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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윗돌 2019. 4. 29. 22:21

아주 오랫만에 순백의 백작약 꽃이 피었다

해마다 보지만 참 이쁘다


 얘도 내일이나 모래면 활짝

피울것같다.

 

하우스 뒷편에 아주 조그마한

잔대밭 무럭 무럭 나온다.

 

지난해 댓금주고 사다 심은 

복숭아나무가 올핸 꽃을 아주 많이 피웠다

 

 

지난번에 캐다 심어놓은 돌배 나무가

꽃을 피웠다 아주 많이 피었는데 돌배가

열릴는지 궁금하다

 

 

삼녀년전에 곰취 씨았

뿌렸는데 올해엔 제법 큼직하게 나왔다

 그옆에 병풍취도 자태를 뽑내며

자라나고있는데 신기하다,

 

 

처녀치마는 꽃을지우고

열매를 달고있다

 

몇일전 울 로또 잠시 풀어 놓았더니

어디서 노루 뿔 한개를 물고와서 뜯는다

세상에나 돌보다 더 딱딱한걸 ㅎㅎ

 멋진 노루 뿔 

 

어제는 옆산에 잠시 올라

고사리와 두릅 조금 따와서

데쳐 먹었는데 넘 맛있다 

 

 

홈 옆 개울가 지난번 개간한 밭 가에 웬 금낭화가 아주 예쁘게피엇다

개간 할때도 얼마전에 더덕 씨앗을 뿌릴때도 못보았는데 오늘 보니 

신기하다 몇 포기더있으니 잘 관리해야겠다.

 

아름다운 금낭화 처럼 예쁘고

화사한 나날들 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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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침...

꽃망울 터트린 백작약..
함 아름답네요..

소중한 영상 가맛 드리며
행복한 한주 시작 하시길 바랍니다..~_^
안녕하세요?바람,물,흙
아름답고 그윽합니다 오늘하루
행복한 마음으로 보내시길 바랍니다
늘 건강빕니다
연휴 잘 지내셨지요. 은퇴 후 노후적정생활비 17년 기준 부부 월 243만 원, 개인 월 153만 원
최소 부부 월 176만 원 개인 108만 원이라는 데, 연금을 한 푼도 받지 못하는 사람이 49%
고령화가 지속하고 있지만, 연금 사각지대 있는 자는 노후준비가 전혀 없는 상태라고 하니…

마태복음에 “무릇 있는 자가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라는 구절을 인용하여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일컬어 “마태효과” 라고 부른다는 데,
가진 자는 더 많이, 덜 가진 자는 더 적게 가지게 되는 것을 이 구절에서 착안한 것,

국민 소득의 양극화 현상, 빈곤의 악순환, 지식 교육 격차 등이 회복할 수 없을 만큼
벌어지는 것을 막으려면 가진 자가 못 가진 자에 대한 나눔이 절실한 때라 생각이 드네요.
바윗돌님! 가정의 달 5월 댓글이 씁쓸하지만 즐겁게 보내십시오. ♥석암 조헌섭♥
요즘 화창하고 맑은 하늘을 보면서
기분이 좋아지네요.
월요일 같은 화요일~~~
한주의 시작 활기차게 시작하시고,,
고운물감으로 물들인듯 핀 꽃들이
서로의 우아한 자태와 향긋한 향기를 뽐내는
눈부신 계절이지만
아직도,,
낮과 밤의 기온차가 많이 나는 환절기입니다.
건강 유념하시고,
새한주에도 좋은 일들로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

두 눈이 있어 아름다움을 볼 수 있고
두 귀가 있어 감미로운 음악을 들을 수 있고
두 손이 있어 부드러움을 만질 수 있으며

두 발이 있어 자유스럽게 가고픈 곳 어디든 갈 수 있고
가슴이 있어 기쁨과 슬픔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나에게 주어진 일이 있으며
내가 해야 할 일이 있다는 것을
날 필요로 하는 곳이 있고
내가 갈 곳이 있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하루하루의 삶의 여정에서 돌아오면
내 한 몸 쉴 수 있는
나만의 공간이 있다는 것을
날 반겨주는 소중한 이들이
기다린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내가 누리는 것을 생각합니다
아침에 보는 햇살에 기분 맑게 하며
사랑의 인사로 하루를 시작하며

아이들의 해맑은 미소에서 마음이 밝아질 수 있으니
길을 걷다가도 향기로운 꽃들에 내 눈 반짝이며
한 줄의 글귀에 감명받으며

우연히 듣는 음악에 지난 추억을 회상할 수 있으며
위로의 한 마디에
우울한 기분 가벼이 할 수 있으며

보여주는 마음에 내 마음도
설레일 수 있다는 것을
나에게 주어진 것들을 누리는 행복을 생각합니다.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만질 수 있고
느낄 수 있다는 것에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좋은글 중에서

오늘도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고 행복하세요 >>>
-불변의 흙
바윗돌님 ~
올 여름에는 복숭아가 풍년일것 같습니다.
이제 막 피기 시작한 작약의 활짝 핀 모습도 기대됍니다.

월요일같은 기분이 드는 화요일.
연일 맑고, 높고, 화창한 날씨가 절로 미소 짖게합니다.
긴 연휴를 나름대로 싫것 즐기고 놀았었을것 같은 느낌인데
막상 휴일이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오니 뭔가 한참 부족한 느낌입니다.
어느덧 절기도 여름의 시작인 입하(立夏)에 들어서며 여름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 할 시간이 많은 5월,
내리사랑 듬뿍 주며 미소와 향기와 웃음이 넘치는
그래서 즐겁고 행복이 넘치는 푸른 5월의 행복한 날 되십시오. ^^**^^
서리 내리는 곳들이 있다고 하네요.
과실꽃이 얼어버리면 농가에 큰 어려움이 있을 터인데...
피해가 없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연휴잘 보내셨나요.
화요일도 힘내시고 한주 행복가득하세요
안녕 하세요!
5월 8일은 어버이 날 ~
어린이날과 몇일 사이어서
싸잡아서 간단 봉투나 선물 그리고 한끼 밥으로 떼우는 경향이 많아 졌습니다.
멀리 있는 자식 손주들 필요할 때 곁에 있어 주느냐가 중요하겠지요~
우리네 생활상이 다 이러한가 봅니다.
조금은 춥지만 햇빛으로 온 세상이 밝았습니다.
날씨가 기복이 심할 때 몸 관리 잘 하시고 건강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벗님~^^
봄바람에 꽃가지가 흔들리네요
나른하기쉬운 오후입니다
상쾌하고 멋진시간 보내세요~^^
푸르른 오월 어제가 어린이 날을 맞이하여
나라의 보배인 어린이들과함께
즐겁게 보내시고 계신가 하였는데 농사를 많이 지어셨군요.
희망찬 어린이들의 가슴에
꿈나무 한그루 심어줄수 있는 나무들이라 생각 하겠습니다
내일은 어버이날 뜻깊은 하루가 되시기 바라며 행복하십시요...
아기자기한 일상을 보네요
자연 속에서 봄을 보고 느끼시는...ㅎ
부럽네요 ^^

오월이네요
오월 햇살은
사랑과 은혜를 담았다고 하지요?

어린이 날,
어버이 날,
스승의 날,

고운 꽃들은 사방에 피어나는데
우리들 삶에도 갈등 없는
세상이었으면......^^

눈부신 햇살에
오월 내내 사랑이 가득한
나날되시기를.
....^^
감사합니다.
장미꽃피는 5월...
내일은 어버이날 이네요.
오늘도 님의블방에 마실을와서 고운손길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가면서
밤공기가 차가우니 감기조심 하시갈 바랍니다.
오늘 하루 마무리 잘하셨나요
즐거운 저녁되시구요
편히 쉬세요
봄을 맞아 금낭화도 대롱대롱 영롱하고 이뿐 꽃을 피웠네요..
두릅도 요즘 한철이라 그윽한 향이 가득하겠구요..
건강하시고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사랑하는 블친님 반갑습니다.
햇살도 포근한 화요일 기분좋게 내리쬐는 햇살처럼
기분 좋은하루 보내셨길 바랍니다.
좋은글 감사히 보고갑니다.사랑합니다.
푸른잎이 나날이 짙어 갑니다.
봄이 여름으로 한걸음 내딛는 이때.
바램이 이뤄지는 꼭 찬 날 되십시요.^^
신록의 계절이자 가정의 달!
초여름 기운이 더 강해진 것 같습니다.
초록 잎새는 햇빛에 더욱 반짝이고
싱그러운 기운이 가득 전해지는 계절입니다.
이 좋은 계절에 늘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날씨가 맑고 상쾌한 저녁이네요.
화창한 날씨 만큼이나 좋은일 기쁜일이 많아서면 좋겠어요.~~~~
5월의 마지막날!
마무리 잘 하시고
행복한 6월 맞이하시길바래요^^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
건강유의하시고 오늘도 즐거운 시간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