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舞 雲 2015. 12. 8. 12:12

 

12월 5일 서울 광화문앞에서 벌어지는 광란의 모습을 보려고  준비 단단히하고 서울행 광역버스에 승차했다.

버스에서 내리니  소란스러운 분위기 그 자체였다.

느낌은   고도의 기획된 시위였다. 야당은  전체의 일부분이고 허약해 보였다.

시위 세력은 야당을 활용해 그들의 목표를 달성 하려고 하는것 같다.

얼마전에 6 인 원탁회의니 했던것 처럼 야당을 뒤에서 리모콘으로 조종하는것 같다.

결과적으로 야당에서는 합리적이고   시대가 요구하는 인물이 없는 결과라고 본다.

위법한 행위에 대해서는  법의 테두리 안에서 최고의 양형으로 처리해야한다.

 

시위의 최전방에 민변의 변호사들이 경찰을 감시하고 있다.

 

 

시청역에 시위 참가자들이  모여들고 있다.

 

 

 폭력을 추방하자는 구실로 일부 종교인들이 참가해서 분위기를 띄우고 있다.

 

 

시청앞에서 깃발을 들고서  시위를 하고 있다.

 

 

전교조의 차량이 보인다.

고등학생들이 시위구호를 들고 있는 모습이 많이 보이는것은  아마도 그들의 선생님따라 온것 같다.

 

 

세월호유가족의 섬뜩한  구호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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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현장을 다녀오셨군요
지난 번의 시위하곤 차이가 많지요?
법의 테두리 안에서 자신들의 주장은 보장 되어야겠지요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세월호가 왜 박근헤 대통령이 학살범인가요?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문화의 차이인가?
내가 살고있는 이곳에서는 비슷한 예의 사고라해도 부모들은 아이들의 넋을 기리기위하여 위로금등을 모두 장학 제단등에 기부를 하곤
하는데.이러한 사고는 세계 어느곳이나 일어나는 사고일뿐 박근혜 대통령을 처형하라니..부모의 치졸한 행동에 아이들이 얼마나 슬퍼할꼬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