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는 전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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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음 - 소망 - 사랑 .....

2020. 11. 8.

 

 

멕시코를 오가는 5번 Freeway 선상에서 가끔 만나던 컨테이너입니다.

달리는 전도지라고나 할까요?

 

 

 

 

 

 

 

 

 

 

 

 

 

 

미국에서 멕시코로 들어오는 국경 가까이의 Freeway

중간 도로에 저렇게 세워 두기도 합니다. 

 

 

 

 

즉 멕시코로 들어오는 모든 차량은 저 문구를 보게 됩니다.

즉 엄청난 전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비 오는 날 찍은 것입니다. 

 

 

어느 날 티화나 5 y 10 근교에서 지나가는 저 컨테이너를 보았습니다. 

 

 

 

 

 

 

 

 

 

어느 날 멕시코 국경으로 들어오던 저 컨테이너와 우리 한 형제의 빨간 승용차의 문구가 같은 것입니다. 

빨간 승용차에 쓰여있는 "Jesucristo es el Señor"은 "Jesus Christ is My Lord"입니다. 

정말 절묘한 순간 포착이 되었습니다. 

 

 

 

 

 

 

 

운전 중 피곤하다가도 이 컨테이너를 보면 힘이 솟아나며, 

제가 가지고 있는 성경책을 꺼내 흔들기도 했었습니다. 

 

 

 

 

 

 

 

 

 

 

 

 

 

 

 

 

 

 

저도 멕시코 교회 외벽에 "예수 그리스도 나의 구원자"라고 쓴 현수막을 부착하였습니다.

 

 

 

 

 

 

여러 해 전 티화나에서 찍은 한 형제의 낡은 픽업 뒤에 저렇게 요한복음 3:16이 쓰여있더군요.. 

잽싸게 찍었지요.. 

 

 

 

 

하나님을 중심으로 사랑하는 자들!!! 

이렇게 저렇게 복음을 전하고자 애쓰는 마음이 너무나 가슴에 와 닿습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