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초네. 샹송. 제3의 음악/Milva (밀바)

복지 2020. 10. 24. 01:31

 

 

 

Liebelei

(풋사랑)

 

 

Milva

 

 

 

 

 

리베라이

 

리베라이

 

내 마음 속에 흐르는 소리가 들리나요

 

그리운 리베라이

 

외로운 마음 리베라이

 

이 눈물 속에 흘려보내리...

 

서러운 꿈 눈물적어 흐르는 가슴에

 

차디찬 외로움이 채워진 시련의 잔

 

오~ 리베라이 그리운 사람

 

외로운 마음 이 눈물 속에 흘려보내리...

 

리베라이...

 

리베라이...

가랑잎배님 밀바 노래에 오랜만에 찾아 듣네요,
멀리서 서서히 다가오는 듯한 목소리 분위기 좋아요.
"외로운 마음 이 눈물속에 흘려보내리 " 감정 좋고 듣기 좋아요.(ㅋ)(ㅋ)(ㅋ)(ㅋ)
좋은곡이 찾으면 참 많아요,
풋사랑....(?)
참으로 어리고 순수한 나이에나 있을 수 있는 단어라서 그런지 새롭네요.
"풋사랑 " "첫사랑" 듣기만 해도 무지하게 설레는말 이네요.
첫사랑 말에 갑자기 생각나는 것이 있네요.
이수영 이라는 분이 있는데 일평생 결혼도 안하고 혼자 살다가 83세에 서울대 법대 나온 첫사랑 동창하고 결혼
첫사랑의 위대함을 알게하고 실천하신 분,,,남편은 사별하고 재혼 이제 결혼 3년차....
이수영 이분은 한국에서 제일 많이 기부 700억 정도...
첫사랑 듣기만 해도 의지가 대단 대단 ^*^
예~ 저도 들었어요.
아마도 767억이던가? 아무튼 대단합니다.
옛날 남편분이 먼저 좋아했다던가??
아무튼, 만날 사람은 끝내 만나서 이루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