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덕정(仁德庭)

덕(德)을 쌓고 인(仁)을 베풀어 밤바다에 등대와 같은 삶을 살고져 합니다 작은 정성으로 만든 뜨락을 찾아주심에 감사합니다

유덕동천(惟德動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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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의 방

2021. 4. 12.

 

 

 

유덕동천(惟德動天)

[덕은 하늘을 움직일수 있다]

 

 

원문(原文):

惟德動天 無遠不屆         (유덕동천 무원불계)

滿招損 謙受益 時乃天道  (만초손 겸수익 시내천도)

 

 

어역(語譯):

오직 덕(德)만이 하늘을 움직여

아무리 먼 곳이라도 그 감화(感化)가 다 미치게 되는 것이다.

자만하여  넘치는  자는 손해를 부르게 되고

겸손한 자가 이익을 받음은 바로 하늘의 도(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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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양의 미덕을 배우고 실천한다면 인간의 도리에 어긋나지

않을 것입니다.  아름답고 진실한 삶을 위해서 겸손함과 지혜를

배우고 몸소 실천하는 우리모두가 되어야 합니다. 
 

큰 덕은 반드시 그만한 지위를 얻게 되고, 그만한 복록을 얻게 되며,

그만한 명망을 얻게 되고, 그만한 수명을 얻게 된다. 하였습니다

 

적덕(積德)은 곧 선업(善業)을 쌓는것이라

덕으로써 인(因)을 지었으니 

좋은과(果) 를 받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것이며

하늘도 감화(感化)하여 움직인다 하는 것입니다

 

 

출전(出典) : 중용 서경(中庸 書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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