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취의 추억.

친구들과 비취의 공간에서 즐기고 쉬었다 가는 휴식처라고 할까요? ㅎㅎㅎㅎ.

17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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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빈공간.(내글을 옥자 친구가cba방송)

박옥자 선배님 CBS에서 상 받은 글 복사해왔습니다 작성자:22-배명희 작성시간:2007.12.04 조회수:58 댓글1 CBS [제목] : 자식을 부모품에서 떠나보내는부모의 심정....... 번 호 919 글쓴이 박옥자(park3716) 날 짜 2004-08-29 오후 6:43:02 조 회 68 추 천 0 첨 부 오늘은 시집간 내 딸,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내딸이 대학원 졸업식이었습니다. 화기애애한 이야기가 오고가고 함께 식사도 하고...... 시집간 딸은 자기남편따라 시집식구들과 가고...... 우리 부부는 둥그라니 빈 공간을 안고 집으로 돌아왔지요 왜,그리도 허전할까요(?) 딸이란, 다..."빈공간"같다고나 할까요. "모교까페"에서 친구의 글을 읽고 어찌나 찡하던지.... 저도 답글을 이렇게 올렸답..

16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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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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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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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야채 셀러드^^

셀러드 를 만들었다ㆍ^^ 재료 ㅡ 양상 치세잎ㆍ 당근 몇쪽ㆍ사과 반개 저당히 채썬다ㆍ 계란하나(삶은것) 소스(양념) ㅡ 진간장2숫갈ㆍ매실 액기스 조금(두숫갈) ㆍ올리브유한숫갈ㆍ소금 조금ㆍ설탕 조금ㆍ깨소금약간ㆍ. 양파채판간다ㆍ(남어지는 채썬다) 양념이 섞여 간이되면 준비해 놓은 채소와 먹기전에 되섞어 차린다ㆍ 맛이 아주 좋다^^ 계란노란속이 으깨어져 마주 맛이 있었다ㆍ 그리고 색갈이 이뿌다ㆍ 오늘점심은 이것으로 했다ㆍ 어제저녁에 우연히 티비를 보고 내체중을 체크 해보았다ㆍ 깜작 놀랐다ㆍ수술전에는 162키에 57키로 아주 정상 이었다ㆍ 그런데 과체중에 복부비만 에초입이었다ㆍ 난 놀라 오늘부터 계획을세워 체중 조절하기로 결심했다ㆍ 체중57키로ㆍ허리둘레 78센치가 되게 오늘부터 노력 ㆍ 오전8시반에 나가서 운동..

29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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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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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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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연합회 이밴트대회(영등포협회 내)

남녀 혼성대회(영등포구장에서ㆍ영등포협회 회원들 중에) 오늘 9시부터 남자40명여자 40명ᆞ 여자는 화토짱으로 라운딩이 끝나고 짝궁을 선정했다ᆞ 표상옥씨는 107타를 쳤지만 남자분이 성적이 안좋아 등수에 못 들었다ᆞ 그래도 영일에서 남자 셋ㆍ이상재ㆍ김성수ᆞ조창래님이. 짝궁도 성적이 좋아 1ᆞ2ᆞ3등에속했다ᆞ 참가한 우리는 두분이 중국집 갈비탕을시켜 구장에서 먹었다ᆞ 김성수씨는 저네들 장현신ᆞ박순자ᆞ안정숙ㆍ등이 따로 식사하러 갔다ᆞ 나는 118타를 쳤다 ᆞ 이런 태회 모습도 협회내에 즐거움이 된다^^ 혼자 잘 해서 되는것은 아니다 어떤 짝궁을 만나느냐가 중요하다^^ 쌀은 8포대 40번이 넘는분들에거 나누어 주었다ㆍ(남자들) 등수에 들지 않고 쌀탄분들 빼고는 상품권. 한장(1만원원)골고루 주었다^^ 남녀 혼성..

02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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