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감성 분위기 음악/경음악에서

복지 2016. 6. 2. 13:38

 

 

David Garrett Sonata No 12 E Minor Op 3

 

N Paganini

 

 

모래시계 OST (혜린의 테마) 

 

서로다른 인연

 

 

 

당신이어야 해요..

내 눈속엔..
당신의 세상만 보여야 하고..

내 가슴속엔..
당신의 사랑만 일렁여야 해요..

당신이어야 해요..
바라보면..

언제라도 닿을 수 있는 당신의 눈길과..
 돌아보면..

언제라도 들릴 수 있는 당신의 음성과..
눈 감으면..

언제라도 느낄 수 있는 당신의 손길과..
눈 뜨면..

언제라도 다가올 수 있는 당신의 체취가 쏟아져야 해요..
내게 남겨진..
마지막 사랑..

나 하나의 사랑..

 

 

                                          

슬픈음이 좋아요.
모두의 마음을 대신 하는 듯....
음악은 슬퍼도 이 저녁에는 경쾌한 마음이었으면 하네요 ^*^
sunny 님의 댓글이 있어야 하는 이유가 덕분에 그래서 이 아름다운 음악을 다시 들을 수가 있어서 좋은 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