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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윗돌 2019. 4. 16. 22:44

산골은 산골인가보다 이제 피우기 

시작한 진달래 꽃 오늘아침 4월16일 반갑다.

 


산골의 봄나물 미나지싹 

고소하고 향긋한 맛좋은 나물  

 

 

 지난해 그자리에 어김없이

올해도 피어난 현호색 귀여운 꽃

지난해 이름알았다 이뿐 향기님께서 알려주셨다

참으로 고마우신 분이다

 

 

엇그제 

왕 앵두나무를심엇다 

 

산 돌배 나무도 먼곳에서

캐다 심엇고 산주인이 잘라버리고

다른 나무를심는다기에 내가 캐 메고왔다

내년 쯤엔 돌배가 달릴것같다 기침 감기 폐질환엔 돌배가 최고~

울 로또가 잘심는지 보고있다 ㅎ

 

 

백작약도 몇일 있으면

꽃을 피울것같다

 

몇일전에 울 로또가 꿩을 잡아 물고와서 놀랫다

이녀석이 꿩을~ 방금 잡은거라서 따듯하다 와~ 울 로또 덕분에

몸 보신좀하자

 

꿩 능이 백숙 입니다 

능이버섯 (건조해 보관한것) 밤 대추 황기 천삼(자인삼) 

영지 상황 완전 보양식입니다 정말 무지 맛있었다 로또야

고맙다 ㅎ 로또는 다리 한쪽 먹이고 묶었다 농번기라 씨았 뿌린 밭

밟으니까 당분간 묶여 있어야한다 

 

지난 토요일 제이드가든 식구들과 다녀왔다

사람들이 많다 제법 소박한 수목원 연인들의 데이트 하기좋은곳이다

입장료 일반 9.000 원 입장료가 좀 비싼게 흠.ㅎ

단체           7,000 원

 

 

높은 1.000 고지 이상 고산에서나 볼수있는 

만병초 군락지도있는데 개량종인듯.

 

희귀종 백송이있다.너무 반갑다

전에 직장 다닐때 종로구 재동 헌재 뒷들에

아름들이 백송이 있었는데~여기서 본다

 

무슨 나무 꽃인지 넘이뻐서 찰칵

이름 표가있는 사진이 날라가서 알수없다 ㅎ

 

 

작은연못에

분수도있고~

 그런대로 잼난 하루였답니다

늘 좋은날 기쁜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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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마지막 주말...
햇살은 따뜻해도 바람은 차갑게 느껴지는 주말을 즐겁게
보내고 계시리라고 생각을하며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고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4월 마지막 일요일
주위 분들과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마지막
사월의 휴일길 위에서
고운 추억 만드는 오늘 되세요~
반가운님 안녕하세요~
늘상 찾아주시어
훈훈한 온기 주시어 감사합니다

4월 마지막일욜
짙은 먹구름으로 장식되는군요

봄은 저물고 가슴을 설레이게하는
정열의장미 계절이 다가옵니다

4월28일은 충무공 이순신장군
탄신 474주년 기념일 입니다
다같이 진정한 애국심을 상기해야 할때입니다

오늘 마음만은 뽀송뽀송으로
즐겁고 행복한 휴일
잘보내시길 바랍니다~^^
바윗돌님 안녕하세요
봄은 깊어가고 있습니다
꽃들이 진 자리에는 파란 잎새들이 봄바람에 살랑입니다
사월도 끝자락을 향해 가고 있네요
요즘은 영산홍, 라일락,철쭉, 모란이 곱게 피고 있어요
꽃피는 사월이 떠나기전에 고운 꽃추억 많이 만드세요
오늘 휴일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바윗돌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4월이 마지막 휴일
구름만 가득한 하늘은
금방이라도 비가 내릴것
같아요
누가 잡는 것도 아닌데
참으로 빠르게 흘러가네요.
사랑하는 나의 벗님!
늘 잊지 않으시고 좋은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아름다운 꽃들과 점점 짙어가는
초록의 싱그러움으로
오늘도 미소가 떠나지 않는
기분좋은 휴일이 되시어요
사랑합니다~^♡^
안녕하세요?잿빛하늘
끊임없이 힘들게 하여도 서로
격려.정을 주는 날이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누군가 4월은 잔인한 달이라 했던가요
그리스도인들에겐 축복의 달이랍니다.
고난 주간과 부활절을 맞이했 던 달
나무에 친히 달리심으로 인류에게 속죄함을 받게 하신 분
사흘만에 부활하심으로 인류에게 산 소망을 주신 분
그 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십니다.
그 4월이 저물어갑니다

우주만물의 주권자시기에 늘 부유하신 분
사랑의 원천이 되시기에 늘 가슴이 더우신 분

사랑으로 그릇된 미움을 용서하시고
늘 귀한 사랑 몸소 지니고 오신 그 분 처럼,
위정자도 민초도 비우고 내려 놓는다면
세상은 더 아름다울 텐데

대한민국도 정의로운
배풂의 국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밥그릇 싸움에 암담한 국회를 보며
이 건 아니다 싶다.

벗님의 귀한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한문용 드림
실록과 함께 세월은
5월을 하루 앞두고 있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이번주 내내 비소식이 있내요
푸프름과 시원함을 느끼는
상쾌한 출발하시고 오늘도
즐거운 출발로 한주동안
기븐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사랑합니다~
안녕하세요. ~♥
향기로운 희망의 봄꽃을 피워가는
4월의 끝 자락에서서 신록의 5월 가정의 달을 맞으며
늘 건강하시고 가족들과 함께 행복이 가득한
나날 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울칭구님^^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셨나요?
사방에서 예쁜 꽃들이 향기와 고운 빛깔로
유혹하는 아름다운 4월!
벌써 끄트러미에 와 있네요~

바쁜 일상 짬짬이 봄의 아름다운 유혹에
빠져보면서 즐겁게 보내시면 좋겠습니다.

남은 4월도 멋지게 마무리 하시고
언제나 사랑이 넘치는 하루하루가 되시길 바라며,
항상 바라는 모든일들이 차분이 이루어지는
소중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당+++
바윗돌님
그러게 말입니다
이곳 중부 지방도 개나리 진달래는 벌써 지고
철죽 영산홍이 만발을 했는데 이제서야 진달래가 한창 이라니
강원 지방의 봄이 조금 늦기는 한가 봅니다
남녘엔 비 소식이 있고 이곳 중부지방도 잔뜩 흐린채 하루가 갑니다
그래도 즐겁고 행복하게 지내시길요.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주말 잘보내셨지요?
새론 한주의 화사해진 봄날
하늘은 흐려도 녹음은 짙어만 가네요
울님 나른한오후 화이팅 하시고
기분좋은 월요일 되세요^^
아름다운 꽃이 향기를 남기듯 아름다운 사람은 옆에만 있어도 향기가 진동한다고
하지요? 새롭게 시작하는 아름다운 계절 연초록 신록이 밝은 태양과 어울려 찬란하게
빛나고 있는 좋은계절에 행복한 마음으로 즐거운 한주 되시고, 밝은 미소속에 푸른 희망을
향해 성큼성큼 달려가는 보람있는 한달 빨간 장미가 만발한 5월 되시기를 기대해봅니다..*^^*
안녕하세요?
초록이 생기 가득한
4월의 끝자락
비가 촉촉이 지상을 적십니다
4월 마무리 잘 하시고
새로운 5월에는 가정 평화와
웃음 가득한 기분 좋은 날 되세요
4월의마지막주
고은 시간되세요
지금은 백작약이 꽃을 아름답게 피웠겠군요.
왕 앵두나무에 앵두가 곧 빨갛게 익겠죠~? 넘 급한가용..? ㅎ
벌써 4월 마지막 월욜 입니당. 멋지게 보내세용..~ 바윗돌님..^^*
바윗돌님 ~
만물이 생동하는 봄을 맞이해서
바쁜 나날을 보내시리라 생각됩니다.

"종달새는 이렇게 노래와 대기를 사랑하고
아침의 꽃들은 하늘의 향기를 사랑하노니,
나 역시 피 뜨겁게 그대를 사랑하노라."

아침 향기가 산뜻한 햇살좋은 월요일 입니다.
성급한 봄처녀를 오래 머물게 잡아 놓고싶은지
날씨도 빨리 지나가는 봄이 아쉬운듯 서늘합니다.

4월과 5월이 공존하는 한 주가 우리 마음을 설래게합니다.
봄의 싱그러움 전했던 4월, 마무리 잘하시고
초록물결 출렁이며 화~알짝 웃음꽃 피는 5월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
세월은 빠르게 흘러
어느덧 4월도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봄날의 여유를 즐기면서 행복한 5월맞으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날이 하루종일 흐립니다
삶에 지치고 힘들때 잠시 쉬어가세요
저녁이 깊어갑니다 편안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늘 건강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