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아티스트 방/롤링 스톤즈

복지 2020. 10. 28. 22:33

 

 

The Rolling stones

 

 

롤링 스톤즈는 영국사회에서 상류층에 속한 자제들로 구성되었다. 

그리고 그들은 비틀즈 광팬이기도 했다. 1960녀대 런던을 중심으로 영국은 리듬앤블루스가 대세였고 스톤즈는 R&B밴드 중 하나였다. 믹 재거와 키스 리처드가 척베리 등의 로큰롤을 스톤즈에 가져왔고 믹 재거(보컬), 키스 리처드(기타) 브라이언 존스 (퍼커션), 빌와이먼(베이스) 찰리와츠(드럼) 로 구성된 5인조 밴드가 결성된다. 앤드류 올드햄은 롤링스톤즈의 매니저였는데 비틀즈와 차별화된 컨셉으로 매니지먼트를 전개했고 결과는 매우 성공적이었다. 그들의 반항적 이미지는 사회문제로 대두할 만큼 파격적이었고 끊임없는 문제와 사건을 만들어냈으나 오히려 그러한 사건이 그들 밴드를 부각시키는데 크게 기여했다. (I can't get no)satisfaction (1965년)의 원곡은 선정성이 짖어 수차례 가사를 개사했던 곡이기도 하다. 이 곡은 월남전을 배경으로 한 영화 '머나먼 정글'의 주제곡으로 도입부에 잔잔하게 흐르는 베이스 기타 음이 지나고 나면 어디선가 포탄이 터지는듯한 쿵쿵거림의 드럼 연주가 전쟁을 알리는 듯한 강렬한 메세지를 주는 곡이다.

 

 

Paint it black

 

(머나먼 정글 OST)

 

 

791

 

 

 

 

 

 

I see a red door and I want it painted black
나는 붉은 색 문을 보며 그것이 검게 칠해지기를 바란다


No colors anymore I want them to turn black
더 이상 색깔은 없다 나는 그것들이 검게 변하기를 바란다


I see the girls walk by dressed in their summer clothes
여름 옷을 걸치고 걸어오는 소녀를 보네


I have to turn my head until my darkness goes
나는 나의 어둠이 사라질 때까지 고개를 돌려야 한다


I see a line of cars and they're all painted black
나는 모두가 검게 칠해진 차들의 행렬을 보네


With flowers and my love both never to come back
꽃들과 나의 사랑은 결코 돌아오지 않는다


I see people turn their heads and quickly look away
나는 사람들이 고개를 돌리고 재빨리 시선을 돌리는 모습을 본다


Like a new born baby it just happens every day
새로 태어나는 아기처럼 이것은 날마다 반복된다


I look inside myself and see my heart is black
나의 내면을 들여다보며 내 검은 심장을 본다


I see my red door and it has been painted black
나는 붉은 문을 보며 그것이 검게 칠해지기를 바란다


Maybe then I'll fade away and not have to face the facts
아마도 그 후에 나는 점차 사라져 실체가 없어진다


It's not easy facin' up when your whole world is black
너의 모든 세상이 검어졌을 때 봉기하는 것은 어렵다


No more will my green sea go turn a deeper blue
나의 푸른 바다는 더 이상 더 깊은 파란색으로 변하지 않을 것이다


I could not foresee this thing happening to you
나는 네게 이런 일이 일어나리라 예상하지 못했네


If I look hard enough into the settin' sun
만약 내가 일몰을 바라보기 힘들다면


My love will laugh with me before the mornin' comes
아침이 오기 전 나의 연인은 나와 함께 웃음을 터뜨릴 것이다


I see a red door and I want it painted black
나는 붉은 문을 바라보며 그것이 검게 칠해지기를 바란다


No colors anymore I want them to turn black
더 이상 색깔은 없다 나는 그것들이 검게 변하기를 바란다


I see the girls walk by dressed in their summer clothes
나는 여름옷을 차려입은 소녀들이 걷는 것을 보네


I have to turn my head until my darkness goes
나의 어둠이 사라질 때까지 나는 고개를 돌려야 하네


Hmm, hmm, hmm,...
흠, 흠, 흠...


I wanna see it painted, painted black
나는 그것을 보며 검게 칠해지기를 바라네


Black as night, black as coal
밤처럼 검게, 석탄처럼 검게


I wanna see the sun blotted out from the sky
나는 하늘에서 태양이 소멸하는 것을 보고싶다


I wanna see it painted, painted, painted, painted black
나는 태양이 검게 칠해지는 것을, 검게 칠해지는 것을 보고 싶다

쿵쿵쿵하고 울리는 소리가 마치 심장소리 같아요.......제 귀에는 두명의 목소리가 번갈아 들리는데......아무런 감정없이 메마르게 들리는 기타소리
포탄이 터지는듯한 쿵쿵거림과 심장 소리, 둘 다 그렇게 들리네요. ㅎ
가슴뛰는동시에 한번 또다시 쿵하고 내려앉아습니다.....
많은시간이 흐른뒤의 모습이 보고싶기는했지마는..
반항적이고 가슴뛰게하던 믹 재거는 어느분이신가요....
하지만 연륜이묻어나오는 카리스마는 멋지군요......
그냥 그데로의 모습으로 생각하며 살아야할까봐요.........인생무상.....쓸쓸해지네요......
4명 중에 배꼽이 나온 사람입니다. ㅎㅎ
예전에 참 즐겨들었어요.
인생은 내가 살고 싶다고 그대로 살아가지 않더라고요.
다만, 어제보다 오늘이 좀 더 나았으면 하는 바램으로 만족하면서~ ^&^
오랜만에 들어 봅니다
역시 추억의 음악들은 지금도 가슴이 뭉클 뭉클 달아 오르네요
아 ~옛시절들이여 ㅠㅠ 몹시도 그립구나 ~~
그렇습니다!
이 음악의 쿵쿵쿵 울리는 소리가 마음속으로 들어와 바운스가 되어 같이 울리니 마음도 젊은 시절로 돌아가는 듯 합니다.
이래서 이런 감정을 만들어 주는 음악이 좋습니다.
오랜만에 들어왔으니 롤링 스톤즈의이노래는 들어야지요 ^&^
예~ 맞습니다.
지난 나쁜 일은 다 털어버리고 신이 나는 이런 음악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제는 우울하고 걱정한 일은 던져 멀리 보내고 신나는 앞날이 있길요. ㅎ~
나 ㅠ 삐졋다우 ㅎㅎ
가랑잎배 님에게 하시는 말씀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