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3D스마트도시 건설

스마트러닝 2013. 4. 14. 23:54


[2013.4.14] "한국 내년초 엔저發 경제위기 가능성"

연합뉴스 | 입력 2013.04.14 18:19

(서울=연합뉴스) 방현덕 기자 = 일본 아베노믹스에 따른 엔화 약세현상에 우리 경제가 내년 초 위기를 맞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오정근 고려대학교 경제학과 교수(아시아금융학회장)는 15일 서울 은행회관에서 열리는 한국경제학회 '새 정부의 경제정책 방향' 세미나에 앞서 14일 배포한 발표문에서 이같이 경고하며 정부의 정책대응을 촉구했다.

오 교수는 올해 말까지 원·엔 환율이 100엔당 1,036원까지 내려갈 수 있다고 전망했다. 전고점인 지난해 6월 100엔당 1,469원에 비하면 엔화가치가 42%나 절하하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일본과 경쟁하는 우리나라 수출기업이 감내할 수 있는 환율 수준을 벗어나기 때문에 경상수지가 악화하며 전체 경제에 위기가 올 수 있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오 교수는 그 근거로 외환위기와 금융위기를 들었다. 그는 "1995년4월~1997년2월 엔화가 원화 대비 30% 절하됐고, 2004년1월~2007년7월에도 47% 떨어졌다"며 "지난해 6월~올해 말까지 42%가 절하하면 내년 초에 위기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상황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환율안정화 정책이라고 봤다. 모의 분석 결과, 현 상황에서 20조원의 추가경정예산을 짜는 경우 올해 성장률은 2.6%에서 2.7%로 올라갔다. 반면에 원·달러 환율을 100원 올리는 경우 성장률은 2.9%까지 치솟았다.

오 교수는 "선진국의 양적완화에 따른 환율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하고 건전성을 유지하는 범위에서 재정지출을 확대하는 정책혼합(policy mix)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banghd@yna.co.kr

(끝)


참고문헌 ; 미디어다음

http://media.daum.net/economic/newsview?newsid=20130414181908189

 
 
 

스마트도시[U-space] 서비스 개발

스마트러닝 2013. 3. 20. 04:51

* 카트 비용 200만원 (애플사에서 제공하는 것..) 과 이동이 불편함을 해결하는 재미있는 대안도.


* 구축비용 ; 학교의 컴퓨터실 구입 비용으로 용도 변경하여 시뮬레이션

* 교육청 300MB 를 일반 유선망을 바꿀시 ..문제점(속도가 각 교실 50MB 이하로 나타나는 것)

 - 학교 서버실 서버에서.. 따로 빼서.. (케이블 규격 108. AC가 되면 300MB 수준의 속도 가능 )


* 표준 규격 108. N 이 아닌 108. AC(2013년 하반기 도입 예정)으로

* 속도 확보

* 구축 과정 문제점 ; 학교 서버에서 각 교실까지.. 유선으로 이어서 (방화벽도 넘어서)

  300MB를 유지하여..( 108.AC 가 될 시 이 문제 해결 )

 - 좋은 설치 업체가 필요



제96회 교육정보화 수요포럼 발표자료와 질의응답기록(학습자의 역량강화를 위한 이동형 스마트교실 구축사례)

분류
포럼자료집
연도
2012
작성일
2012-08-24
조회수
203

제96회 발표자료를 올립니다.

 
가. 주   제 : 학습자의 역량강화를 위한 이동형 스마트교실 구축사례
나. 발표자 : 최경일 교사(울산 구영초등학교)
다. 일   시 :  2012. 9. 5(수) 17:30~19:00
라. 장   소 : 한국교육학술정보원 7층 대회의실

http://issuu.com/hyungjoonjun/docs/96thfinal/9 



 


첨부파일 96ȸ 발표자료.pdf


첨부파일 96회_수요포럼_결과보고[1].hwp


 
 
 

스마트도시[U-space] 서비스 개발

스마트러닝 2013. 3. 18. 09:15

[특집 기획] 스마트 교육이 몰려온다

활용법 알아야 효과… 부모 먼저 써보세요
'엄마표 교육'은 이렇게
조선일보 | 조찬호 맛있는공부 기자 | 입력 2013.03.18 03:23

교육과학기술부는 오는 2015년까지 교과서의 80%를 디지털화(化)한다는 방침이다. 지난 2011년 시작된 스마트 교육 시범학교 수가 확대되면서 학교 재량에 따라 스마트 교실을 갖춘 곳도 늘고 있다. 애플·KT· LG·CJ 등 정보통신(IT) 기업 역시 앞다퉈 가정·학교 단위에서 활용 가능한 스마트 교육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하지만 날로 커지는 스마트 교육의 비중과 달리 교사·학부모·학생 중 스마트 교육의 의미를 정확하게 아는 이는 극히 드문 게 현실이다. 이에 맛있는공부는 지난주 '스토리텔링'에 이어 신학기 특집 그 두 번째 기획으로 '스마트 교육'의 모든 걸 준비했다.


↑ [조선일보]‘엄마표 스마트 교육’이 궁금한 학부모와‘스마트 교육 전문가’교사가 한자리에 모였다. (왼쪽부터)박형재씨, 김두일·조기성 교사, 한혜경씨./이신영 기자

스마트 교육에 대한 대표적 오해는 '스마트 교육=스마트 패드 교육'이란 등식이다. 이 때문에 한편에선 "스마트 교육은 스마트 기기 중독을 조장한다"는 우려까지 나오는 실정이다. 하지만 교육과학기술부 'e-교과서' 개발에 참여한 조기성 서울 계성초등 교사에 따르면 이는 기우에 불과하다. "스마트 교육의 '스마트(SMART)'는 △자기주도적(Self-directed) △흥미 유발(Motivated) △수준과 적성(Adaptive) △풍부한 자료(Resource Enriched) △정보기술 활용(Technology Embedded)을 각각 의미합니다. 따라서 단순히 스마트 기기를 수업에 활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들 5개 학습 목표를 통해 문제해결능력·창의력·의사소통능력 등을 키우는 데 목표를 두고 있죠." 하지만 학부모 입장에서 스마트 교육은 여전히 난수표처럼 알쏭달쏭한 개념이다. 중 3 자녀를 둔 한혜경(45)씨와 초등 5년생 자녀를 둔 박형재(42)씨 역시 평소 '엄마표 스마트 교육법'의 실체가 궁금하던 차였다. 지난 12일, 두 학부모가 맛있는공부의 주선으로 '스마트 교육 전도사' 조기성 교사와 김두일 서울 한영중 교사(과학)를 만났다.

◇스마트 기기, 처음 접한 '용도'가 중요


한씨는 얼마 전 게임기 등 각종 스마트 기기를 보관하기 위해 집안에 금고를 들여놨다. 스마트 기기 사용을 자제하지 못하는 자녀 때문에 내린 특단의 조치였다. 그는 스마트폰 조작이 능숙하고 자녀와 가정용 게임기도 즐길 줄 아는, '친구 같은 엄마'다. 하지만 스마트 기기에 지나치게 빠져드는 아이들 때문에 적지 않은 기기를 '폐기 처분'해야 했다. 그는 "스마트 기기 사용이 보편화되고 학교에서도 스마트 교육을 한다고 하니 무조건 못 쓰게 할 수도 없고 난감하다"고 말했다.

조 교사는 "올바른 사용법도 알려주지 않은 채 스마트 기기부터 안기는 건 삼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스마트 기기와 어떻게 만나느냐에 따라 아이의 반응은 천차만별입니다. 학교 수업으로 기기를 접한 아이에겐 최고의 '학습 도구'가 될 수 있어요. 반면, 아무런 교육 없이 기기부터 손에 쥔 아이에겐 그저 '오락 도구'일 뿐이죠."

박씨는 "학교에서 교육용으로 스마트 패드를 접한 아이가 패드는 학습 도구로 여기는 반면, 스마트폰으로는 게임만 하려는 게 의아하더라"며 "(패드·전화) 둘 다 게임 기능이 내장된 걸 뻔히 알면서도 대하는 태도가 다른 걸 보며 교육의 중요성을 새삼 깨달았다"고 말했다. 조 교사는 "어린이는 과몰입 위험이 크므로 초등 4학년 이전엔 스마트 기기 활용보다 직접 조작하며 놀 수 있는 교육이 바람직하다"고 강조했다.



◇남용 막으려면 부모부터 '솔선수범'해야

김 교사는 "독서 즐기는 부모의 자녀가 책과 친해지듯 스마트 기기 역시 부모가 동영상 강의 시청이나 전자책 읽기, 학습 콘텐츠 이용 등 바람직한 활용상을 보여주는 게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김 교사는 스마트 교육의 최대 효과로 '집단지성'(여럿이 협력해 얻어진 지적 능력의 결과)을 꼽았다. "스마트 수업에선 교사와 학생, 학생과 학생 간 실시간 소통이 가능하므로 모든 학생이 각자 일정 역할을 맡아 수업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그 덕에 일반 수업에선 발표 한 번 못하던 아이도 스마트 수업에선 얼마든지 자기 의견을 낼 수 있죠." 조 교사는 "스마트 교육이 도입된 후 학교 수업 현장이 한층 다양해졌다"고 말했다.

"예를 들어 사회 수업에서 유적 관련 내용이 나왔을 때 지도 앱 '거리뷰' 기능을 활용하면 실제 현장을 찾은 것과 유사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과학 수업을 할 땐 다소 위험한 실험도 동영상으로 간접 체험해볼 수 있고요. 스마트 교육은 학생과 교사 모두에게 효과적 동기 부여 수단이 됩니다."


- Copyrights ⓒ 조선일보


참고문헌 ; 미디어다음

http://media.daum.net/society/education/newsview?newsid=20130318032307059

출처 : 스마트러닝, U-learning, 유러닝, 이러닝, 디지털교과서
글쓴이 : 그린스쿨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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