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아티스트 방/리차드 막스

복지 2021. 6. 18. 08:45

 

 


Richard Marx

 

 

리차드 막스는 본명은 1963년 미국 시카고 출생. 1987년 1집 앨범 Richard Marx을 발표하며 데뷔했고 팝 발라드의 황제라 불리운다. 싱어 송라이터 리차드 막스는 라이오넬 리치의 백 보컬로 음악활동을 시작하여 작곡가로 활동하다가 87년에 발표한 셀프 타이틀 데뷔 앨범에서, Should've Known Better, Don't Mean Nothing 곡을 히트 시키며 롤링스톤지의 87년 최우수 신인 가수상을 수상. Hold on To The Night’로 빌보드 싱글 차트 1위 수상. 1992년에는 빌보드 뮤직어워드 상을 수상했다. 'Right Here Waiting'은 영화 'Dirty Dancing'에도 출연했던 그의 아내 신시아 로즈를 생각하면서 만든 것이라고 한다. 그의 멋진 발라드는 허스키 하면서도 중저음의 쓸쓸한 황랼함과 따뜻함마저 느껴지는 목소리 매력으로 우리나라에서 특히 인기로 80년 말부터 90년대 중반기까지 인기를 누린 뮤지션이다.

 

 

I will be right here waiting for you  

 

난 여기서 당신을 기다릴 거예요

                                                            

 

  1925

 

 

 

 

 

 

 

Oceans apart day after day And I slowly go insane
I hear your voice on the line But it doesn't stop the pain
If I see you next to never How can we say forever

바다는 하루하루 우릴 갈라놓고 나는 조금씩 미쳐갑니다
전화로 그대 목소리를 듣지만 고통은 멈추지 않네요
그대를 볼 수 없다면 어떻게 영원이란 말을 할 수 있을까요

Wherever you go Whatever you do
I will be right here waiting for you
Whatever it takes Or how my heart breaks
I will be right here waiting for you

그대 어디로 가든 그대 무엇을 하든
나는 바로 여기서 그대를 기다릴겁니다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내 마음이 찢어져도
나는 바로 이 자리에서 그대를 기다릴거예요

I took for granted all the times
That I thought would last somehow
I hear the laughter, I taste the tears

난 그대와의 시간들을 당연한 거라 여겼죠
우리 사랑은 영원할 거라 생각했어요
그대 웃음소리가 내 귓가에 맴돌고 난 눈물이 흘러내려요

But I can't get near you now
Oh, can't you see it, baby
You've got me going crazy

하지만 지금은 그대 곁으로 다가갈 수 없군요
아, 그대 모르시나요
그대를 미칠 듯이 사랑해요


Wherever you go Whatever you do
I will be right here waiting for you
Whatever it takes Or how my heart breaks
I will be right here waiting for you

그대 어디로 가든 그대 무엇을 하든
나는 바로 여기서 그대를 기다릴겁니다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내 마음이 찢어져도
나는 바로 이 자리에서 그대를 기다릴거예요

I wonder how we can survive this romance
But in the end if I'm with you
I'll take the chance

어떻게 이 사랑을 이어갈 수 있을까 고민하지만
끝까지 그대와 함께 할 수 있다면
모든 걸 걸어보겠어요

Oh, can't you see it, baby
You've got me going crazy
Wherever you go Whatever you do
I will be right here waiting for you

아, 그대 모르시나요
그대를 미칠 듯이 사랑해요
그대 어디로 가든 그대 무엇을 하든
나는 바로 여기서 그대를 기다릴겁니다

Whatever it takes Or how my heart breaks
I will be right here waiting for you
Waiting for you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내 마음이 찢어져도
나는 바로 이 자리에서 그대를 기다릴거예요
그대를 기다릴거예요

참 애절하고, 가슴절절하고 마음음 짠하게 만드는 가사...
물론 리차드막스의 노래도 훌륭하지만...
참 음악 좋네요....마치....
저도 데디 님의 댓글 따라 제가 좋아하는 리차드막스 음악을 오랜만에 듣게 되는군요.
요즘 시간이 없어 저도 댓글 덕분으로 잠시 음악 감상하는 것 같네요.
리챠드막스 노랠듣게 되서 넘 ~~~~~행복해요!
행복을 주신분께 감사감사! 스팅것두 여기서 듣고싶당!!!
스팅 님의 노래를 좋아해 몇 곡 있어요.
어떤 곡을 좋아하시는지 모르지만, 왼편 검색에다 검색하면 있어요.
제 블로그에서 듣고 싶다고 해 주시어 감사합니다.
참으로 반갑네요 너무좋와하던노래였는데 요즈음 리챠드 노래에 흠뻑 빠져있느데...
너무나 좋습니다.. 님 감솨드리옵니다~
저도 처음에는 ' One More Time' 노래에 빠져서 한동안 리차드 막스 노래 많이 들었어요.
언제난 들어도 한결 좋죠.
엊그제 케이 팝스타 쎄미 파이널에서 일등한 버나드 박이 부른 노래네요.
이번주 일요일 결승에 거액의 상금과 자동차 누구에게 행운이 올지 기대 되네요.
여기서도 케이 팝스타에 빠져있어요.
버나드 박이 이 노래를 불러 넘 좋았어요.