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가곡. 팝페라/클래식

복지 2021. 6. 14. 21:08

 

 

 

 Adagio in G Minor for Strings and Organ
(아다지오 G 단조)

 

London Philharmonic Orchestra

 

 

 

현과 오르간을 위한 아다지오(Adagio in G minor)는 슬픈 곡으로 첫 부분부터 슬프면서도 아름다운 선율이 가슴을 저미게 하면서 빠져들게 하는데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미묘한 감정까지 일순간에 전달할 수 있는 현악기와 오르간 반주로 이루어진 특히 중간에 현악기와 오르간이 한꺼번에 연주하는 클라이막스 부분에선 가슴이 무너져 내리는 듯 하는 느낌이 든다. 조용하고 자조적인 분위기에서 출발해 점차 무엇인가를 향해 고조되고 마침내 진리를 성토하는 듯한 다시 한번 어떻게 살아야겠다는 자극을 주어 마음을 정화 시켜주는 곡이다.

 

 

 

                                                                   

 

화면을 크게 확대해서 풍경을 보며 듣는 음악이 좋아요.
그냥 슬퍼지려 하기도 하고요
마음의 정화를 .....맞네요.
녜~ 그럼요.
화면을 크게 해서 보면 그림 감상과 음악 감상도 함께하면 훨씬 배가 될 것이에요.
그때 덴 상처는 아물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