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바윗돌님, 안녕하세요?
즐거운 주말 봄햇살이 곱습니다만
확진자 수가 자꾸 늘어나니 정말이지 집 밖 출입이 불안해서
눈 수술 후 시력은 좋아졌는데 안심하고 나들이도 못하고 팍 김이 샙니다.
철쭉이 넘 곱게 피었던데 에효.....
마음의 벗이되어 언제나 함께해주시는 고마운 블벗님들,
오늘도 댓글로 안부 전하며 행복한 마음으로 마실 나왔다 갑니다.
편안한 휴식이 있는 즐거운 휴일이 되십시오.
-가을비 드림-
오랜만에 뵙습니다.
바윗돌님 안녕, 반갑습니다.
요즘 살기 참 팍팍한 세월인가 합니다만
그렇다고 생각이 많으면 또 머리가 아파지네요.
좋으면 좋은 대로 나쁘면 나쁜 대로 세상일
그냥 흘러가는 대로 사는 게 현명하고 속 편한 일인가 싶습니다.
시작이 있으면 끝도 있겠지요....
오늘은 한식에 식목일, 희망의 나무 한그루 심어봅니다.
정다운 블벗님들, 오늘도 세상의 주인공이 되는 귀한 하루가 되십시오.
-가을비 드림-
두렵고 외롭고 불행한 사람들
에게 가장 좋은 치유 방법은
하늘, 자연,그리고 신과 더불어
홀로 조용한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곳을 찾아가는것이다.
그렇게 할 때 비로소 자연의
순수한 아름다움 속에서 신은
우리가 행복하기를 바라며
모든 것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다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 안네 프랑크 Anne Frank -

바윗돌님 잘 지내시죠?
날씨가 조금 풀어진 듯 합니다.
아직도 우한코로나는 기승을
부리며 우리 곁을 떠나지 않고
있으니 항상 조심하시고 심한
일교차에 건강관리 잘 하세요.

울쩍할 때는 자리에서 일어나
산책이라도 하시길 바라구요,
자연의 아름다움과 조화로움에
귀를 기우리다 보면 기운도
샘솟을테니 나들이 한번 하시죠.

- 기찻길 옆에서 靑旻 드림
  • 기찻길옆에서靑旻 2021.01.28 17:32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그간 건강히 잘 지내셨죠?
늘 관심으로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날씨가 많이 쌀쌀하네요
건강유의하시고 편안한 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