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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윗돌 2019. 5. 13. 22:36

깊은산속을 누비며 희망에 꿈을꾼다

신비의 영초 를찾아 오늘도 혜메이고

또 혜메인다 

                   3일만에 만난 오리지날 산삼 가슴이 뛴다 심 봤다~

신령님께 3배를하고 돋우어본다 ~

 

예상대로 진품이다 신령님 고맙습니다

 

다시 만난 산삼  역시 가슴이 뛴다

영초다

 

 

 

예술이다 하늘이 내린

산삼이다 죽어가는 사람도 살아난다는

영초.

 

자손 산삼 3.4구 어린 삼이다 노출되어있지만

패스한다  5년은 더 자라야한다

 

잘생긴 4구

 

꼭꼭숨어라 머리카락 보인다 ㅎ

아름다움이 물신 풍기는 4구 산삼 어는 님을

위하여 신중히 모신다

 

오묘히 바위와 바위사이에서

남몰래 자라고있는 3,4구 어린 산삼

역시 패스한다

 

신중히 모신 4구 산삼 고귀한 자태를 뽐내며 

필요로 하는분을 기다린다 

 휴일 즐겁게 보내셨는지요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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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스레 올려주신 귀한 산삼이군요.
촉촉한 단비에 때이른 더위가 꺾이고 평년기온을 보이고 있습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월요일, 오늘도 즐겁고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참으로 좋은 이침 입니다.
비온뒤라 맑은 공기가 싱그럽기만 하네요
지금으로바선 산행하시기에 좀 좋을듯 싶네요?

자세히 알려주신 덧글 잘 봣습니다.
7월이든 8월월이든 저는 키로로 그냥 보내주시면 안될까요
20키로면 항아리가 부족하다고 울 옆지기가 하는말에
10키로만 해주시면 어떨런지요
부탁드려도 될까요~~~

일교차 큰 변덕스런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구요 오늘도 대박 나세요...
한참동안 뜨음하여 그립다 싶으면
잘 지내느냐고 이메일이라도 띄워
안부라도 물어보고 싶어지는
풋풋한 기억 속에 있는 사람들
그 사람들이 바로 울 불로그 벗님들이 아닐런지요?


싱그럽고 풋풋한 오월이 저물어갑니다.
바람이 불거나
비가 오거나
인연의 끈은 이어지고 이렇게 문득 마음을 열어
님의 방문 두드려봅니다.
올리신 작품 감상하며 박수를 ~~~~드립니다.
평강을 빕니다.

초희드림
산삼 4구 짜리는 캐지 않는군요
더 자라야 하나봅니다
덕분에 신비로운 산삼 잘 보고갑니다
늘 산삼 많이 캐시길 바랍니다.
요즈음 남녁들판은

여기저기 농부들께서

모내기를 하느라

구슬땀을 흘리는것 같습니다

농부님들의

수고로움이 있어야

우리모두가 쌀밥을 먹을수 있겠지요

사랑하는 불친님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

,,,,,,,,,,,,,,,,,,,,,,,,,,,,,,,,,,,,,
수요일엔 수많은
즐거움이 함께하시고
미소 잊지 말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자연을 벗삼는 분들
참 고상한 삶같아요.
부러워요,
세월이 가나? 내가 가나 ?

세월은 그 자리에 그냥 있건만
역마차가 쉬지 않고 앞으로 가듯
나도 끊임 없이 앞으로 걸어가고 .
살아온 세월은 아름다웠다고

비로소 가만가만 끄덕이고 싶다.
걸어온 길에는 그립게 찍혀진 발자국들도
소중하고 영원한 느낌표가 되어 주는 사람과
얘기거리도 있었노라고...

작아서 시시하나 안 잊혀지는
사건들도 이제 돌아보니 영원히
느낌표가 되어 있었노라고...
그래서 우리의 지난 날들은 아름답고 아름다웠더라고...

앞으로도 절대로 초조하지 말며
순리대로 다만 성실을 다하여
작아도 알차게, 예쁘게 살면서,
이 작은 가슴 가득히

영원한 느낌표를 채워 가자고...
그것들은 보석보다 아름답고 귀중한
우리의 추억과 재산이라고...
아는 미소를 건네 주고 싶다.

일등을 못 했어도...
출세하지 못했어도...
고루고루 갖춰 놓고 살지는 못해도...
우정과 사랑은 내 것이었듯이


아니 나아가서 우리의 것이듯이
앞으로도 나는 그렇게 살고자 한다.
세월도 가고 나도 가고.
그것이 인생 순리이지?

나 이제 여행이 엊그제 같은 데,,,
우리 세월 가는 것.
무시하고 살아가기로 하자
세월은 세월대로 나는 나대로 가는...

☆ 좋은 글 중에서 ☆

항상 방문 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 잘 보내시고 행복하세요

-불변의 흙-
*
오월이가 가면서 여름 필름을 돌리고 있네요
*
봄, 봄, 봄빛, / 연한 초록빛 꿈일까 생시일까 행여 님일까
신록이 가냘프게 떨리는 소쩍새 잔잔한 빗물 젖어 목젖을 가다듬네
봄비 젖어내리네
*
/서리꽃피는나무
사랑도 있고
행복도 있고
즐거움도 있는
목요일 되세요.
저 귀한 영물들이
돌님눈에는 어찌 그리 잘 보일까요?
수고하신 발걸음이 가벼우셨겠어요.
오늘의 명언
우리는 사랑하는 친구들에 의해서만 알려진다.
– 윌리엄 셰익스피어 –

고운님 오늘도 뜻있는시간되시구
남은시간도 행복한시간되시길바랍니다~~~~
미세먼지가 가득한 목요일입니다.
기온이 높지않아 생활하기는 좋은
하루네요. 남은시간도 좋은 일 많으시길
빌면서 행복한 하루로 마감하시길 바랍니다
비내리는 금요일 입니다

녹음방초 승화시라
진정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고개들어 살펴보면
산이고 들이고 초록빛이
가득합니다
아카시아 꽃향기도
제철을 만난듯 하구요

한주일 수고 하셨습니다
주말 가족과 함께 평안한
휴식 하시기 바랍니다
산삼만 캐시는 분이신줄 알았는데 여의도 물로도
사셨다니 방가워요.
주말 잘 보내세요.
아라님 안녕하세요너무 오랫만이네요
올해엔 무엇이 그리바쁜지 컴 들여다보기가 어렵네요
자주 찾아뵈어야하는데 짬나는대로 또 올께요
무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폰으로 인사만 드려요 ~
살며시 스며드는 싱그러운 초록 바람도 이젠 우리곁에서 멀어지고 상쾌한 마음속에
5월의 끝자락으로 가는 푸르름이 짙어가는 계절 이제 여름이 멀지않았다는 뜻이겠지요..
아름다운 장미의 계절 저물어 가는 5월의 마지막 날 멋진 마무리 잘 하시고 살랑살랑
나부끼는 바람타고 유월의 그리움이 스미는 좋은시간 촉촉히 적시어진 대지위에
아름다움이 싹트는 6월에는 더욱더 행복 하시고 좋은일만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와우!!
산삼보니 기운이 솟는것 같아요,,ㅎㅎ
눈 깜짝할 사이에 계절의 여왕
5월이 지나갔습니다.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나라 안밖이 너무 어려운 지경이지만
편안한 6월 맞으시기 바랍니다.
년초에 했든 덕담이
씨앗이 된듯,뿌리를 내립니다 ㅎ
노력의 댓가입니다
작년에 적었든 수입이
올해는 많은 수입이 되시길
한번 더 씨,뿌립니다^^
에고(~)제눈에는 산(삼)이 안보여요(~)(^^)*
한번도 못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