’ 3.위딩스 ‘바디스케일’ 4.옵토마 ‘DV20 네오-I’

↑ HP 복합기 ‘엔비(ENVY) D410a’

사진이나 문자 모두 인쇄가 가능하다. 첨부파일도 인식해서 출력한다. 간단한 문서라면 굳이 PC를 켜고 출력할 필요가 없다. 해외에서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도 이메일로 전송하면 바로 출력할 수 있어 편리하다.

무선연결 기능이 있어 거실이나 사무실에 놓고 공용으로 쓰기에도 좋다. 해상도도 뛰어나다. 다만 인쇄속도가 빠른 편은 아니기 때문에 대량 출력에는 적합하지 않다. 28만원(이하 다나와 최저가).

2. 차량용 길 안내 기기(내비게이션)도 최근 스마트폰 연동기능을 갖춰 한층 사용이 편리해졌다. 파인디지털의 '몬스터2'는 스마트폰과 블루투스(근거리 무선통신)로 연결할 경우 음성인식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에 목적지를 말하면 자동으로 문자로 변환돼 내비게이션의 목적지 창에 입력되는 방식이다. 발음이 다소 부정확해도 곧잘 알아들을 정도로 인식률이 상당히 높다. 스마트폰에는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해야 한다.

제품 성능도 높은 편이다. 8인치의 시원한 액정화면을 갖추고, 고성능 프로세서를 내장했다. 3차원 지도를 부드럽게 구현한다. DMB 기능도 제공하지만 수신은 다소 고르지 못하다. 저장용량 8GB짜리 제품이 34만원.

3. 삼성의 디지털카메라 'SH 100'도 스마트폰과 무선 연결이 가능하다. 카메라가 비추는 광경을 스마트폰 화면에도 보여주는 것이다. 카메라와 스마트폰이 최대 10m 이내에 있으면 무선연결이 가능하다. 스마트폰이 리모컨처럼 카메라 셔터, 줌, 플래시 기능을 조정할 수도 있다. 무선랜(와이파이)이 가능한 지역에서는 카메라로 찍은 사진과 동영상을 '페이스북'이나 '유튜브'에 바로 올릴 수도 있다. 터치스크린 조작방식에 적응하려면 다소 시간이 필요하다. 26만4000원.

◆체중계 수치 알려주고 팩시밀리처럼 무선 인쇄도

옵토마의 'DV20 네오-I'은

 

4. 아이폰에 저장된 동영상을 커다란 화면에 보여주는 동영상 접속장치(도킹 스테이션)이다. 초소형 프로젝터를 탑재한 이 제품은 아이폰 동영상을 최대 120인치의 화면에서 볼 수 있게 해 준. 스피커 출력도 방안을 울리기에 모자람이 없다. 무게는 1㎏ 정도로 휴대하기 편리하다. 가급적 어두운 곳에서 이용해야 화면이 잘 나온다. 60만7000원.

필립스의 '피델리오 DS9000'은

  

5. 아이폰에 저장한 음악을 100와트의 고출력으로 재생하는 스피커다. 아이폰에 연결하고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내려받으면 이퀄라이저(음향조절), 알람, 취침 타이머 기능도 이용할 수 있다. 외관이 매끄러운 곡선형으로 설계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낸다. 원목 재질이어서 음의 떨림도 잘 잡아준다. 아이폰·아이팟·아이패드 등에 두루 쓸 수 있다. 고급형 제품인 만큼 가격은 다소 비싼 편이다. 87만2000원.

위딩스의 '바디스케일'은

 

6. 체중·근육량·지방량·체질량 등을 한 번에 체크할 수 있는 체중계다. 측정한 데이터를 인터넷으로 전송하고 스마트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단순히 데이터를 수치로 나타낼 뿐만 아니라 알기 쉽게 그래프로도 볼 수 있다. 목표체중 설정하기, 데이터 공유하기 등 다양한 부가기능도 갖췄다. 트위터와 연동해 체중을 측정할 때마다 글을 올릴 수도 있다. 스마트폰의 한 계정에 최대 8명까지 사용 가능하다. 25만5000원.

 

http://media.daum.net/digital/view.html?cateid=1077&newsid=20110506030332242&p=chosunbiz

 

출처 : 4차원 한반도대운하
글쓴이 : 세라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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