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음악/조용한 올드팝송

복지 2020. 1. 16. 10:48

 

 

 

 Lionel Richie

 

 

알림 - Daum에서 유료 배경음악을 모두 종료해서 처음처럼 유튜브 동영상으로 음악을 하나씩 다시 살리겠습니다. 공감 하트에 격려 한 표 꾸~욱 눌러주시면 고맙겠습니다.

 

 

Hel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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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e been alone with you inside my mind
And in my dreams I've kissed
Your lips a thousand times
I sometimes see you pass outside my door
Hello, is it me you're looking for?

I can see it in your eyes
I can see it in your smile
You're all I've ever wanted,
(and) my arms are open wide
'Cause you know just what to say
And you know just what to do
And I want to tell you so much, I love you ...


I long to see the sunlight in your hair
And tell you time and time again how much I care
Sometimes I feel my heart will overflow
Hello, I've just got to let you know

'Cause I wonder where you are
And I wonder what you do
Are you somewhere feeling lonely,
Or is someone loving you?
Tell me how to win your heart
For I haven't got a clue
But let me start by saying, I love you ..


Hello, is it me you're looking for?
'Cause I wonder where you are
And I wonder what you do
Are you somewhere feeling lonely or is someone loving you?
Tell me how to win your heart
For I haven't got a clue
But let me start by saying ... I love you

 


 

당신을 내맘속에 홀로 품어왔어요
꿈에서 수없이 당신 입술에 키스도 했고
때론 문을 스쳐지나가는 당신을 보기도 해요
저기요, 당신이 찾는 사람이 내가 아닌지요


당신의 눈 속에서 그걸 알수 있는데
당신의 미소 속에서 그걸 알수 있는데
당신은 내가 원하던 사람이예요
내 팔은 활짝 열려 있어요
무엇을 말해야할지 무엇을 해야할지
당신은 알고 있어요
당신에게 사무치도록 말하고 싶어요
당신을 사랑해요

당신 머릿결에서 부서지는 햇살을 보고 싶어요
내가 얼마나 좋아하는지 거듭 되뇌이고 싶어요
때론 내 마음이 넘쳐흐름을 느껴요
저기요, 당신에게 알게해주려 했지요

당신이 어디에 있는지 무엇을 하는지
궁금해요
당신 어디선가 외로움을 느끼나요 또는 누군가가
당신을 사랑하나요?
당신의 마음을 사로잡는법을 말해줘요
난 아무런 실마리도 찾을수 없기에
다시 출발하게 해줘요 사랑한다고 말하면서..

 

 

 

정말 감미로운 곡이죠? 백야(white night)의 주제곡인 say you say me. 도 국내에 많이 알려진곡입니다. LP판 갖고 있는데 요즘도 집에서 듣곤합니다. 쨩 입니다.
좋은 곡에 댓글을 주시어 오랜만에 다시 들어봅니다.
백야 영화도 참 좋았고요. 'say you say me' 은 제 왼편 카테고리에서 '영화 OST'에 있어요.
LP판도 아직 소장하고 있군요. 전 그 많았던 LP판 한 장도 없는데.....
잊고 지냈던 노래를 들으니 분위기에 빠져 갑자기 울고 싶어지네요.(ㅋ)(ㅋ)(ㅋ)(ㅋ)
어느 방송에서 하루 5분 정도는 눈물이 흐르는 것이 좋다고 하던데 건강이 욕심나서인가용 (ㅋ)(ㅋ)(ㅋ)(ㅋ)
하나하나 가사도 음미하며 새(삼) 올드라는 말이 좋아지네요.
이런 옛 추억의 노래에 (굽신)은 절대 아니고 진심으로 감사하네요.(샤방) (샤방)
아무리 고마워도 (굽신)이라는 단어는 정말 싫어하네요.....그냥 고맙고 감사하네요.
맞아요.
눈물이 눈을 청소해 준다고 하네요.
슬픈 일이 생겨서 울면 안 되지만, 지금처럼 음악에 감동해 순수한 감성의 눈물은 눈의 청소와 마음의 감성마저도 청소해 주는 것이라 좋아요.

저도 지금 52화 자서전 쓰고 있는데 이번 자서전은 친구 이야기를 쓰다 보니 눈물이 자꾸 나와서.....
곧, 올릴 것입니다.
당신 머리결에서 부서지는 햇살을 보고 싶어요
노~란머리결 사이로 햇살이눈부신 아름다운 그림을 생각하면서
들으면 여전히 반갑기도 언뜻 쓸~한생각도 드는건 어쩔수없네요.
토론토는 오늘 종일 많은 눈이 내려 온통 하얀색으로 그림을 그린 풍경입니다.
이런 날 지금은 한국과 반대 시간 한방 중에 가랑잎배 님의 댓글 따라와서 이 노래를 들으니 새삼 함께 쓸쓸함이 느껴지네요.
Hello 부른 원곡가수를 찾으니 역시나 단골손님 두분이 등장 ㅋㅋㅋㅋ
오늘은 Hello Hello 를 수 없이 찾을 듯 ㅋㅋㅋㅋ
마지막 가사 "다시 출발하게 해줘요....사랑한다고 말하면서..." 고고고 출~~~발
이분이 51세에 돌아가실 때 부른 노래 " 우리 아빠와 함께 춤을" 이 노랫말에 가슴이 먹먹해져 <감동 글과 동영상>에다 최백호의
"애비"랑 올렸는데요.
아까운 재능을 가진 분은 왜 일찍 돌아가시는지...
창식아님의 댓글에서복지님의답글이 일년이12달이 아니라 봄 여름 가을 겨울인것 같다고하시는..
작은 아가들이 마스크쓰고있는 그리고 한창재잘거려야 예쁜학생들의 등하교하는 모습들이 마음아픈데
아직은 예방수칙안내문을 잘 따라야만하면서 기다려야하지만 언제그렇게 부산스럽게 빨리도 지나나갔는지
달랑 한장만 남아있는 달력을보며 이맘때면 매해마다 반복하고있는 그 모양새를하고있습니다
첫눈이나 펄펄내려라 그냥 아름다움을 느낄수있는 만큼만 에휴 쩝~~~
토론토는 어제 종일 겨울비가 내렸는데 아침에 창문을 열어보니 온천지가 새하얀 세상으로 우리 집 마당에 나뭇가지도 눈꽃으로 장식 되더라고요.
세월이 이렇게나 빠르게 흘러가니 코로나도 이 시국이 빨리 지나서 모든 사람이 정상 생활로 돌려줄 것이라고 믿습니다.
차분한 노래에 목소리 까징 좋으니 마음이 찡 해지려 하네요.
복지님방 단골손님들이 그립네요.
sunny가 Hello Hello ㅋㅋㅋ불러봅니다,
비오는 저녁에 듣는 음악이 좋아요...Hello Hello ㅋㅋㅋ
토론토에도 오랜만에 며칠 전 비가 왔어요.
정말 그렇게요!!!
제 블로그에 오시는 방문 벗님의 숫자는 한결같은데 댓글을 안 남겨주시니,
요즘 오시는지?
아니면~ 요즘은 발걸음을 끊으신 것인지?
아니면~ 댓글 달기가 귀찮으시어 그런 것인지?
저 또한 궁금합니다.
제발 한 번씩 안부라도 남겨주시길 바랍니다.
자진해서 벌을 서야겠읍니다 ㅠㅠ
요즘 속병이나서 금주를 하니 음악을 들어도 감성이 죽어요 ㅠ그러다보니 귀챤니즘에 빠지고
그바람에 백신이나맞자 하고 지난주말에 맞았구요 이슬이를 멀리하니 재미가 없답니다 클랐시요ㅠㅠ
창식아 님은 한 번씩 댓글 남겨 주시어 그나마 좋은 성적 점수입니다.
예전 벗님들이 요즘 통 댓글이 없어서 궁금해서 해 본 소리입니다.
백신은 꼭, 맞아야 본인에게도 좋고, 남에게도 피해가 없으니 좋고요.
그런데 속이 편찮은 것은 좋은 소식은 아니지만, 이슬이는 건강을 생각하시면 조금만 드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핼로우 합니다~ㅎ
20대로 돌아가는 늦낌이네요 팝을 따라부르기 좋은노래 핼로~우
이것 저것 하다보니 컴에 소홀해지네요^
알 라부~~ㅎ
고마운 댓글을 주시니 매우 감사합니다.
굿타임 님의 지난 댓글을 어디에서 발견하면 제 블로그에 함께 지나온 세월에서 "벌써 그렇게 되었나!" 저도 한 번씩 놀랍니다.
그래서 더욱 고맙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