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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윗돌 2019. 5. 31. 22:27

몇시간을 산행을하고 아무것도 안보여 시간을보니 12시가 되어가는데

집으로 가고싶은 생각이든다 발길을돌려 하산하여 집에도착하니

1시반 쯤이다 벌소리가 심하여 벌통있는곳을보니 수많은 벌들이 날리를친다

분봉이다 삶림을난다 마침 멀리안가고 근처 작은 소나무에 모인다 벌통에 

모두 포획하여 넣으며 이번엔 한방만 쏘였다 정리가끝나고 배가너무고파 시계를보니 4시가넘었다 벌이 부른듯하다 신기함 휴~


이제 벌이 두통이다 

 

 

몇일전 5.25. 동료 초등학교 교사 심마니님과 화천 두류산으로

산삼 산행을한다 저멀리에 화학산이보인다 

 

두류산 혤기장 근처에 마가목나무

꽃이 한창이다

 

동료 심마니 GPS검색중

 

분위기 좋은곳에

도착하니 기분이 상쾌~


드뎌 4구삼이다 심봤~다

3배하고 모신다 엇그제 어느분이

림프암이어서 수술 하기전에 먹어야한다며

주문이 있었는데 잘되었다 정성껐 모셨다.

 

어린 3구 패스하고

 

또~어린 2.3구

역시 패스다 이후에 4구산삼 

2님 더 모시고 ~

 

 

하산길에 만난 귀하디 귀한 복주머니 난 이다

(개부랄꽃) 넘 이쁘고 아름다워 한컷

 

 정말 이쁘다


29일 엇그제 어미 벌통에 꿀을 떠야겠다

몇번은 떳어야하는데 바쁘다보니 시기를놓쳤다

늦은 꿀뜨기 채밀기에 넣고돌리니 꿀이 안빠진다

너무 오래되어 꿀이 찌들어 안빠져서 그냥 뭉개어 채취한다

꿀이 흐르지 않아서 긁어담는다  

 

 

 진뗑이 꿀꿀이다 먹어보니 혀가 얼얼하게 달고 맛있는데

다섯 수저 먹었드니 살짜기 술 취한거처럼 어질업다 그대로

누워 자고나니 아침이다 

울 벗님들 제가 요즘 넘넘 바빠서 답당도 제대로못하여

죄송합니다 쬐끔 덜 바쁠때 열심히 마실 다닐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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民族의 대 名節인 설 連休 家族, 親知와 함께 보내는 마음은 故鄕의 情趣를
마음껏 즐기시며 幸福한 설 명절 되셨으면 합니다.. 설名節 連休 家族과 함께
따뜻한 정 도란도란 정겨운 이야기를 꽃피우는 줄거운 시간 보내시고, 기쁨이
넘쳐나는 강한 한해 庚子年에는 所望하시는 일 成就 하시고 家庭에 健康과
萬福이 함께 하시기를 眞心으로 祈願합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늘 반가운 바윗돌님~
벌써 한주를 마감하는 날 이며 주말로 접어드는 시간
봄이 깨어나는 길목에서 산뜻한 기운 느껴지는 신나는금요일
봄기운을 받으시고 건강과 행복을 나누는 즐거운 날 되시길 바람니다.♡♡
아직도 벌집나누고 있습니까 ㅎ
해도 바뀌고
코로나19가 세상을 힘들게 해도
봄은 오고있는데
바위님은 별다른 일은 없겠지요
궁금해서 들렀습니다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화요일도 저물었네요 맛난식사
하시고 (즐)건시간 보내세요...
'
한 노처녀가 매우 결혼을 하고 싶어서
신문 광고란에'남편을 구합니다.'라는 광고를 냈다.
광고를 낸 후 그녀에게 수백통의
편지가 왔는데 내용은 거의 비슷했다.
"내 남편을 가져 가세요."
.
한번 웃을떄마다 한번씩 젊어진데요.
오늘도 시원하게 한바탕 웃으시고,
많이 젊어지세요(~)

글고 남자분님은.부인한테 자알하세요
내 남편 가져가라 소리 안하게요 (ㅎ)(~)(굽신)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마음까지 포근해지는 봄이 왔어요.
겨울이 가고 봄이 오듯 주말도 왔습니다.
주말 당신의 삶에도 포근한 봄날이 되셨길 바라구요.
행복한 봄날보내시구요~
편한쉼 하시는 주말 되시기를 바랍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좋은글 자알보았습니다.감사합니다 굽신
기분좋은 월요일입니다.
벌써 저물었군요!!!
지난주는 몸과 마음은 잘쉬셨는지요~?
여유로운 마음가짐으로 즐겁고 상쾌한 한주 시작하셨길 바구요♬
이번 한주도 즐겁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빌어요.
코로나 코로나 때문에 날리들입니다.
몸조심하시고 건강한 한주 열어가세요.,.
오늘도 당신의 고은마음 가득 겨갑니다.감사합니다.
이 한주도 아자 홧팅~입니당~~~
여전히 산행을 하시느라고 바쁘시군요(!)
(삼)년만인것 같습니다.
예전처럼 원활하게 활동은 못하겠지만
가끔씩은 포스팅을 할 것 같습니다.
바윗돌님,우한폐렴으로 인해서 여러가지로
불편한 점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만
극복 잘 하시고 건강속에서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바쁘신데도 보잘것 없는 제 블로그에 온기를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꾸벅
[제목: 코로라19사태가 신속하게 진정(stable)되기를 기원합니다. 글코, 닥똥년 사형을 촉구하며, 겸하여 더러운 군인의 표상인 전대갈통의 '80년 광주학살 만행은 Baby-killer수준이었음을 다시 만천하에 告합니다.]

(안녕)하세요.다음 동지 여러분들, 경자년2020년에 한국의 총선(4/15)과 미국의 대선(Choice2020, 11월초 결선투표예정)이 맞물려서, 그간 닥똥년 사형을 촉구하는 (예비)민생당 평당원인 "내 사랑 쟁취 투쟁"의 닥똥년 타도blogger인 거북이는 우선 강력한 통일 비젼의 "쎈" 진보인 민생당의 지지/후원을 읍소드리며, 간단히 문제의 Mr. Trump씨의 갠적 스캔들은 두가지 문제점이 파악되어 부언 드린답니다. 첫째 연속된 "ME TOO"폭로 고발의 당사자들인 가려린 여자분들의 인간적인 동정심에 호소하는 작태가 '가짜뉴스'에 호도되는 다수의 男女(남녀) 대중의 관심과 동정을 이끌어내고 있다는 이상한 상황과, 둘째는 어느 누가 보나 각자 본인의 입장에서-즉 ad hominum으로 저같은 남자의 입장에서라면 smoking gun(결정적 증거)랄까하는 것이 사안의 성격상 어렵다는 점이 - 여러가지로 남성을 변호하는 설득력이 떨어진다는 약간 억울한 감상이고 입장쯤이 되겠답니다.


그리고, 한가지 우리나라의 똥성 사태를 겪으면서 깨닫게 된 사실로, 문제의 제2차 세계대전후 미국의 최고 전성기쯤에 케네디 대통령을 저격한 오스왈드란 인물이 -그가 성정체성상 호모라는 중차대한 사안이 이차적이 암살로서(오스왈드를 죽인 자는 刑을 살고 자연사함)수사과정에 죽은 후라 이후 반세기 이상 케네디 암살이 미궁으로 빠져 X-file정도로 미스테리로 남아 - 결국 갠적/주관적이지만 호모라는 결정적인 확신이고 보면, 다시금 민중들이 뽑은 自國대통령조차 믿지 못하고, 민의의 대변자격 세계적 리더를 저격하여 암살에 이르게 한 암살범을 믿을 것인지 되 묻고 싶답니다. 즉, 암살의 장본인이 인류를 말아먹고 전 세계 2천년 문명을 말세기적 도탄에 이르게 한 동성애자였다는 점이 단순히 성격파탄자이거나 꿰맞추기식의 이데올로기상의 이념적 대립에 의한 확신범이라고 어물쩍 넘어가기에는 그간 반세기 넘게 지속되어 온 Pax-Americana의 긴 세월동안 우방이고 동맹국인 대한민국의 한 한국인으로서 쉽게 간과할 수없는 21세기 전대미문의 똥성 반란의 한반도의 상황과 맞물려져진 싯점에 미약하지만 민족의 앞날에 드리워진 어두운 똥성타락의 극복에 작은 희망의 등불정도가 아닐 수없다는 생각이고 신념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자면, 비록 여자분들이 너도 나도 "ME TOO"를 외치고 억울함을 호소하면서 돈까지 챙기는 구질구질한 작태는 아무리 슈퍼 강국의 자유 민주주의下 보통 시민이라고 할지라도 , CENSORSHIP이 강력히 요구되는 범죄 행위에 해당되는 지나친 언론의 무책임한 '자유'로서 타락이고 방종이라고 단언하는 바입니다.

또한 똥성타도장으로 시종 일관 닥그네 사형을 외치며 투쟁해온 바 미국 대통령이기전에 임기후라도 한 지아비로서 평범한 미국남자로 여생을 보내야 하는 우리와 크게 다를 바없는(/을) MR. TRUMP의 결백을 강변한다는 입장이지만, 사안이 시기적으로 중차대한 선거철인 싯점에서 ,(남녀)男女부부관계에서 보통의 의처증이 아닌 -갠적으로 별다른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ㅠㅠ)) - MR. TRUMP스캔들이 의부증의 특이한 소수 케이스에 해당한다는 점도 또한 지적하지 않을 수없답니다. 이미 4년전쯤 "ME TOO"에 "가짜뉴스"라는 통박은 절대 거짓뿌렁이 아닌 최선의 자기 변호였다라고 믿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민생당의 줄기찬 투쟁과 최후의 승리를 위하여(~)(!) 으랏차차차. (꾸벅)(^^)
◆ 산에 오르듯 하라 ◆

하루하루를 산에 오르듯 살아라.
가끔 한 번씩 정상을 훔쳐보면
목표에 대한 결으를 다지는데
도움이 되지만,
수많은 절경은 저마다 가장 좋은
전망 지점이 따로 있다.

천천히, 꾸준히, 스쳐 지나가는
순간들을 음미하며 올라라.
정상에서 보는 전망은 그 여정에
어울리는 클라이 맥스로 걸맞을
것이다.

- Harold B. Melchart -

떨어지는 벚꽃 잎이 아쉬운 봄,
그동안 안녕하세요?
집콕 하시느라 고생이 되시죠.

어렵고 불편하더라도 코로나
19를 하루속히 종식 시키고
우리 일상을 찾았으면 합니다.

일교차가 크고 날씨가 변덕을
부리니 건강 조심하시구요,
주말 가족과 잘 지내세요...^^*

- 기찻길 옆에서 靑旻 드림 -
블친님!
환절기 건강유념하시고
일상을떠나 때로는 충분한 휴식시간도 필요합니다.
사랑과 행복한 삶이되도록 응원합니다
항상 빈방찿아 주심에 감사드리며
즐거운 토요일 일상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 Happy to Day! ―
그동안 잘 참아오셨는데
아직은 마음 놓을때가 아닌듯한데도
홑텔예약이 이미 다 끝났고 비행기도 할인하지 않는다합니다
연휴기간동안 우리나라에 어떤 일이 벌어질지 너문나
안타까운 심정입니다
좀더 참아주면 좋을듯합니다
블벗님! 주말 아침 반갑습니다. 매일 새벽 등산 모임 05시 앞산 등산 가는 길~
안일사는 1915년 1월 윤상태 서상일 이시영 등 13명이 이곳에서 목숨을 바쳐
국민 회복 운동을 할 것을 서약하고 비밀결사대 중앙총부를 조직하여

1919년 3월 1일 독립운동을 하며 상해임시정부를 도우려 군자금 조달
운동을 하였으며 일제 강정기하에 항일운동의 중심이 된 유서 깊은
안일사까지 다녀와 하루의 일과를 시작해 봅니다. 좋은 주말 되십시오.♥석암曺憲燮♥
바쁘신게 좋은거죠
건강하세요~~
벌도 이사가야 하니 주인님 빨리 오십시요 하고 텔레파시를 보냈나 봅니다.
멀리 안가고 가까이 있다 새집을 마련한 벌들 행운입니다.
안녕하세요~

매일 똑같은 인사지만
향기있는 울칭구과 함께
향기를 묻혀가는 기쁨이 있어
마음이 즐겁습니다

세상에 웃는 모습처럼
아름다운 모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포근하고 따뜻한 향기속에
좋은 하루 상쾌한 마음으로
행복이 넘치는 날 되시고 ...

무더운 날씨에
항상 건강 챙기시며
웃음잃지 않는 행복한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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