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바윗돌 2019. 4. 3. 18:25

어김없이 봄이 찾아든다 지난해 나왔던 백작약이

올해도 얼굴을 내밀고있다 올해엔 꽃을 꼭 봐야겠다

 

요기두 올라오구

 


 이름 모를꽃이 꽃을피웠내~

 

생강 나무도

꽃을 피웠지만 아직도~ 

오늘 아침 4월 3일인데 마당가 수도가

얼었다 몹시 춥다.

 

한낮엔 꿀벌들이

열심히 꿀과 화분을 가져오고

 

 

몇일전에 심심하여

마당 식탁 만들었는데

근대 뭔가 쬐끔 부족한듯 ㅎ

 

 

지난 3월 22일 홍천 산림 조합에서

버섯재배 교육을한다고 반장님이 구경 가자고해서

가보았다 다 알고있는 교육이다~

 

 

엇그제 겨울 땔감 정리중에

나무 몇토막 잘랐는데 나무속에

예쁜 그림이 나타난다 수 종은 신탕 나무 신비~

 

 

 

어제 4월2일 개울가 개간지에

거름주고 골 지어놓음 ㅎ

 

 

옆산에올라 한컷해본다

아주 자그마한 시골 마을이다.

요~아래 마이 홈이 보인다

 

지난 3월 23일토 울아들네 

집들이에서 연어 회와 광어회. 

 

 산행기가 마땅치 않아

이것 저것 허접하게 몇장 올려봅니다

 울 님들 늘 건강과 함께

 늘 행복하시길 기원드림니다.~

감사합니다.


이전 댓글 더보기
야심한 밤에 들렀다 갑니다.
바윗돌님도 이번 주말과 휴일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새로운 생명들이
줄지어 피어나는 봄날입니다
나무에 그려진 무늬처럼
고운 날 되십시요^^
소중한 벗님 안녕하세요 방가워요
봄의 향연이 만끽한 4월도 중순에 왔습니다
봄꽃들이 고운자테를 뽐내는 이맘때면
봄나들이 하기에 좋은때 입니다
휴일을 맞이하여 즐겁고 행복한 하루 만들어 가세요
고운 발걸음에 감사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비 예보가 있더니
하늘이 잿빛으로 잔뜩 흐려있지만
라일락꽃향기 그윽한 4월입니다
여기저기 피어있는 라일락꽃이
봄내음을 짙게 하는 요즘
은은하게 풍겨나는 라일락꽃향기가
잠시 내려놓은 일상을 행복하게 해줍니다
흐린 날씨지만
은은한 라일락꽃향기속에
행복한 휴일되시길 바래봅니다.
봄꽃 향기가 그윽한 일요일입니다.
평안하시고 행복하세요.^^
봄은 처녀,
여름은 어머니,
가을은 미망인,
겨울은 계모,
일년 사계절을 여인에 비유한
폴란드의 명언입니다.

사랑하는 불로그 님들!
이렇듯,
처녀처럼 부드러운 아름다운 봄날이 이어지는 데...

동안 평안하셨는지요?
전 수술부위에 염증이 생겨 제 입원을 하여 좀 고생을 했답니다.
제 삶도
집안 꼴도 말이 아닌 2019년도의 봄날이 제겐 겨울의 계모와 같습니다.
오랫만에 님들의 방 방문해봅니다.
잘 감상해보며 무고하심에 미소지어봅니다.

늘 평강 안에 머무시길 빕니다.

늘샘 초희드림
다름을 인정 하여야 한다
남이 나와 꼭같은 생각
꼭같은 행동을 할수는 없다

그는 나와 생각이 다를수도
행동이 다를수도 있기에

우리는 나와 남이 다를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세상을 살아야 한다
=================
강풍과 비가 예보된 휴일
남쪽지방은 비교적 조용히
지나갔습니다

휴일 남은 시간도 평안
하시고 충분한 휴식으로
재충전 하시기 바랍니다
새론한주 시작입니다.
4월셋째주도 꽃들과함께
이쁘고 아름다운 한주
좋은일 웃는일만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울칭구님^^ 안녕하세요^^

새론 한주 첫날 월욜이네요.
애정은 모든 허물을
덮어 준다고 합니다
친절한 말 한 마디로
서로의 기쁨을 나누고
정다운 말 한 마디로
행복을 나누는 행복한 하루가 되시고
사랑의 말 한 마디로
서로 다독여 주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당

보고픈 울님들을 직접 만나기는
어렵고 힘들기도 하지만
사탕이방에서라도
이렇게 만날수있어
행복한 마음입니다..ㅎ

새로운 한주 월욜.
기지개 쭉~ 한번 펴시고
아자 아자 파이팅! 외치며
상쾌한 마음으로
즐겁고 행복한 한주
엮어가시길 바랍니당.

울칭구님~
사랑합니다..~^^*
포근하고 싱그러운 봄이 우리곁에 살~짝 다가와 있다는 건 참 기분좋은 것 같아요..
아름다운 꽃들의 향연 속에 향기로움이 가득한 날 따뜻한 봄날처럼 항상 밝게
웃으면서 사랑이 흘러 넘치는 기쁘고 꽃처럼 활짝피는 즐거운 나날 새봄, 새희망,
따스한 봄기운과 꽃향기에 취해 행복함이 넘치는 멋진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3,4번째 꽃 이름은 처녀치마입니다.


낮에는 완연한 봄인데도
아침 저녁은 아직도 쌀쌀하네요.
벚꽃 엔딩에 이어
다른 봄꽃들도 줄줄이 피기 시작하네요.
피어나는 봄꽃처럼
우리 삶에도 희망이 꽃 피기를 기대 합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안녕하세요. ~♥
향기로운 봄꽃처럼 희망의 꽃을 피워가는
마음의 꽃밭을 만들어 가는 이봄 봄소식을
차례로 전해오는 이때 늘 건강하시고
가족들과 함께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늘 고마운 비윗돌님~
고단한 삶에 피곤함을 덜어주는 벗님의 짧은 글
반가움이고 기쁨입니다. 봄비에 꽃잎들이 떨어져 봄은 점점 더
깊어만 가네요. 꽃 향기처럼 피어나는 즐거운 화욜, 좋은 날 되시기 바랍니다♡♡
바윗돌님 안녕하세요 ~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자
눈이 내리면 어이 하리야, 봄이 또 오면 어이 하리야,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자 .
푸르른날 - 서정주 시 중에서

아침 햇살이 눈부시게 푸르고 화창한 화요일 입니다.
이렇게 푸르른날 그리운 사람이 생각나는건 왜일까요..
오늘은 전국이 낮기온 20도를 넘는다고합니다.
화창한 화요일 화이팅 하는 힘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바윗돌님
남녘에 비 소식이 있더니
하늘이 점점 어두워 옵니다
이곳 중부 지방에도 비가 좀더
왔으면 하는 바램도 있네요
여의도 벚꽃 잔치가 끝났어도
또 다른 봄꽃들이 만발한 이 좋은 계절에
늘 건강 하시고 행복하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소심소고(素心溯考) 라는 말이 있습니다
"소박한 마음으로 돌아가
다시 깊이 생각하라" 는 뜻 입니다

소박한 마음으로 돌아가
잠시 쉬면서 깊이 생각해 보면

내가보이고
남이보이고
세상이 보입니다

날씨도 화사한 화요일
즐거운 일만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블벗님,
안녕하세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한국 방문을 외면하면서 다음 달
일본을 방문하여 쓰모 경기를 관람한 뒤 우승자에게 우승컵을
수여한다는 외신입니다.

한국에서는 문재인 대통령이 초청을 했지만 전혀 반응하지 않고
반대로 트럼프의 일본 방문은 미국측에서 먼저 제의 했다고 하니 원 !

또 일본과 한국의 관계가 갈수록 험악해지면서
독도에 관한 걱정도 커지고 있습니다.

올해 초 주일미군(USFJ)사령부가 독도가 영토분쟁 지역이라는 일본의
일방적 주장을 반영한 동영상을 유튜브 등에 공개한 일이 있습니다.

주일미군은 사령부 홈페이지와 유튜브에 게시한 주일미군의 임무라는
5분54초짜리 동영상에서 '독도가 분쟁지역'이라고 못을 박았습니다.

우리나라에는 외교부가 없는지.....


▶선조들의 숨결 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
봄을 속삭이듯
봄비 오는 소리에 얼마나 실려오실지
하얀 달빛 위로 넘실거리는 서쪽하늘 저 멀리 흐르는 빗물 따라
하늘가 창문에 서린 그리움을 적셔 오실지
*‥─♣
/서리꽃피는나무
4월도 어느덧 중순을 넘어가는군요
온 산천과 들녁엔 봄꽃들로 장관을 이루며 예쁘게 단장하고
봄마실 나온 여인네들 가슴을 마냥 설레이게 하는 요즘
덩달아 저의 가슴도 예쁜 꽃들을 보노라면 쿵쾅쿵쾅 (ㅎㅎ)

이 계절이 다 가기전에 봄의 향기 맘껏 누리시길 바랍니다
항상 건강 챙기시구요

우리 친구님들 마니마니 사랑합니다 (~) (♥)(♥)
폐가구로 식탁 다리를 만들었는데 세상에서 하나 밖에 없는 식탁입니다.
재료비가 들지않고 아이디어가 돋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