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감성 분위기 음악/외국 음악에서

복지 2015. 12. 4. 14:18

 

 

 

 

 

 

Adagio

 

Lara Fabian

 

 

I don’t know where to find you
I don’t know how to reach you
I hear your voice in the wind
I feel you under my skin
Whithin my heart and my soul
I'll wait for you
Adagio

All of these nights without you
All of my dreams surround you
I see and I touch your face
I fall into your embrace
When the time is right, I know
You'll be in my arms
Adagio

I close my eyes and I find a way
No need for me to pray
I’ve walked so far
I've fought so hard
Nothing more to explain
I know all that remains
Is a piano that plays

If you know where to find me
If you know how to reach me
Before this light fades away
Before I run out of my faith
Be the only man to say
That you'll hear my heart
That you'll give your life
Forever you'll stay

Don't let this light fade away
No No No No No
Don't let me run out of faith
Be the only man to say
That you believe, make me believe
You won't let go
Adagio

 

당신을 어디서 찾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어떻게 하면 당신에게 다가갈수 있는지 모르겠어요
바람 속에서도 당신의 목소리가 들려요
내 맘 속에서도, 영혼 속에서도
내 몸에서도 당신을 느낄수가 있구요
나 당신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이렇게 천천히 말이에요

당신 없이 지새웠던 그 수많은 밤들
내 모든 꿈들을 당신 주위를 감싸고 있답니다
당신의 얼굴이 보며 당신을 만져봅니다
그리고 당신의 품속에 안기죠
나 알아요, 때가 되면
당신은 천천히
내 품에 와서 안길거라는걸요

눈을 감고서 방법을 찾아보고 있어요
기도할 필요는 없어요
너무나 긴 길을 걸어왔어요
너무나 힘들게 싸워왔구요
이제 더 이상 설명이 필요한건 아무것도 없어요
이제 남은건
지금 연주되고 있는 피아노 뿐이에요

당신이 나를 어디서 찾아야 할지 알고만 있다면
어떻게 하면 내게로 올수 있는지 당신이 알기만 한다면
이 불빛이 사그라 들기 전에 말에요
내 믿음이 시들어가기 전에 말에요
내 맘 깊은 곳의 소리까지 듣겠다 말할수 있는

당신의 삶을 온전히 주겠다고 말할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어주세요
영원히 머물꺼라 말하는. 그런 사람이 되어주세요
이 불빛이 사그라들게 하지 말아주세요. 안돼요
내 믿음이 시들어가게 하지 말아주세요
믿고 있다고
말해줄수 있는 사람이 되어주세요
떠나진 않을꺼라고. 이렇게 버려두진 않을꺼라고
내가 믿게 만들어주세요
천천히 말이에요

 

 

 

 

                                                    

 

오(~)(~)(~)(~)(~) 'Adagio G단조'가 라라 파비안 노래도 있었네요.
슈베르트 세레나데와 아다지오는 이유 모르게 허밍으로 흥얼거리던 음이네요.
덕분에 종일 반복듣기가 될 듯 하네요.
이유 없는 아련한 그리움이 느껴지네요.....이렇게 천천히.....
감샤 감샤 (샤방)(샤방)
기분이 다운되면 신이 나는 댄스곡으로 기분을 전환해야 하는데 되려 이상하게 더 다운 되는 음악을 찾게 되었어요. (^^)
천천히....천천히...
어느 때인지 모르지만 좋아하는 말이네요.
작년에 11년동안 살던 집에서 지금 집으로 이사하고 청소도 행동도 급하지 않게 느긋한 마음으로 변신 중 (ㅋ)(ㅋ)(ㅋ)(ㅋ)
저멀리서 천천히 다가오는 노래가 좋은.... 비오는 날이 좋네요.
예전에 장사 할 때 비오는 날은 공치는 날이라 하지만 저는 비가 오면 팔(짱)끼고 빗소리를 듣고 멍때리고 (ㅋ)(ㅋ)(ㅋ)
오늘은 비가와서 장보러 나가기가 힘들것 같고 (ㅋ)(ㅋ)(ㅋ)(ㅋ)
제가 꼭 필요한 것이 서둘지 말고 천천히...입니다
이번에도 여행 가서 물기많고 미끄러운 보트 위에서 물고기, 거북이 사진 찍느라 서둘다가 우랑당땅(~)
미끄러 넘어지면서 예쁜 물고기. 거북이 사진도 끝내 못 찍고는, 얼마 전에 다친 팔이 덜 나았는데 또 추가로 다쳐 집에 오자마자 손가락 X 찍고, 다리 상처 약 바르고 난리 쳤네요.
올해 저의 희망 목표는 서둘지 말고 천천히입니다. (^^)
하(~)이고 새해 새벽에 틀림없이 우리나라사람임을 일깨워주시는 우탕탕탕복지님
한동안 뜸(~)하다싶으시면 이렇게 웃음을 주시네요 .
응(?) 복지님의아픔이 나의행복 아님니다 절대로 못된심뽀(?) 아님니다 그런데 웃음은 납니다 (ㅎㅎ)(ㅎ)
그래도 이번에는 많이 다치시지는 않은것같아서 다행입니다 아푼곳 호(~)(~)(~)(~)(~)

딱 (~) 일 년 사이에 세 번이나 다쳤네요.
지금까지 분석해 보면 모두가 급하게 서둘다가 넘어지고, 미끄러지고, 빼 딱 접혀서 다치고...
이번에는 덜 다친 것이 아니라 다리 상처는 거의 나아지만, 아직도 셋째 손가락이 제대로 굽히지 않고 통통 부었어요.
계속해서 다친 오른쪽만 또 다치고...
이번에도 캐나다인 X레이 찰영 기사가 날 이상하게 볼 만큼 "또 왔어요" 그런 눈빛으로 아는척 하더라고요.
더 심한 것은 여행지 보트 주인 왈 "여태까지 미끄러지는 손님을 한번도 본 적이 없는데 제가 처음이라네요"
남들에게는 절대 안 일어나는 일을 왜 나는 그런지(?) 정말로(~) 정말로(~) 올해 목표는 서둘지 말고 천천히(~)(~) 입니다.
우리 딸내미도 올해 내 목표가 "서둘지 말고 천천히(~) "에 박수를 쳐 주네요 그 급한 성질 제발요 그러면서 (~)(~) (떡실신)(~)
오~
좋은곡 이네요~

잘듣고 갑니다~~^*^
음악은 좋은데 위의 제 답글을 보니 다시 한번 더 올해 목표는 천천히~ 천천히 ~ 입니다.
차가운 날씨
집사람과 대부도 산책하며 한잔하고~

귀가해서
한숨자고 일아나 들으니 넘 좋아요

천천히 천천히~~^*^
한국 뉴스를 보니 다음 달에 개나리꽃을 볼 수 있다는데 토론토 오늘은 눈보라가 휘몰아치는 날이라고 토론토의
모든 학교가 문을 닫는다고 비상으로 학교에 안 갔는데 아직은 창밖을 보니 그 정도는 아닌 것 같은데 오후에는 알 수 없지만,
아마도 오늘은 매우 나쁜 날씨가 될 것 같네요.
비도 오고 천천히 다가오는 듯....
노래가 너무 듣기 좋아요.
비는 오지만 sunny는 이제 운동하러 아쿠아로빅에 푹 빠져서 삽니다
모두모두 건강 잘 챙기시고요
들으면 들을수록 고 품격 노래 박수 박수 짝짝
즐거운 하루 되시와용
이 노래는 제가 매우 좋아합니다.
저는 요즘 코로나 땜에 영어 학교에 안 나갈 동안 삼국지 드라마 95편 완결 보았고 그간 정지된 음악도 고치면, 그리고 자서전 82화도 올리고자 준비하고 있어요.
그런데 가랑잎배 님이 너무 오랫동안 댓글 흔적이 없으니 어디 아프지는 않은지 매우 걱정이 되네요.
예~가랑잎배입니다..
줄기차게 퍼붓던 비가 잠시 이슬비로내리고있네요
어쩔까 망서리다 복지님이 걱정을해주시니 오메기님의 소식없을때 답답해했을때 생각이나 잠깐 들렸습니다
복지님이 생각하시는 저가아니고 남편이 엠 알 아이 씨티 이름만 들어도 무서운 핵의학 검사실이라고하는 검사
씨티나 엠 알 아이는 두번씩이나찍고 그리고 결과가 좋지가않아서 딸이랑 모두 제정신이 아니고 결과가 않좋아서 꿈쩍만하면
눈물이 비오듯하고 몇일 그러고 지내다 딸이 먼저 정신차리고 이제 눈물은 오늘로 끝내고 끝까지
힘닿는데까지 애써보자고해서 맘 다스리고 딸애가 80까지 엄마곁에 아빠있게할테니 너무걱정말라는말에
맘추수리고있는중입니다 조금더 시간이 지나가면 더 나아지겠지요 그때가되면 댓글에서 찿아뵙겠습니다
모두님들께서도 건강하십시요...
오~! 그래서 댓글이 없었군요.
매우 어려운 상황에서 댓글을 주시어 죄송하고 고맙고 뭐라고 말을 드려야 할지...
병원 응급실, mri ct 이 모든 것이 두렵고 힘들게 하는 것이지만, 확실한 것은 보호자가 먼저 긍정적인 생각을 가져야 이 고비를 이겨냅니다.
이다음에 제 자서전에 나올 이야기지만, 가랑잎배 님에게 먼저 말씀드리자면 저도 남편으로 한 번도 아니고 두 번씩이나 그런 일이 있었어요.
전 알다시피 매일 바쁘게 24시간을 쪼개서 살던 사람이 24시간을 남편 곁에서 두차례나... 꼼짝 못하고 잡혀서...
그런 일이 생기다 보니 그래서 그간 운동도 아무것도 못하는 세월 동안 우울증만 생기고,
"내 삶의 이야기 - 내 생각과 내 짧은 글- 복지- 날마다‥ 블로그 개설 10주년을 맞이하면서" 그곳에서 언급한 이야기요.
이다음 자서전에 상세히 나올 이야기지만...
오늘 가랑잎배 남의 댓글에 제가 미리하게되네요.
결론은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그럼 좋은 결과가 생길 것입니다.
저도 기도드리겠습니다.
힘내시고 화이팅!

힘내세요~~ ()
힘드신 와중에도 소식주시고 ㅠㅠ
좋은 결과 있으시기를 기도드리고 ...
sunny는 마음이 아프고 슬퍼지려 하고 잘 이겨내실거예요
건강하시고 힘네세요
행운이 함깨 하길 기도 드릴께요
설악산님, sunny님, 창식아 님의 응원이 가랑잎배 님에게 큰 힘이 되시라 믿으면 저도 가랑잎배 님의 댓글을 예전처럼 무척 기다리고 있습니다.
Adagio G단조를 듣다가 역시나 이 멋진 노래가 생각나서요.
좀 음악 듣고 놀다가 점심 챙겨 먹고 슬슬 기동을 ㅋㅋㅋ
요즈음 sunny 의 문제는 자꾸 라면을 먹는다는 것....
어찌할꼬 ㅋㅋㅋ
오~ 오랜만에 댓글 덕분에 다시 들어봅니다. 이 노래에 한동안 빠져서 열심히 들었네요.
라면도 중독성이 많죠. 나이가 들면 기초대사량이 낮아서 이제는 더욱 살을 빼기 힘들어서 라면은 될 수 있는 한 자제 중인데 라면에서 갑자기 먹고 싶다는 유혹이 오네요. ㅎ~
Adagio 하면 역시나 이 음악을 놓쳐서는 아니아니 되온 줄 아뢰요 ㅋㅋㅋㅋ
언제 들어도 속이 시원하고요
오늘도 수 없이 들은 줄 아뢰용 ㅋㅋㅋ
댓글에 자꾸 라면을 ㅋㅋㅋㅋ
요즈음은 라면 줄이고 덜 먹고 짧은 머리도 기르는 중....변신 중...
그런데 조금 힘들어용 ㅋㅋㅋ
저는 이 노래는 누가 불러도, 혹은 연주곡이라도 참 좋더라고요.
머리를 길러요?
와~ 대단한 결심입니다.
저는 결혼 전에 긴 머리 딱 한 번 해보고, 그리고 30대인가? 한 번 단발형 머리해 본 것 같고, 그 외는 평생 운동으로 매일 샤워를 해야 하니 귀찮아서 짧은 숏 컷만 하고 살았으니 그 이후도 습관처럼 짧은 숏 컷만 하고 살고 있는데 요즘 코로나 때문에 캐나다에서는
미용실 문을 닫아서 째 끔, 머리가 길어지니 죽을 맛입니다.

코로나로 어딜 여행을 못해서, 이번 토요일부터 가족들과 2박 3일 어느 유원지로 여행을 떠나는데 우리 집 자동차가 이전에는 7인승 벤 이라 모두 한꺼번에 타고 여행을 갔으나 이번에는 벤 아니라 승용차로 바꾸는 바람에 가족 6명이 한꺼번에 탈 수가 없어서 따로 가기로 되었어요.
그런데 문제는 제가 캐나다 와서 단 한번도 시외버스를 타 본 경험이 없는데, 과연 따로 캐나다 시외버스를 거의 4시간을 타고 낯선 시골의 그곳까지 가 볼 것인데, 아직 영어도 서툴고 첫 도전이라 살짝 긴장도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